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엄마생리대까지 차게된 내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대패밀리2011.11.01
조회616

안녕하세요

긴말필요없이 바로고고

난 여친이음슴

 

나님은 저번주 일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대학교 면접을 갔었음

모두 5명이서 갔음

우리 다섯명 모두 기분좋게 면접을 끝내고 근처 시내로 놀러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된거임

배가 고팠던 우리들은 나님이 가봐서 좋았던 고기뷔페를 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우리는 가지말았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몰랐던 우리는 미친듯이 고기를 쓸고있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배부르게 거기있는 고기란고기는 모두 쓸고 기분좋게 시내를 활보함

근데 친구 1이 배가아프다는거임-_-

우리가 "니위는 고급이라서 싼고기먹으면 배아프냐?(고기뷔페가싸다는건아님ㅜㅜ)"

우리는 그친구가 변을보고올때까지 고기가 괜찮다며 다음에또오자는등 좋은후기를 나누고있었음

하지만 그날저녁

나님 배가 살살아픈거임ㅠㅠㅠㅠ똥은안나오는데 아픈배..아시죠ㅠㅠ

그때까지 나님은 많이먹어서 그런거겠지했음

다음날아침 나님은 학교가 지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닝폭풍설사를했음ㅠㅠㅠㅠ(더러운표현ㅈㅅ)

가끔씩하는폭풍설사라 별신경안쓰고 학교를갔음

괜찮아 졌던 나님은 피시방을가서 게임을 하고있었음

근데 친구2가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제먹은고기가 이상하다며 배가아프다함

나님은 별신경안쓰고 게임을함

근데 친구2가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더니

화장실에서......피자만드는소리가..사람들다쳐다보고.......

그때서야 상황이좀심각하다는걸깨달음

하지만 나님은 게임에 몰두중이었으므로 괜찮냐한마디하고 게임에열중함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아직뭐가 남았다며 더하기엔창피하다며 참고 집에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키가187cm에 귀엽게생기고 매력있는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지랄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깸

 

이 얘기는 오늘 아침에들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3이 친구2가 너잡으면 죽여버린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왴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어제집가서 내내 물똥(더러운표현ㅈㅅ)을쏟아냈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에게가서 좀괜찮냐니깐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똥이나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팬티1개버리고 집가서2개버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거기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전에 어머니께서 생리대를주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몰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또그걸차고잤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안돼는데 그자리에서 배잡고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기는게

그걸차고 아침에 씻을때 빼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똥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쉽게 아직사진이없음 ㅠㅠ

친구2가 집가서 찍어서보내준다함 사진오자마자 업뎃하겠음

 

그리고 우린 친구2가 설명해주는 생리대착용법을 배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건 그냥생략하겠음

 

글솜씨없어서 죄송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하면 님들은 평생 물똥 설사 쌀일없고

닦으면 안묻는 매직똥을 싸게되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