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피해주는분들!★★

학생뷰티2011.11.01
조회57

너무어이가없어서 음슴체씁니다

다들이렇게쓰시죠?...........음슴체사용잘못됫나여..........ㅋ...

 

 

안녕하세요 중학생 여자입니다

너무 화가나서판을씁니다

저는 이집에이사온지 언이제 9개월 다되갑니다

근데 윗집에서 밤이고 낮이고 학교만같다오면 맨날시끄러워요

아니무슨 구슬굴리는소리 개랑뛰어다니는소리 기타등등별소리가다나요

난무슨 집에서 고릴라 3마리뛰어다니는줄알앗어요ㅡㅡ

 

그러다 정말 한달전쯤?그쯤너무화가나서 중학생인데 제가쫌.....따지는거왠만하면하는데 잘못해요

그래서 일단 너무시끄럽고 화나서 따지러올라갔죠

그래서 띵동누르는데 반응이없는거에요 집에잇는거 뻔히다아는데

그래서 한5번?그쯤계속눌럿더니 인터폰으로 그러는거에요

"누구세요?"

이러길래 정말 기분안나쁘게하려고

"네 아랫집에서왔는데요 조금만 조용히해주실수있으세요?"

"뭐라구요?"

"아랫집에서왔는데요 조금만 조용히해주세요"

"뭐?"

"아.랫.집.에.서.왔.는.데.요.조.금.만.조.용.히.해.주.세.요.!"

이랬더니 시끄럽다하면서 안들린다고 크게말하라는거에요

그래서화나가지고 아랫집에서왔어요!!!!!!!조용히해주세요!!1

이랫더니 지금청소기돌리는중이라고하면서 뭐라고하는거에요

아니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고 청소기를끄면되잖아요 자꾸 사람 되말하게하는데 짜증이나서

꼭내가 죄인이된것처럼 그냥돌아갔어요......

그다음날도 맨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도요 벌써참은지 6개월정도...^^;

그래서화나서 저희아빠가 올라가서따졋더이런안하다고

참나; 저도사람인데 왜 나는학생이라고 무시하는지^^;

아빠가그러는데 윗집에 큰개3마리키운다고하더군요 저번에갓는데

여기가무슨전원주택도아니고.....조용히하면몰라도.........

저도 아랫집분에게 피해를 언젠가줬을지 모르겠네요 ㅜㅜ주의는하는데...

 

 

모든윗층사시는분들! 아랫집좀 생각해주세요...!

특히 밤에는 더 조심해주세요.....

 

 

 

..마무리를어떻게지어야할지몰라서

 

 

 

 

 

 

 

 

 

 

 

이런사람들한테 빼빼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