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쓰자마자 바로 2편이네용 갑자기 재미붙어서용 글쓰는거란...난중에까지 좋은 추억되꺼같구....... ㅋㅋㅋㅋㅋㅋㅋㅋ이쁜사랑들하시라궁... 1편에이은... 문자에 있는 그분의 번호 물론 난 여자를 많이 만난놈이다 그치만...군대란곳에서 모든 걸들과 연락을끊고 새시작을 논했다 일명 true love를 논하며 나왔당(친구들은 다들 미친거라고 꺼지라들 한당 >-<) ㅋㅋㅋㅋㅋ그래서 참 이거이거 뭐라고 해야댈지....소개를받아야댈지 왜냐 난 이떄 군인 29일남은 군인 ^^... .....이어코 망설이다가 문자를 했다........ 창수曰 안녕....? 여우曰 아 안녕하세요... 창수曰 ..이름이 뭐야 ???나 ..친구한테아무것도 들은게없이 그냥 번호만와서....ㅠㅠ 여우曰 ...아저도 ..누나가 아무말안해줘서여 .....제이름은 000에용 창수曰 아 내이름은 ㅋㅋ창수야 안녕 반갑다 몇살이야 여우曰 21살이요 창수曰 아 내가 오빠네 ^^ ㅋㅋ난22살이야 . ............... 이런식으로 시작된 대화.......그냥 ..그럭 저럭 끄적거리다가.......내뇌에 스치는 한방 난아직 군인이당.....이래봐짜당.....................하구............... 난씻지도않는데 씻는다하고 ...........................................술잔을 기울이려 나갓다......(맨날먹는거아님!이땐휴가중이니^^) 그러곤 술에 취한 밤을 보내고 난 후 조용한 한가한 따뜻한(..군생활춥게해서리) 방에누워 쉬는딩......... 카톡카톡 ♪~ ...잉 뭐지 .............(카톡에 이떄 친구가얼마없더서....................................) 아이쿠 ....근디 여우분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曰 오빠근데 아직도 씻구있어염?????? (대박..미안) ...........두둔.................그랫 난 소개받앗어......근데....갈팡질팡 하구잇엇디........................... 근데!!!!!!!!!!!!!!!!!! 왜이렇게 보내냐구 미안하게 군바리가 .........미안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까먹은듯마냥 카톡햇당 이런저런~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들을 근데....알고보니 군인인지도 모른다............아오 이 소개해준 주선자 두명은 뭐하는 망나니들인지 군인인지도!!!!!!!!!!아오 어케 내입으로 말해 그래서 카톡으로 말해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30일남아서 별신경안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레올레를 외치는 말년병장창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심에 반햇다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슬슬 ...왕년 선수기질들을 새록새록 들춰가며 ㅋㅋㅋㅋㅋㅋㅋ 행동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선자들과 일단 4명이 술자리를 펼쳣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될지 ㅋㅋㅋㅋㅋㅋ 그술자린 담편엣 흥
#2. 잉 ? 어쩌란거야 ? 갑자기온 여우님
아아 쓰자마자 바로 2편이네용 갑자기 재미붙어서용 글쓰는거란...난중에까지 좋은 추억되꺼같구.......
ㅋㅋㅋㅋㅋㅋㅋㅋ이쁜사랑들하시라궁...
1편에이은...
문자에 있는 그분의 번호
물론 난 여자를 많이 만난놈이다
그치만...군대란곳에서 모든 걸들과 연락을끊고 새시작을 논했다
일명 true love를 논하며 나왔당(친구들은 다들 미친거라고 꺼지라들 한당 >-<)
ㅋㅋㅋㅋㅋ그래서 참 이거이거 뭐라고 해야댈지....소개를받아야댈지
왜냐 난 이떄 군인 29일남은 군인 ^^...
.....이어코 망설이다가 문자를 했다........
창수曰 안녕....?
여우曰 아 안녕하세요...
창수曰 ..이름이 뭐야 ???나 ..친구한테아무것도 들은게없이 그냥 번호만와서....ㅠㅠ
여우曰 ...아저도 ..누나가 아무말안해줘서여 .....제이름은 000에용
창수曰 아 내이름은 ㅋㅋ창수야 안녕 반갑다 몇살이야
여우曰 21살이요
창수曰 아 내가 오빠네 ^^ ㅋㅋ난22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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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시작된 대화.......그냥 ..그럭 저럭 끄적거리다가.......내뇌에 스치는 한방
난아직 군인이당.....이래봐짜당.....................하구...............
난씻지도않는데 씻는다하고 ...........................................술잔을 기울이려 나갓다......(맨날먹는거아님!이땐휴가중이니^^)
그러곤 술에 취한 밤을 보내고 난 후 조용한 한가한 따뜻한(..군생활춥게해서리) 방에누워 쉬는딩.........
카톡카톡 ♪~
...잉 뭐지 .............(카톡에 이떄 친구가얼마없더서....................................)
아이쿠 ....근디 여우분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曰 오빠근데 아직도 씻구있어염?????? (대박..미안)
...........두둔.................그랫 난 소개받앗어......근데....갈팡질팡 하구잇엇디...........................
근데!!!!!!!!!!!!!!!!!! 왜이렇게 보내냐구 미안하게 군바리가 .........미안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까먹은듯마냥 카톡햇당
이런저런~ㅋㅋㅋㅋㅋㅋㅋㅋ얘기들을
근데....알고보니
군인인지도 모른다............아오 이 소개해준 주선자 두명은 뭐하는 망나니들인지
군인인지도!!!!!!!!!!아오 어케 내입으로 말해 그래서 카톡으로 말해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30일남아서 별신경안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레올레를 외치는 말년병장창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심에 반햇다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슬슬 ...왕년 선수기질들을 새록새록 들춰가며 ㅋㅋㅋㅋㅋㅋㅋ
행동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선자들과 일단 4명이 술자리를 펼쳣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될지 ㅋㅋㅋㅋㅋㅋ
그술자린 담편엣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