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판도 처음 적어보구요.. 음슴체인지도 아직 어색해서 그냥 제 편한대로 적어볼께요 ㅎ 솔직히 말씀 드리면 사긴건 2주에요..ㅋ 7월 중순에 제가 고백을 했구요 둘이 취향도 너무 잘맞고, 이야기도 잘통했어요 ㅎ 연상이랑 만나는 건 처음이였는데도.. 뭐..제가 잘해준게 하나 없네요.. 제가 조금 더 잘해줬다면 잘될수 잇었을까 싶기도 해요 ㅎ 짧은 기간이지만 너무나도 빠졌었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지 헤어지고 너무 많이 잡아버렸네요.. 추하기도 했어요 ㅎ.. 6번 정도 잡았구요,, 쓴소리도 많이 들엇어요 제가 조금만 더 신경썻더라면 이런일까지 오진 않았을꺼에요 ㅎㅎ 같이 해본것도 많이 없어서 더 미련도 남고, 많이 아쉬워요.. 이게 아쉽다는 마음이 아닌.. 그냥 아직까지 무지 좋네요 ㅎ 매주 얼굴은 보긴 하지만.. 헤어진지 어느덧 3달이 다되어 가네요 아직까지도 미련 무지 남고.. 다시 잡을수만 있다면 잡아서 다시 잘해주고 싶어요 ㅎ 완전 우울하네요..ㅎ.. 오늘밤따라 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ㅎ 이런글에 내용 추가를 하여 더욱 죄송합니다 ㅠㅠ http://pann.nate.com/talk/313387324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62
짧게 만나도 미련 남으신 분 계시나요? 수정..11월 3일 오후 11시 52분
그냥 판도 처음 적어보구요.. 음슴체인지도 아직 어색해서
그냥 제 편한대로 적어볼께요 ㅎ
솔직히 말씀 드리면
사긴건 2주에요..ㅋ
7월 중순에 제가 고백을 했구요
둘이 취향도 너무 잘맞고, 이야기도 잘통했어요 ㅎ
연상이랑 만나는 건 처음이였는데도..
뭐..제가 잘해준게 하나 없네요..
제가 조금 더 잘해줬다면 잘될수 잇었을까 싶기도 해요 ㅎ
짧은 기간이지만 너무나도 빠졌었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지 헤어지고 너무 많이 잡아버렸네요..
추하기도 했어요 ㅎ..
6번 정도 잡았구요,, 쓴소리도 많이 들엇어요
제가 조금만 더 신경썻더라면
이런일까지 오진 않았을꺼에요 ㅎㅎ
같이 해본것도 많이 없어서
더 미련도 남고, 많이 아쉬워요..
이게 아쉽다는 마음이 아닌..
그냥 아직까지 무지 좋네요 ㅎ
매주 얼굴은 보긴 하지만..
헤어진지 어느덧 3달이 다되어 가네요
아직까지도 미련 무지 남고..
다시 잡을수만 있다면 잡아서 다시 잘해주고 싶어요 ㅎ
완전 우울하네요..ㅎ..
오늘밤따라 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ㅎ
이런글에 내용 추가를 하여 더욱 죄송합니다 ㅠㅠ
http://pann.nate.com/talk/313387324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