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되는데요..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둘다 20대 남녀구요, 고등학생때 한살어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한번도 헤어진적없이, 마음흔들린적 없이 꽤 오랫동안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며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하지만 대학이 들어갈때쯤이 되자 조금 문제가 생겻엇는데요.. 저는 중학생때부터 일본 유학을 꿈꿔왓엇거든요.. 결국 꿈을 이뤄 현재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잇는데.. 여자친구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구 잇구요.. 군대 가잇을 동안 마음 변함없이 꾸준히 저를 사랑해주던 그런 여자친구이기에 아직 어리다면 어리지만 장래를 약속햇고 꽤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웠엇는데요.. 그 구체적인 계획이란, 현재 한국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잇는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1년간의 어학연수를 받은후 공항 지상직에 취직을 하여 같이 사는 방법이엇는데요.. 물론 이부분에서 제가 이기적이엇다는것은 압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던애가 갑자기 일본에 온다니요.. 저도 압니다만, 여자친구가 일본에 몇번 놀러왓엇는데, 그때마다 일본에대한 인식이 바뀌어 갔고 이정도면 일본에서 살며 일하고 싶다라고 느꼇엇던것 같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던 저희엿던지라 같이 잇는것에 되게 목말 라 했던 탓도 잇겟지요.. 그래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이 세가지 언어로 승부를 걸어 지상직 취직을 꿈꿨엇는데.. 결국 여자친구의 부모님의 반대가 잇엇지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본 결과 일본에선 한국 항공사가 아닌이상 외국인을 잘 뽑지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러한 이유로 그꿈을 반포기 상태구요.. 기대가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던가요.. 저희는 큰 실망을 햇고... 그이후에도 여러 방법을 모색햇지만 별다른 방법은 없엇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도 4개월에 한번씩, 그것도 1~2주일씩 그렇게 길게 잇는것도 아니구요.. 연락할수 잇는 방법이 인터넷전화로 전화나, 카톡, 영상 통화 정도지요. 네, 물론 처음에는 그게 어디냐며 기뻐하고 그랫엇는데.. 점차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전화를해도 할말이 없고.... 해도 그게 그말같고.. 급기야는 싸우기도 많이 싸웟던것 같습니다.. 서서히 서로에게 지쳐가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햇구요.. 근데 저는 정말 지금의 여자친구랑 끝까지 함께 하고싶거든요.. 오랫동안 사귀면서 느꼇던건데,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고집이 센 저를 받아준 여자친구구요.. 마음도 이뻐서 항상 무엇을해도 저를 먼저 챙겨주고 아껴주던 여자친구 엿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거구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것은 어떻게 여자친구랑 제가 함께 같이 잇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는 일본에서 금융계열을 전공 하고있고, 일을 하게 된다면 아마 일본에서 일을 하게될것같습니다.. 한국과 여러가지를 비교햇을때 일본에서 일하는게 조건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일본회사에서 취업하여 경력을 쌓은후 한국지사로 가는게 일단 제 목표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일본에서 같이 일하고 싶어 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를 너무 나무라지 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발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1
한국과 일본 장거리연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 제발요 !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되는데요..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둘다 20대 남녀구요, 고등학생때 한살어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한번도 헤어진적없이, 마음흔들린적 없이 꽤 오랫동안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며 사랑하는 커플입니다..
하지만 대학이 들어갈때쯤이 되자 조금 문제가 생겻엇는데요.. 저는 중학생때부터
일본 유학을 꿈꿔왓엇거든요.. 결국 꿈을 이뤄 현재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잇는데..
여자친구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구 잇구요.. 군대 가잇을 동안 마음 변함없이 꾸준히 저를 사랑해주던
그런 여자친구이기에 아직 어리다면 어리지만 장래를 약속햇고 꽤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웠엇는데요..
그 구체적인 계획이란, 현재 한국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잇는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1년간의
어학연수를 받은후 공항 지상직에 취직을 하여 같이 사는 방법이엇는데요.. 물론 이부분에서
제가 이기적이엇다는것은 압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던애가 갑자기 일본에 온다니요.. 저도 압니다만,
여자친구가 일본에 몇번 놀러왓엇는데, 그때마다 일본에대한 인식이 바뀌어 갔고 이정도면 일본에서
살며 일하고 싶다라고 느꼇엇던것 같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던 저희엿던지라 같이 잇는것에 되게 목말
라 했던 탓도 잇겟지요.. 그래서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이 세가지 언어로 승부를 걸어 지상직 취직을
꿈꿨엇는데.. 결국 여자친구의 부모님의 반대가 잇엇지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본 결과
일본에선 한국 항공사가 아닌이상 외국인을 잘 뽑지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러한 이유로
그꿈을 반포기 상태구요.. 기대가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던가요.. 저희는 큰 실망을 햇고...
그이후에도 여러 방법을 모색햇지만 별다른 방법은 없엇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도 4개월에 한번씩, 그것도 1~2주일씩 그렇게 길게 잇는것도 아니구요..
연락할수 잇는 방법이 인터넷전화로 전화나, 카톡, 영상 통화 정도지요. 네, 물론 처음에는
그게 어디냐며 기뻐하고 그랫엇는데.. 점차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전화를해도 할말이 없고....
해도 그게 그말같고.. 급기야는 싸우기도 많이 싸웟던것 같습니다.. 서서히 서로에게 지쳐가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햇구요.. 근데 저는 정말 지금의 여자친구랑 끝까지 함께 하고싶거든요..
오랫동안 사귀면서 느꼇던건데,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고집이 센 저를 받아준 여자친구구요..
마음도 이뻐서 항상 무엇을해도 저를 먼저 챙겨주고 아껴주던 여자친구 엿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거구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것은 어떻게 여자친구랑 제가 함께 같이 잇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는 일본에서 금융계열을 전공 하고있고, 일을 하게 된다면
아마 일본에서 일을 하게될것같습니다.. 한국과 여러가지를 비교햇을때 일본에서 일하는게
조건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일본회사에서 취업하여 경력을 쌓은후 한국지사로 가는게
일단 제 목표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일본에서 같이 일하고 싶어 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를 너무 나무라지 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발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