우리가 이사오고 이개월동안은 치킨집을 중년부부가 운영했음. 그런데 어느날 주인이 바뀜. 아들이신거같았음. 근데 좀 일진?이었던거같음. 맨날 바막입은 학생들이 오고 오토바이타고 막이럼 이해할수있음. 뭐 오토바이야 왔다갔다많이하지만 잘 안들리니깐!!!
근데 우리집이 못참는것은 하필 왜 가게에서 그 일진무리들이랑 떼로 술을 먹냐는 거임.진짜시끄러움. 갑자기 웃고 창문닫아도 들림. 그리고 기타등등 욕을붙이고 크게 얘기하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그러길래 내가좀 또라이기질이있어서 베란다를통해서 "시끕다!!!!!!!!"이럼.그럼 조용해짐. 주변에 치킨집이랑 우리집밖에없고 아랫집은 새벽에 대부분없어서 괜찮음.그리고 아랫집도 동의한다고 나보고 괜찬다고 고맙다고 그럼. (얼굴 철판깔고ㅎㅎ)
그래. 소음까지는 그래 놀다보면 소음이 일어날수있음. 새벽 세시까지 소음이일어.....날수있ㅇ...음..근데 왜 오바이트는 우리주택마당에하는거임? 치킨집 계단쪽이 우리집 마당쪽이기때문에 거기서토하면 우리주택마당에 토.....사물이...거기다가 난 봉변당함. 집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옆에서 오바이트가 떨어짐.몇방울텼음. 그리고 따졌음.근데 웃긴게 지들이치운다고 튀어서 미안하다고 건성으로말함. 솔직히 나 여자고 강단있어도 열명이서 몰아붙이는데 어쩌겠음. 알았다고 주의부탁드린다고 집에들어감. 그래요. 오바이트와 소음...이...이...이해할...수있음.
근데...19금행각을 소리내서하는건 좀 아니지않음?이건 한번뿐이지만 솔직히 불쾌해서 불다켜고 음악틀었음. 그러니깐 집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뒤도 19금은 없어짐. 두번째. 우리주택에 마당에 개세마리있고 울집에도 두마리있음.근데 치킨집에서 개를 좀 이뻐했었음. 우리집 강아지는 산책빼곤 안나가니깐 아랫집개들한테 치킨주고(근데 뼈그대로 하지만 개들이 커서 괜찮지않음?)그랬음. 어느날 치킨집이 개를 데리고왔음.오 그래서 키우나보다 했음. 근데...이번여름에 2번인가 오지않았음?개를 집안에나 안쪽으로 넣어놔야하지않음?아랫집도 저녁나 비오는날이면 애들보금자리에 넣어놓음. 근데 치킨집은 걍 무시.그 개가 좀 컸긴했지만 솔직히 감기걸리고 태풍이니깐 잘못하면 다치는건데!!새벽내내 그 개가 비맞고있어서 울었음. 아우~이러고 우리집쪽에서 어떻게해주고싶었는데 잘못하면 주거침입아님?그래서 별수없이 하룻밤을 지새웠지만 개는 괜찮았음.(그래도 얼마나 외롭고 추웠겠음?그 개가 집안에도 안들어가고 밖에서 서성였음)
그리고 그 치킨집개가 잘 짖음. 근데 원래 강아지들 잘 짖으면 말로혼내고 안돼!이런거 해야되지않음? 치킨집은 무조건팸. 개우는소리 겁나 크게들림.결국 우리집이랑 아랫집이랑 그러지말라고하니깐 쳐웃으면서 "개는 이렇게 때려야 말들어요"이럼. 그뒤로 몇번이고 더때림ㅡㅡ.그때마다 우리가 말리고
그리고 치킨집개는 삼시세끼 치킨만 먹음.(밀가루 기름 이런거 개한테 안좋지않음? 그것도 지속적으로)진짜 불쌍해서 영양간식을 베란다통해서 던져줌. 아랫집강아지한테 육포주고 치킨집개한테 영양간식줌.
어쩌다가 택배가 그집으로 가서 그집에 올라간적있는데 개가 사는 꼴이아님.. 똥은 한번도안치워주고 집도 더럽고 오바이트도있고 밥그릇도 더럽고 물그릇도없음ㅡㅡ와 이건아니다해서 사근사근하게 말했음. 알겠다고했음. 결국 몇일전에 시골로내려갔지만 그게 더 낫다고봄.진짜 나쁜주인만나서 맨날 맞고살고 제대로된밥과 잠도못자고 외로움에 낑낑대는것보다 그개가 활달한개인데 맨날 철장에 갖혀있다가 시골가니깐 얼마나좋겠음?
옆집때문에 죽겠습니다.
안녕하세요.톡톡을 즐겨보는 20살 녀자입니다.제가 진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씁니다.
글이 깁니다. 긴글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클릭 해주세요!
저희집은 주택이고 2층입니다. 옆집에는 치킨집이있구요.요주의 집은 치킨집입니다.
여러가지로 피해를주고 눈쌀찌푸리게하고 짜증나게하거든요.화풀이도 할겸 여기다 쓸테니 이해좀해주세요^^
음슴체~~갈게요!!
첫번째
우리가 이사오고 이개월동안은 치킨집을 중년부부가 운영했음.
그런데 어느날 주인이 바뀜. 아들이신거같았음.
근데 좀 일진?이었던거같음. 맨날 바막입은 학생들이 오고 오토바이타고 막이럼
이해할수있음. 뭐 오토바이야 왔다갔다많이하지만 잘 안들리니깐!!!
근데 우리집이 못참는것은 하필 왜 가게에서 그 일진무리들이랑 떼로 술을 먹냐는 거임.진짜시끄러움. 갑자기 웃고 창문닫아도 들림. 그리고 기타등등 욕을붙이고 크게 얘기하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그러길래 내가좀 또라이기질이있어서 베란다를통해서 "시끕다!!!!!!!!"이럼.그럼 조용해짐. 주변에 치킨집이랑 우리집밖에없고 아랫집은 새벽에 대부분없어서 괜찮음.그리고 아랫집도 동의한다고 나보고 괜찬다고 고맙다고 그럼. (얼굴 철판깔고ㅎㅎ)
그래. 소음까지는 그래 놀다보면 소음이 일어날수있음. 새벽 세시까지 소음이일어.....날수있ㅇ...음..근데 왜 오바이트는 우리주택마당에하는거임? 치킨집 계단쪽이 우리집 마당쪽이기때문에 거기서토하면 우리주택마당에 토.....사물이...거기다가 난 봉변당함. 집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옆에서 오바이트가 떨어짐.몇방울텼음. 그리고 따졌음.근데 웃긴게 지들이치운다고 튀어서 미안하다고 건성으로말함.
솔직히 나 여자고 강단있어도 열명이서 몰아붙이는데 어쩌겠음. 알았다고 주의부탁드린다고 집에들어감.
그래요. 오바이트와 소음...이...이...이해할...수있음.
근데...19금행각을 소리내서하는건 좀 아니지않음?이건 한번뿐이지만 솔직히 불쾌해서 불다켜고 음악틀었음. 그러니깐 집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뒤도 19금은 없어짐.
두번째.
우리주택에 마당에 개세마리있고 울집에도 두마리있음.근데 치킨집에서 개를 좀 이뻐했었음. 우리집 강아지는 산책빼곤 안나가니깐 아랫집개들한테 치킨주고(근데 뼈그대로 하지만 개들이 커서 괜찮지않음?)그랬음.
어느날 치킨집이 개를 데리고왔음.오 그래서 키우나보다 했음. 근데...이번여름에 2번인가 오지않았음?개를 집안에나 안쪽으로 넣어놔야하지않음?아랫집도 저녁나 비오는날이면 애들보금자리에 넣어놓음.
근데 치킨집은 걍 무시.그 개가 좀 컸긴했지만 솔직히 감기걸리고 태풍이니깐 잘못하면 다치는건데!!새벽내내 그 개가 비맞고있어서 울었음. 아우~이러고
우리집쪽에서 어떻게해주고싶었는데 잘못하면 주거침입아님?그래서 별수없이 하룻밤을 지새웠지만 개는 괜찮았음.(그래도 얼마나 외롭고 추웠겠음?그 개가 집안에도 안들어가고 밖에서 서성였음)
그리고 그 치킨집개가 잘 짖음. 근데 원래 강아지들 잘 짖으면 말로혼내고 안돼!이런거 해야되지않음?
치킨집은 무조건팸. 개우는소리 겁나 크게들림.결국 우리집이랑 아랫집이랑 그러지말라고하니깐 쳐웃으면서 "개는 이렇게 때려야 말들어요"이럼.
그뒤로 몇번이고 더때림ㅡㅡ.그때마다 우리가 말리고
그리고 치킨집개는 삼시세끼 치킨만 먹음.(밀가루 기름 이런거 개한테 안좋지않음? 그것도 지속적으로)진짜 불쌍해서 영양간식을 베란다통해서 던져줌. 아랫집강아지한테 육포주고 치킨집개한테 영양간식줌.
어쩌다가 택배가 그집으로 가서 그집에 올라간적있는데 개가 사는 꼴이아님..
똥은 한번도안치워주고 집도 더럽고 오바이트도있고 밥그릇도 더럽고 물그릇도없음ㅡㅡ와 이건아니다해서 사근사근하게 말했음. 알겠다고했음.
결국 몇일전에 시골로내려갔지만 그게 더 낫다고봄.진짜 나쁜주인만나서 맨날 맞고살고 제대로된밥과 잠도못자고 외로움에 낑낑대는것보다 그개가 활달한개인데 맨날 철장에 갖혀있다가 시골가니깐 얼마나좋겠음?
후.....여기까지가 치킨집에대한 이야기임.
진짜 짜증남. 일진무리들 요새 삼일에 한번 노래크게틀고놀고 우리집대문앞에서 담배핌ㅡㅡ..
이걸 어째야함?ㅠㅠㅠ!!!!!!!
추천하면 중년되서 행복하게 좋은집에서 살게됨
반대하면 판자집에서 행복하게 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