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대리점,공장,본사 정말 화가납니다.

내가 화안나게생겼나요??2011.11.01
조회564

크린에이드 대리점이 여러곳이니 다른 좋은 업주분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서

 

경기도 성남시 단大5거리역에서 나오면 있는 쇼핑센터 내에 위치한 크린에이드입니다.

 

 

 

이일은 머언-_- 두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네... 제가 미쳤죠-_ㅠ

운동화 그거 하나 빨기귀찮다고 그걸 세탁소에 그것도 크린에이드에 맡기다니요.

다~제가 잘못한일이죠-_-

 

나이★ 에어가 있는 신발을 맡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신발을 찾으러 갔습니다.

신발상태를 확인해보지 않고 잘됐겠거니~ 깨끗하겠거니 나오려는데

대리점 아줌마가 이상하게 제 눈치를 심하게 봅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그자리에서 운동화를 떡!봤더니

얼룩도 그대로 있고 . 그래서 그랬나 보다 했는데

에어마다마다 중심부를 제외하고 모두 기스가 나있고

어느 한쪽에는 에어가 아예 찢어져있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조용히 말했습니다.

이거 왜그러냐고 -_- 아줌마 대뜸

차라리 모르는척 이게 왜그러지?죄송하다 사과한마디라도 했으면

덜 화가 났을텐데

 

대리점아줌마曰 " 아 내가 이래서 에어 운동화는 안받는데 ~ "

저 " 아줌마 그럼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시던지요 처음에 저한테 그런말 한마디도 안하시더니

       이제와서 머라구요??? "

     

아줌마曰 : 나는 모르니까 내가 빤것도 아니고 나는 맡기는건데

               왜 내가 사과를해야하는데??

               내가 빨았어? 나한테 왜그래??? ( 이때부터 반말작렬 -_- )

저 : 아줌마, 그럼 대리점을 하지 말으셨어야죠

      전 대리점에 물건을 맡긴거고 본사에서 세탁물 맡긴건에 대해서 어느정도

      책임이 있고 친절하라고 대리점 내준거 아닌가요??

아줌마曰 : 그쪽이랑 나랑 친분이 있어서 여기에 맡겼어? 아니지?

글쓴이 : 아니 아줌마 아줌마는 친분있는 사람 물건만 맡기나요?

             대리점에 물건 맡길때는 친분 따져가면서 맡겨요?

              어디서 봤다고 반말이세요?? 제가 아줌마보다 어리겠거니 전 손님이고

              어디서 반말을 하세요

아줌마: 그니까 나랑 친분있냐고 내가 빤것도 아니고 나는 사과못하겠고

           ( 종이를 던지면서 ) 이거나 쓰고가

          ☆☆ 여기서! 이거란 ㅋㅋㅋ

                  배상청구서??? 이런내용의 종이인듯

                   파손됐으니 손해배상청구해달라 머 이런식

글쓴이 :(작성후) 그럼 이건 언제 신청되죠?

아줌마: 내일

글쓴이 : 그럼 내일 이거 접수 되면 저한테 전화주세요

            그리고 여기 전화번호두요

아줌마 : 알았어 내일 전화하면 되잖아

            다썼으면 빨리나가 -_-( 정말 이랬음....정말 한대 맞을꺼같아서 그냥 나옴 )

 

 

 

******* 일주일후

 

그일이있고 접수가 됐는지에 대해서 여부를 전화로 주기로 했으면서

전화가 오지 않았지만 당장이고 쫓아가서 머라고 하고 싶었지만 ( 글쓴이 성깔 애지간히 더러움 ㅋㅋ)

일주일이라는 길고긴 시간을 주었음

 

딱일주일후

대리점에 전화함

글쓴이 : 일주일 전쯤에 신발파손으로 신청한사람인데요

아줌마 : 근데

글쓴이 : 전화주시기로 한지가 일주일이 넘었는데 전화가 오지 않네요?

아줌마 : 왜 전화해야하는데???

글쓴이 : 접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전화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아줌마 : 나는 모르겠고 나는 그 신청서 공장으로 넘겼고 나한테 전화하지마

글쓴이 : 그러니까 그 신청서 넘어갔는지 아줌마가 전화주신다고 했잖아요

아줌마 : 넘어갔다고 나랑 이제 관련없다고

            내가 내일 공장에 전화해서 물어바주고 전화할께 전화끈어

            접수됏냐고 물어본 여자는 너가 처음이야

글쓴이 : 전화 못끈겠다고 생트집잡음!! 일부러 더 그랬음

            전화 못끈겠는데요?? 제가 일주일을 전화오기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약속안지키는 곳 더이상 멀 믿고 일을 진행하죠?

아줌마 : 그니까 지금 끈고 내일 전화해준다고

글쓴이 : 아줌마말 못믿는다구요!!!!!!!!!!!!!!!!!!!!!!!!!!!!!!!!!! ( 계속반말과 나몰라라 하는 말투에

                                                                        점점 막나가기 시작함! )

 아줌마 결구 전화기 먼저 끈음 -_-

 아줌마가 말해서인지 1시간뒤쯤

 공장장이 직접전화하심 -_-

 

화딱지가 이만큼 난 상태이나, 지금까지는 이분잘못이 아니기에

퇴근후 전화주셨다고 하길래

무슨 퇴근하고 까지 이런전화를 받으시느냐

그냥 내일 출근하시고 전화다시 주셔라

아줌마 태도에 대해 화가난거지 더이상 그런거 아니니 내일 전화주셔라

 

 

그러고 또 일주일후

ㄴㅔ..............공장장 쉑히!!!!!!!!!!1

전화 안왔습니다.

제가 왜 그 전화를 끊었을까요

왜 제가 그 전화를 내일 출근하면 전화하라고 편의를 바주었을가요

일주일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아

본사로 전화햇습니다.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대리점 아줌마는 손님이 어디다는 이유로

반말이나 하고 , 대리점은 그냥 맡아주는 곳이니

사과말따윈 안해도 된다고 하고

 

공장장은 전화를 주기로했는데 전화가 오지도 않고

제 신발은 도대체지금 어디있고

어떤 상태냐

 

 

접수는 된상태라고 하더군요 -_-

이게아마 신발 찾기로한날부터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더 황당한건

그 대리점아줌마 전화와선

니가 신고햇냐고 반말했다고

불편접수햇냐고 

또 해보라고 아주 잘했다고 -_-

아주 잘했어 또 반말했다고 또 머라고 햇다고 말해

어디무서워서

불친절하다고 본사에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달반정도 지난 후

심사가 나왔습니다.

그쪽 세탁업소에 잘못이라고

분명 금요일날 심사가 나오므로

금요일날 주기로했는데 ( 지금으로 부터 이주전 금요일 - 삼주전인가??;; 하도 약속을 어겨 기억이 가물가물)

 

당연히 안왔죠 -_-

그다음 월요일날 항의를 하니 내일전화준답니다.

아네. 화요일 드디어 처음으로 약속을 지켜 전화가 왔습니다.

공장장을 대신에서 공장 사람 누군가가 대신 전화가 왓습니다,.

머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 백화점에서 삿냐 ( 네 백화점에서 샀다 -)

언제삿냐 ( 거기에 써있지 않느냐 한달전에 삿다 )

음 그러냐 근데 여기에 80%박에 못준다  ( 왜냐??

모델자체는 전에 나온거라 80%주고

그리고 신었기때문에 거기에 또 80%밖에 못준다

 

네네 그래라 -_-

더이상 따져묻기고 싫었습니다.

근데 공장장이 신발도 나는 그냥 준다고 했다

 

아 신발을 받고 싶으시냐 (네, 주기로 했으니까 받을꺼고 그리고 선물받은거라

                                     그쪽들이 그렇게 만들어논은 신발이라도 가지고 잇어야 겠다 )

 

그럼 돈을 다는 못준다 ( 오ㅐ? 처음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머 규정이 어저고 저쩌고 ㄱ그래서 주기로 한돈에서 3만원인가를 더 까고

5만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돈이랑 신발을 줄테니 시간을 더 달라

얼마나 드릴까요?

이번달말까지 ( 10월말까지는 해결해주겠습니다. ) - 네 저 진짜 이 운동화때문에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이곳저곳 전화도 많이 했고 약속 잘 안지키시던데 이번에는 꼭 지키셔라!

( ㅇㅣ시간이 일주일도 넘게 10일정도 드린겁니다.)

 

 

 

그리고 어제 10월마지막날

역시나 돈 입금안됐죠

본사에 전화했더니, 알아서 하라는식 공장장 번호 알려준테니 알아서 해라

저 이렇게 -_- 개인휴대폰 막알려주는 회사 처음봄...

 

 

그래서 전화했죠

상황설명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지금 내가 두달동안 운동화하나때문에 기분만 상하고

어쨋다~

 

돈 바로 입금 해줄것처럼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라고 하더니

아니 그럼 제가 전에 불렀던 계좌는 어디다 뒀나요?

그냥 아무렇게나 보관햇나요?-_-

 

그러고 오늘이 됏죠

고작 하루 돈 안넣어줫다고 이러나 싶겟지만

저사람들 태도와 하는 모습보세요

어디서 신뢰감을 얻고 어디서 믿을을 얻나요?

 

 

역시나 돈 입금안됐습니다.

전화기 꺼져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핸드폰을 꺼놓은걸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사람들

돈몇만원때문에 안주는 그런 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본사에 전화하니

돈 은 우리가 주는거 아니니까 알아서 해결하라는식

크린에이드는 이런식입니까?

불편신고 많이 되어있던데 항상 일을 이렇게 처리 하나 봅니다,.

정말 운동화 하나 빨기 싫어서 맡겼다가

돈 몇만원 돌려받자고 이러고 있는

참 제가 다 쪼잔스러워 보이나.

이사람들 태도보십쇼.

입에는 죄송합니다라는 말한마디 없이

언제나 반말과 폭언과 그리고 책임회피

 

 

참.....................

 

 

 

 

 

 

 

쓰다보니 두서없고

열받아서 맞춤법틀리고

이해해주십쇼 ㅠㅠ

이런거 어디에 신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