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다른 지방은 잘 모릅니다만, 부산은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참, 어떤기사에 베플이 기억나네요 --------------------------------------------------------------- (남자가 여자에게 잘못햇을때) 여자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 건데, 어떻게 이럴수 있어? 남자 : 미안해 여자 : 미안하다면 될일이야? 남자 : 미안해 (남자가 여자에게 잘못햇을때) 남자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건데, 어떻게 그럴수 있어? 여자 : 그만해, 나도 그거때문에 기분이 좋질않아 남자 : 미안해 ----------------------------------------------------------------- ㅋㅋㅋㅋㅋㅋㅋ 배잡고 뒹굴었습니다. (아....남성들이여! 힘을낼지어다!!!!!) 참, 어제 글이 길다고 했는데도, 베플에 뙇!! "길어~" 라고 달린건 "앞으로 길어도 끝까지 읽을만큼, 글을 재밌게 쓰란말이야!!!" 란 뜻으로 알겟습니다.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이~한번 한다면 합니다잉~ 저번 글은 조회수가 좀 적엇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습니다. 참, 몇번 말햇지만, 저 남잡니다, 판이란 곳이 인증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작은 인증(사진내렷습니다. 시발 역겨워 라는 댓글보고 내렸습니다..) 그래도 욕은 좀 아니지 않나? 부끄럽지만....."몸매자랑하냐?" 이런 소리 들을까 저어되지만, 올립니다. 저번에 글에서 여친이 덕택에 살뺏다고 말한적있죠? 관리하고 있다는걸 보여드리면 뭐랄까...... 제 글이 여러분께 신뢰를 더해가기를 바라면서.......... "하오체" 궈궈~ (그나마 여친이가 네이트 안하는게 다행이다 휴......) -------------------------------------------------------------------------------------- 자, 시작해 보오 어제 내 드린 숙제는 보셨소? 답을 바란게 아니오. 생각해보라고 써 놓은 것이오. 적어도 생각은 해 봤겠지. 보오. 소인의 글을 어느정도 읽으신 분들, 이런생각 없엇소? "그대의 글은 너무 두리뭉실하오. 아니, 해결책을 주는게 아니잖소." 소인이 누누이 강조 한 말이 잇소. "그대들이 읽고 생각해야 하오" (댓글도 포함하오) 소인은 개인적으로 능동적인걸 좋아하는 사람이오. 해서, 조언은 몰라도, 명령은 무척이나 싫어하오. 그래서, 글 하나마다, 남정네들에게 유용한 팁을 하나씩 적겟소. 소인도 남정네들을 설득하기 지쳤소. 베플에 "길어" 혹은 "이런거 봐봣자" 라는 댓글의 대부분이 남성이오. 그래서 이제 소인도 그대들과 합의 아닌 합의를 보도록 하겟소. 다만, 이것은 해답이 아니란걸 알아 두오. 그저 그대의 연애에 윤활유가 되는, 그런 조언이 됐음 하오. 자, 소인이 어제 무한도전, 드라마 같은 얘길 했던것. 눈치빠른 사람이 라면, 이런 생각이 나와야 하오. "아! 그럼 그녀가 무한도전을 볼때는 연락하면 귀찮아 하겟구나" 물론, 그대를 정말 사랑하는 그녀라면, 그대가 이 시간에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해도, 성심성의껏 받을 것이오. 그러나, 그대는 이 글을 읽는 이유는 다가가는 방법때문이 아니오? 해서, 그녀가 좋아하는 일은 못할망정 싫어하는 짓은 왠만하면 피하자는 말이오. 그녀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을 보고나면, 무엇을 하겟소? 뭔가 다른 소일 거리를 찾는단 말이오. 그래서, 드라마가 끝나는 11시쯤이 그녀들이 가장 심심할 때요. 혹은 퇴근하고 나서 지하철같은.....여기까지 말하면 뭔지 알것이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잇소. 밤늦게 전화까지는 몰라도 영상통화.............죽는다 그녀의 밤늦은시간의 모습이 그녀가 외모적으로 가장 자신이 없을때란걸 기억하시오. 혹시, 엄마가 드라마볼때, 말걸어 봤소? 혹은 부탁해봤소? 아마 내 기억에 상처아닌 상처를 받았으리라 짐작하오. 왜냐? "아 좀 있어봐라. 좀 있다가 해줄께," "좀 있다가 얘기하자" 그대들이 태어나서 최초로 관계를 형성하는 이성은 어머니오. 그 어머니도 여자란걸 잊으면 안되오. 어머니가 아무리 전업주부라도 그녀가 속한 사회가 있고, 지위가 있고, 관계가 잇소. 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고, 이어나가는 것. 그것이 여자들의 "수다" 라고 하는 것이오. 그래서, 대화에 끼기 위해 드라마 혹은 남의 가정사까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오. 그 시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이오. 그것은 남정네의 취미로 치면 당구나 술, 게임 과 같은 것이란 말이오. 자신이 뭔갈 집중할때, 신경쓰이는 어떤것이 잇는것. 그건 남자 여자를 떠나서 다 똑같은것 아니겠소. 연애도 인간관계의 한부분이란 것 그것 잊지 마시오.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녀의 취향과 취미 혹은 즐겨보도듣고,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모든것. 그곳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해야 하는 것이오. 그래야,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나도 이해하고 지켜볼 수 잇고, 그녀를 귀찮게 안 할 수있소. 그런 점이 그녀들에게 그대가 보일 수 있는 "여유" 라는 것이오. 오늘의 팁! 여기까지요. ---------------------------------------------------------------------------------------- 자, 우리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혹시, 낭자들, 지금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길어란 댓글만 누루고 계신것 아니오? 그러지 않길 바라오. 오늘 그대들이 기다리던 주제요. "여자의 통통함을 나누는 기준이란 무엇인가?" 이것때문에 소인이 한 3일동안 피가 말랏소. 각설하고, 근데, 내가 하나 궁금한 점이 있소.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준이오? 그대 자신? 아니면, 이성? 혹은 같은 동성? 이 부분이 먼저 아니겠소? 오히려, 몸매에 대한 기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족하느냐, 아니면 남을 만족시키느냐" 이 차이요. 그런데 말이오. 그대들이 자신의 몸매에 만족한다고 해서, 오늘의 주제에 관심이 안갈꺼 같소? 단언컨데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소. 왜 그런지 남자로써 느낀점을 말해 드리오? 자, 들어보시오. 이건 내가 이틀전에 생긴 일이오. 소인이 거주하는곳은 주상복합이오. 이곳에는, 피부,체형 관리를 해주는 샵이 있소. 평소에도 이 곳 때문에 짜증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오. 엘리베이터 한번 타는데 5분은 기본이오. 특히 오후 시간에 말이오. 이틀전, 소인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소. 문이 닫히려는 순간 할머니 한분이 걸오오셨소. 거동도 좀 불편해 보이셨소. 허리도 구부정했소. 우리또래가 본다면, 여성으로써 매력은 이제 없다고 하겠지. 여하튼 그 이후요. 할머니 : 총각 고마워. 소인 : 괜찮아예. ㅎㅎ 몇층가십니꺼? 할머니 : 응 4층. 소인 : 아, 그래예. 혹시 피부미용실인가 그기 가십니꺼. 할머니 : 으~응. 거기가 공짜로 뱃살도 빼주고 마사지도 해주고 엄청좋아. 총각 애인도 한번 보내봐. 원장이 손끝이 달라. 소인 : 아 ㅎㅎ 안그래도 관심이 많던데 보내봐야겟네요. 제가 한번 가볼까예 ㅎㅎ 할머니 : 사나가 무슨 피부관리야 호호호 뭐 요새 하도 세상이 바뀌니깐 소인 : 아 ㅎㅎ 이제 내리셔야지예. 할머니 : 그렇네. 호호 하이튼, 총각 문 잡아줘서 고마워 소인 : 네, 마사지 잘하세요~ 자, 누가봐도 여성으로써 매력을 상실한 노인이었소. 그러나, 한가지 그때 깨달았소. "그녀도 여자란 말이오" 여성분들이 몸매나 얼굴 화장 꾸미는 것에 고민하는것. 그것자체를 욕할 수 없소. 간혹 남성들이 여성의 화장과 꾸밈에 대한 집착! 그것 자체를 싸잡아 욕하는걸 많이 보았소. 그러나, 그걸 욕할 자격은 없는 것이오. 그것은 그녀들의 본능이기 때문이오. 나이가 들어도 이뻐보이고 싶은것. 그것을 우리는 여자라고 한다오. 소인이 그저 몸매에 관한 기준 그걸 꼭 집어 얘기한다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는 "신세경" 그걸로 끝낼 수 있소. 롤러 코스터에 보면 남자들이 생각하는 통통은?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를 제외한 나머지가 마른것" 이란 것을 보고 공감햇소. 소인도 남자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오. 나이들었다고 할아버지는 성욕이 없겟소? 같은 것이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오. 그대들, 지금 이글을 보는 10~30대 사이의 혹은 그 이상의 여성들. 그대가 몸매에 대해 고민하고 얼굴에 대해 고민하는것 꾸미는것에 고민하는것. 그것을 고민하고 개선하여, 자신이 만족할 수 잇는것, 그것은 "젊음" 이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만족 할수 있는 것이오. 그 개선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때에야, 우리는 고민이란걸 한다오. 이만 줄이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소. 댓글을 다는 그대들 아름답소~ ---------------------------------------------------------------------------------- 끝맺음 저는 여성이 몸매를 가꾸는 것을 고민하는것 그것 자체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한테 보이는 것보다 자기만족이라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여성분들 그렇게 고민도 해보고 개선해보고 하세요. 그건 그대들의 젊음에 대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점점 개선되고 거기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면, 저는 성형도 찬성합니다. 참. 오늘까진 거의 매일 글을 쓴것 같네요. 근데, 이것은 여러분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요. ㅎㅎ 여러분은 생각할께 터져나가고 깊이잇는 생각을 하루만에 결론내기 힘드니까요.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ㅎㅎ 해서, 일주일에 한가지를 가지고 매주 화요일에 오겟습니다. 그리고, 남성분들에 대한 연애의 조언 앞으로도 계속 되니 기대해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ㅎㅎㅎㅎ 역시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뜨끔한 부분 많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댓글들이 너무 좋은 평이 많앗어요. 그리고, "이정도면 돼겟지" 라는 허세가 글에 팍팍 뭍어났나보네요. (그래도 자기만족이란것과 내가 생각해야한다는것 이란 생각에는 변함이없어요) ㅜㅜ 죄송합니다. 제가 "배려" 라는 걸 항상 강조 했는데, 제가 그 :배려"라는 부분을 빼놓고 글을 썼네요. 뭐든지 간에 받아들이는 사람이 편해야 그 내용도 사는것인데 제가 너무 제 멋에 취한것 같습니다. 이 글을 지우진 않겟습니다. 이 글을 교훈 삼아 좀더 노력하는 글을 쓰겟습니다. 하........근데 저도 글을 쓰긴합니다만, 저도 이것때문에 욕먹어 가면서 글을 쓰는 이유는 확실히 모르겟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 글이 재밋다고 해주시고, 도움됐다는 댓글을 보고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고, 저도 한번 되돌아보고 그런게 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족하거나, 멋부리고 지루하다 그런글은 가차없이 충고 부탁드립니다. (근데, 진짜 십원짜리 욕 날리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당하니 기분은 진짜 안좋습니다. 끊엇던 담배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다음주 화욜에 뵐께요. -------------------------------------------------------------------------- 응원의 댓글을 보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글이 재밌다고 해주시는분들 고맙습니다. 비난과 칭찬은 한끗차이라고 생각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93
*****연애의기술(아름다움의 기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다른 지방은 잘 모릅니다만, 부산은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참, 어떤기사에 베플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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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잘못햇을때)
여자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 건데, 어떻게 이럴수 있어?
남자 : 미안해
여자 : 미안하다면 될일이야?
남자 : 미안해
(남자가 여자에게 잘못햇을때)
남자 :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건데, 어떻게 그럴수 있어?
여자 : 그만해, 나도 그거때문에 기분이 좋질않아
남자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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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배잡고 뒹굴었습니다. (아....남성들이여! 힘을낼지어다!!!!!)
참, 어제 글이 길다고 했는데도, 베플에 뙇!! "길어~" 라고 달린건
"앞으로 길어도 끝까지 읽을만큼, 글을 재밌게 쓰란말이야!!!" 란 뜻으로 알겟습니다.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이~한번 한다면 합니다잉~
저번 글은 조회수가 좀 적엇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습니다.
참, 몇번 말햇지만, 저 남잡니다,
판이란 곳이 인증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작은 인증(사진내렷습니다. 시발 역겨워 라는 댓글보고 내렸습니다..)
그래도 욕은 좀 아니지 않나?
부끄럽지만....."몸매자랑하냐?" 이런 소리 들을까 저어되지만,
올립니다. 저번에 글에서 여친이 덕택에 살뺏다고 말한적있죠?
관리하고 있다는걸 보여드리면 뭐랄까......
제 글이 여러분께 신뢰를 더해가기를 바라면서..........
"하오체" 궈궈~
(그나마 여친이가 네이트 안하는게 다행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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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해 보오
어제 내 드린 숙제는 보셨소? 답을 바란게 아니오.
생각해보라고 써 놓은 것이오. 적어도 생각은 해 봤겠지.
보오. 소인의 글을 어느정도 읽으신 분들, 이런생각 없엇소?
"그대의 글은 너무 두리뭉실하오. 아니, 해결책을 주는게 아니잖소."
소인이 누누이 강조 한 말이 잇소.
"그대들이 읽고 생각해야 하오"
(댓글도 포함하오)
소인은 개인적으로 능동적인걸 좋아하는 사람이오.
해서, 조언은 몰라도, 명령은 무척이나 싫어하오.
그래서, 글 하나마다, 남정네들에게 유용한 팁을 하나씩 적겟소.
소인도 남정네들을 설득하기 지쳤소.
베플에 "길어" 혹은 "이런거 봐봣자" 라는 댓글의 대부분이
남성이오. 그래서 이제 소인도 그대들과 합의 아닌 합의를 보도록
하겟소. 다만, 이것은 해답이 아니란걸 알아 두오.
그저 그대의 연애에 윤활유가 되는, 그런 조언이 됐음 하오.
자, 소인이 어제 무한도전, 드라마 같은 얘길 했던것.
눈치빠른 사람이 라면, 이런 생각이 나와야 하오.
"아! 그럼 그녀가 무한도전을 볼때는 연락하면 귀찮아 하겟구나"
물론, 그대를 정말 사랑하는 그녀라면, 그대가 이 시간에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해도, 성심성의껏 받을 것이오.
그러나, 그대는 이 글을 읽는 이유는 다가가는 방법때문이 아니오?
해서, 그녀가 좋아하는 일은 못할망정
싫어하는 짓은 왠만하면 피하자는 말이오.
그녀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을 보고나면, 무엇을 하겟소?
뭔가 다른 소일 거리를 찾는단 말이오.
그래서, 드라마가 끝나는 11시쯤이 그녀들이 가장 심심할 때요.
혹은 퇴근하고 나서 지하철같은.....여기까지 말하면 뭔지 알것이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잇소.
밤늦게 전화까지는 몰라도 영상통화.............죽는다
그녀의 밤늦은시간의 모습이
그녀가 외모적으로 가장 자신이 없을때란걸
기억하시오.
혹시, 엄마가 드라마볼때, 말걸어 봤소? 혹은 부탁해봤소?
아마 내 기억에 상처아닌 상처를 받았으리라 짐작하오.
왜냐? "아 좀 있어봐라. 좀 있다가 해줄께," "좀 있다가 얘기하자"
그대들이 태어나서 최초로 관계를 형성하는 이성은
어머니오.
그 어머니도 여자란걸 잊으면 안되오.
어머니가 아무리 전업주부라도 그녀가 속한 사회가 있고, 지위가 있고, 관계가 잇소.
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고, 이어나가는 것.
그것이 여자들의 "수다" 라고 하는 것이오.
그래서, 대화에 끼기 위해 드라마 혹은 남의 가정사까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오.
그 시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이오. 그것은 남정네의 취미로 치면
당구나 술, 게임 과 같은 것이란 말이오.
자신이 뭔갈 집중할때, 신경쓰이는 어떤것이 잇는것.
그건 남자 여자를 떠나서 다 똑같은것 아니겠소.
연애도 인간관계의 한부분이란 것
그것 잊지 마시오.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녀의 취향과 취미
혹은 즐겨보도듣고,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모든것.
그곳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해야 하는 것이오.
그래야,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나도 이해하고 지켜볼 수 잇고,
그녀를 귀찮게 안 할 수있소.
그런 점이 그녀들에게 그대가 보일 수 있는
"여유" 라는 것이오.
오늘의 팁! 여기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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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혹시, 낭자들, 지금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길어란 댓글만 누루고 계신것 아니오?
그러지 않길 바라오.
오늘 그대들이 기다리던 주제요.
"여자의 통통함을 나누는 기준이란 무엇인가?"
이것때문에 소인이 한 3일동안 피가 말랏소.
각설하고,
근데, 내가 하나 궁금한 점이 있소.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준이오? 그대 자신?
아니면, 이성? 혹은 같은 동성?
이 부분이 먼저 아니겠소?
오히려, 몸매에 대한 기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족하느냐, 아니면 남을 만족시키느냐" 이 차이요.
그런데 말이오.
그대들이 자신의 몸매에 만족한다고 해서,
오늘의 주제에 관심이 안갈꺼 같소? 단언컨데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소.
왜 그런지 남자로써 느낀점을 말해 드리오?
자, 들어보시오. 이건 내가 이틀전에 생긴 일이오.
소인이 거주하는곳은 주상복합이오.
이곳에는, 피부,체형 관리를 해주는 샵이 있소.
평소에도 이 곳 때문에 짜증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오.
엘리베이터 한번 타는데 5분은 기본이오. 특히 오후 시간에 말이오.
이틀전, 소인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소. 문이 닫히려는 순간
할머니 한분이 걸오오셨소. 거동도 좀 불편해 보이셨소. 허리도 구부정했소.
우리또래가 본다면,
여성으로써 매력은 이제 없다고 하겠지.
여하튼 그 이후요.
할머니 : 총각 고마워.
소인 : 괜찮아예. ㅎㅎ 몇층가십니꺼?
할머니 : 응 4층.
소인 : 아, 그래예. 혹시 피부미용실인가 그기 가십니꺼.
할머니 : 으~응. 거기가 공짜로 뱃살도 빼주고 마사지도 해주고
엄청좋아. 총각 애인도 한번 보내봐. 원장이 손끝이 달라.
소인 : 아 ㅎㅎ 안그래도 관심이 많던데 보내봐야겟네요. 제가 한번 가볼까예 ㅎㅎ
할머니 : 사나가 무슨 피부관리야 호호호 뭐 요새 하도 세상이 바뀌니깐
소인 : 아 ㅎㅎ 이제 내리셔야지예.
할머니 : 그렇네. 호호 하이튼, 총각 문 잡아줘서 고마워
소인 : 네, 마사지 잘하세요~
자, 누가봐도
여성으로써 매력을 상실한 노인이었소.
그러나, 한가지 그때 깨달았소.
"그녀도 여자란 말이오"
여성분들이 몸매나 얼굴 화장 꾸미는 것에 고민하는것.
그것자체를 욕할 수 없소. 간혹 남성들이 여성의 화장과 꾸밈에 대한
집착!
그것 자체를 싸잡아 욕하는걸 많이 보았소.
그러나, 그걸 욕할 자격은 없는 것이오.
그것은 그녀들의 본능이기 때문이오.
나이가 들어도 이뻐보이고 싶은것. 그것을 우리는 여자라고 한다오.
소인이 그저 몸매에 관한 기준
그걸 꼭 집어 얘기한다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는 "신세경"
그걸로 끝낼 수 있소.
롤러 코스터에 보면
남자들이 생각하는 통통은?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를 제외한 나머지가 마른것"
이란 것을 보고 공감햇소.
소인도 남자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오.
나이들었다고 할아버지는 성욕이 없겟소?
같은 것이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오.
그대들, 지금 이글을 보는 10~30대 사이의 혹은 그 이상의 여성들.
그대가 몸매에 대해 고민하고 얼굴에 대해 고민하는것
꾸미는것에 고민하는것.
그것을 고민하고 개선하여, 자신이 만족할 수 잇는것,
그것은 "젊음" 이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만족 할수 있는 것이오.
그 개선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때에야, 우리는 고민이란걸 한다오.
이만 줄이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소.
댓글을 다는 그대들 아름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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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음
저는 여성이 몸매를 가꾸는 것을 고민하는것 그것 자체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한테 보이는 것보다 자기만족이라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여성분들 그렇게 고민도 해보고 개선해보고 하세요. 그건 그대들의 젊음에
대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점점 개선되고 거기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면,
저는
성형도 찬성합니다.
참. 오늘까진 거의 매일 글을 쓴것 같네요.
근데, 이것은 여러분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요. ㅎㅎ
여러분은 생각할께 터져나가고 깊이잇는 생각을 하루만에 결론내기 힘드니까요.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ㅎㅎ
해서, 일주일에 한가지를 가지고 매주 화요일에 오겟습니다.
그리고, 남성분들에 대한 연애의 조언
앞으로도 계속 되니 기대해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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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역시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뜨끔한 부분 많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댓글들이 너무 좋은 평이 많앗어요.
그리고, "이정도면 돼겟지" 라는 허세가 글에 팍팍 뭍어났나보네요.
(그래도 자기만족이란것과 내가 생각해야한다는것 이란 생각에는 변함이없어요)
ㅜㅜ 죄송합니다. 제가 "배려" 라는 걸 항상 강조 했는데,
제가 그 :배려"라는 부분을 빼놓고 글을 썼네요.
뭐든지 간에 받아들이는 사람이 편해야 그 내용도 사는것인데
제가 너무 제 멋에 취한것 같습니다.
이 글을 지우진 않겟습니다.
이 글을 교훈 삼아 좀더 노력하는 글을 쓰겟습니다.
하........근데 저도 글을 쓰긴합니다만, 저도 이것때문에
욕먹어 가면서 글을 쓰는 이유는 확실히 모르겟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 글이 재밋다고 해주시고, 도움됐다는 댓글을 보고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고, 저도 한번 되돌아보고
그런게 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족하거나, 멋부리고 지루하다 그런글은 가차없이
충고 부탁드립니다.
(근데, 진짜 십원짜리 욕 날리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당하니
기분은 진짜 안좋습니다. 끊엇던 담배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다음주 화욜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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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댓글을 보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글이 재밌다고 해주시는분들 고맙습니다.
비난과 칭찬은 한끗차이라고 생각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