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첨으로 여기다가 글 써보는 초짜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 소개를 드리면, 충남대 화학과에 다니구요, 현재 군휴학(공익입니다..ㅠㅠ,체중미달 4급)상태입니다. 곧, 대선이 다가오고 있군요....제 첫 투표권을 이렇게 큰 선거에 행사할수 있다니 너무나 영광입니다. 뭐 쓸데 없는 이야기는 관두고요, 20대분들이 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런 글 써봅니다... 젊은 놈들이 정치를 뭘 아느냐고 까대던 어떤 노친네의 말에 발끈해서 政治 라는 말을 가지고 한번 난동을 피워볼까 한다. 음, 먼저 政治 라는 말의 政을 뜯어보자. 政은 정사 정 자로써 文(글월 문)을 부수로 하고 음을 갖는 正(바를 정)자가 합해진 단어이다. 즉, 政治 라는 말을 풀면 正文治가 되고 이는 바른 글로 다스린다는 의미이다. 바른 글. 다스리기 위한 바른 글은 바로 法(법)이다. 정치인들이 해야 할 일의 가장 첫번째는 바로 바른 글, 법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삼권분립을 보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이렇게 세 가지이다. 이 중 두 기관의 이름에 법이 들어가고, 법과 관련된 직접적 일을 한다. 입법부와 사법부. 민주주의를 처음 제시한 사람도, 삼권분립을 제시한 사람도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그 법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범법자이다.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들만을 위한 법을 제정하며, 기존의 법은 지키지도 않는다. 법을 적용할 사람들은 돈을 받고 일하며, 제대로 된 판결은 내리지도 않는다. 이 모양 이꼴인데 이 나라가 어찌 선진국이라 할 수 있겠는가. 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은 법을 어겨도 법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는다. 죄를 지어도 처벌을 받지 않는것이다. 올바른 사회인가? 아니다. 제대로 된 정치가 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외치던 법 앞의 평등은 언제나 말 뿐이다. 살기 좋은 나라는, 살기 좋은 세상은 부국강병을 이룩한 나라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국민이 아니라 모두가 올바른 법 앞에 평등한 나라에서 사는 것이다. 정말로 5년동안 훌륭한 대통령이 되어 기억에 남는 것은 4년동안 훌륭한 국회의원으로 불리는 것은 이 나라 이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할 수 있도록 통치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것이 그리도 어려운 일이더냔 말이다. 곧 대선이 다가온다. 뉴스에 안철수 씨의 지지율이 박근혜씨의 지지율 보다 높다고 나왔다. 이를 보던 한 노인네가 젊은 놈들이 즉흥적이라 저렇다고, 정치를 안해본 놈이 뭘 안다고.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까지의 썩은 정치를 바꾸기 위해선 그 뿌리부터 바뀌어야 한다. 여태까지 정치를 해온 썩은 탐관오리들 더 나아가 정치계를 쥐고 흔드는 상위 1% 아니, 박정희 대통령 이후 정권은 한나라당이 잡아야 한다는 60대 노인들 편견 일제 강점기 이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해왔던 더러운 친일파들의 피가 흐르는 그 자손들을 모조리 대한민국에서 몰아내야 한다. 이제부터의 정치는 달라져야한다. 지금까지의 정치를 하지 않았던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밖에서 아무리 청렴한 사람이 들어와도 더러워진다고 했던가? 그럼 정치판을 통째로 갈아엎자. 이 나라 이 땅에서 더러운 것들을 몰아내자. 선진국 대한민국의 건립을 위해 이제는 우리들이 눈을 떠야 할 차례이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여, 깨어나라. 이제 이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어깨에 걸려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구 수고하셨구요, 모두들 2012년 대선에 투표 참여하셔서 좀더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봅시다...화이팅!!!!
대한민국 20대 젊은이들이여
안녕하세여.....
첨으로 여기다가 글 써보는 초짜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 소개를 드리면,
충남대 화학과에 다니구요, 현재 군휴학(공익입니다..ㅠㅠ,체중미달 4급)상태입니다.
곧, 대선이 다가오고 있군요....제 첫 투표권을 이렇게 큰 선거에 행사할수 있다니 너무나 영광입니다.
뭐 쓸데 없는 이야기는 관두고요,
20대분들이 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런 글 써봅니다...
젊은 놈들이 정치를 뭘 아느냐고 까대던 어떤 노친네의 말에 발끈해서
政治
라는 말을 가지고 한번 난동을 피워볼까 한다.
음, 먼저 政治 라는 말의 政을 뜯어보자.
政은 정사 정 자로써 文(글월 문)을 부수로 하고 음을 갖는 正(바를 정)자가 합해진 단어이다.
즉, 政治 라는 말을 풀면 正文治가 되고 이는 바른 글로 다스린다는 의미이다.
바른 글. 다스리기 위한 바른 글은 바로 法(법)이다.
정치인들이 해야 할 일의 가장 첫번째는 바로 바른 글, 법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삼권분립을 보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이렇게 세 가지이다.
이 중 두 기관의 이름에 법이 들어가고, 법과 관련된 직접적 일을 한다.
입법부와 사법부.
민주주의를 처음 제시한 사람도, 삼권분립을 제시한 사람도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그 법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범법자이다.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들만을 위한 법을 제정하며, 기존의 법은 지키지도 않는다.
법을 적용할 사람들은 돈을 받고 일하며, 제대로 된 판결은 내리지도 않는다.
이 모양 이꼴인데 이 나라가 어찌 선진국이라 할 수 있겠는가.
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은 법을 어겨도 법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는다.
죄를 지어도 처벌을 받지 않는것이다.
올바른 사회인가? 아니다. 제대로 된 정치가 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외치던 법 앞의 평등은 언제나 말 뿐이다.
살기 좋은 나라는, 살기 좋은 세상은
부국강병을 이룩한 나라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국민이 아니라
모두가 올바른 법 앞에 평등한 나라에서 사는 것이다.
정말로 5년동안 훌륭한 대통령이 되어 기억에 남는 것은
4년동안 훌륭한 국회의원으로 불리는 것은
이 나라 이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할 수 있도록 통치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것이
그리도 어려운 일이더냔 말이다.
곧 대선이 다가온다.
뉴스에 안철수 씨의 지지율이 박근혜씨의 지지율 보다 높다고 나왔다.
이를 보던 한 노인네가 젊은 놈들이 즉흥적이라 저렇다고, 정치를 안해본 놈이 뭘 안다고.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까지의 썩은 정치를 바꾸기 위해선 그 뿌리부터 바뀌어야 한다.
여태까지 정치를 해온 썩은 탐관오리들
더 나아가 정치계를 쥐고 흔드는 상위 1%
아니, 박정희 대통령 이후 정권은 한나라당이 잡아야 한다는 60대 노인들 편견
일제 강점기 이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해왔던 더러운 친일파들의 피가 흐르는 그 자손들을
모조리 대한민국에서 몰아내야 한다.
이제부터의 정치는 달라져야한다.
지금까지의 정치를 하지 않았던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밖에서 아무리 청렴한 사람이 들어와도 더러워진다고 했던가?
그럼 정치판을 통째로 갈아엎자.
이 나라 이 땅에서 더러운 것들을 몰아내자.
선진국 대한민국의 건립을 위해
이제는 우리들이 눈을 떠야 할 차례이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여, 깨어나라.
이제 이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어깨에 걸려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구 수고하셨구요, 모두들 2012년 대선에 투표 참여하셔서 좀더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봅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