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녀입네다. 근데 지하철에서.. 기분 상하는일 자주일어나는거 가타요 1. 지하철역에서 글쓴이, H, J, H, J(글쓴이 친구분들) 이랑 놀러가려고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는데 지하철 타는데 앞에 의자에 나이 약간 있으신 아저씨? 정도의 분이 앉아계셨고 그옆에 한 명이 앉고 나머지는 서있었는데 앉아있는 친구 앞에 한 친구가 서있었는데 그 때가 여름이어서 짧은 바지를 입고있었거든요 근데 시선이 보일정도로 빤~~~~~~~~~~~~~~~히 허벅지부분을 쳐다보시면 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귓속말로 일로 오라고 해서 친구가 움직였는데, 꾸준히 고개까지 돌아가며 따라오는 시선 참..모하네.. 2. 글쓴이가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갔다가 돌아오는 길 이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글쓴이 친구들이랑 다같이 서있었는데 그 때가 퇴근시간 약간 지난 시간이어서 사람 몇명 서있을때였음 근데 글쓴이가 지하철문 반대편으로 혼자가서 찌짌거리고 다른 애들은 다 반대편쪽 문에 있었는대 애들이와서 끌고 옆칸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 그랫더니 -- "눈치 없는 ㄴ 아. 니 옆에 있던 사람의 시선이 안느껴지ㄴ 진심 께속 쳐다보다가 니쪽으로 가자너 그래서 나도 그 아저씨 께속 쳐다보다가 너 데꼬 갈라그러니까 ㅈㄹ 갑자기 시선 돌림" 3. 친구랑 둘이서 명동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기타를 들고오는거임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애ㅐㅁ프를 연결하더니 기타를 지하철 바닥에 앉아서 치잖슴 깡통 놓고 쳐서 아.. 그거구나 하고 가만히 찌그러져있었지 근데 내 옆에있던 아저씨가 "아저씨 기타 잘 치시는데 조율하고 치시면 더 좋을꺼 같아요." 라 그랬음., 그랫더니 아저씨와서는 "니 기타 잘치는거 가튼데 니가조율해봐." 이러는 거임. 내옆에있던 아저씨가 "아.. 제가 지금은 못하고.."그랫더니 막 "북한 동포들이 죽어가는게.. 안쓰럽지도 안냐..." 북한에대해서 열변을 토하심 삘이 탈북자였음.. 그러다가 다음역 가니까 내리심. 허벌나게 무서웟심 한대 칠기세 4. 다시 지하철 . 친구들이랑 놀러 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심 근데 친구 한명이 혼자 서있었는데 대학생 정도 되는 인간이 진심 빤히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내친구도 그 대딩 빤히 쳐다봤음 그 대딩이 대딩 빤히 쳐다보고있는애한테 "뭘 봐." 이럼-- 씹구 다음역에 내려야대서 내렸더니 같이내리고 "몰보냐고 말씹냐." 이럼 친구 " 안봤는데요." 대딩 " 봤자나 ㅅ1발ㄴ아." 친구 욕이란 욕은 싸잡아서 시러하는애였음 친구 "안봤다고요." 대딩 " 아 말 안통하네. ~!#$%^&*&^%$#@!" 친구 "아 모 찔리냐고 안봤다는데 왜 우겨." 대딩 "아 개년." 하더니 감 -- 아 모임 -- 이런 애들 시러 이길꺼 같았나바 아.. 끗내야 되는데 정리가 안됨ㅋㅋ 어떠켘ㅋ 진짜 지하철에서 작은 것도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쪼꼼만 주의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 판]★★★★★지하철에서 쫌!!!★★★★★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녀입네다.
근데 지하철에서.. 기분 상하는일 자주일어나는거 가타요
1.
지하철역에서 글쓴이, H, J, H, J(글쓴이 친구분들) 이랑 놀러가려고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는데 지하철 타는데 앞에 의자에
나이 약간 있으신 아저씨? 정도의 분이 앉아계셨고
그옆에 한 명이 앉고 나머지는 서있었는데
앉아있는 친구 앞에 한 친구가 서있었는데
그 때가 여름이어서 짧은 바지를 입고있었거든요
근데 시선이 보일정도로 빤~~~~~~~~~~~~~~~히
허벅지부분을 쳐다보시면 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귓속말로 일로 오라고 해서
친구가 움직였는데, 꾸준히 고개까지 돌아가며 따라오는 시선 참..모하네..
2.
글쓴이가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갔다가 돌아오는 길 이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글쓴이 친구들이랑 다같이 서있었는데
그 때가 퇴근시간 약간 지난 시간이어서 사람 몇명 서있을때였음
근데 글쓴이가 지하철문 반대편으로 혼자가서 찌짌거리고
다른 애들은 다 반대편쪽 문에 있었는대
애들이와서 끌고 옆칸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 그랫더니 --
"눈치 없는 ㄴ 아. 니 옆에 있던 사람의 시선이 안느껴지ㄴ
진심 께속 쳐다보다가 니쪽으로 가자너 그래서 나도 그 아저씨 께속 쳐다보다가
너 데꼬 갈라그러니까 ㅈㄹ 갑자기 시선 돌림"
3.
친구랑 둘이서 명동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기타를 들고오는거임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애ㅐㅁ프를 연결하더니 기타를 지하철 바닥에 앉아서 치잖슴
깡통 놓고 쳐서 아.. 그거구나 하고 가만히 찌그러져있었지
근데 내 옆에있던 아저씨가 "아저씨 기타 잘 치시는데 조율하고 치시면 더 좋을꺼 같아요."
라 그랬음., 그랫더니 아저씨와서는 "니 기타 잘치는거 가튼데 니가조율해봐."
이러는 거임. 내옆에있던 아저씨가 "아.. 제가 지금은 못하고.."그랫더니
막 "북한 동포들이 죽어가는게.. 안쓰럽지도 안냐..." 북한에대해서 열변을 토하심
삘이 탈북자였음.. 그러다가 다음역 가니까 내리심.
허벌나게 무서웟심 한대 칠기세
4.
다시 지하철 . 친구들이랑 놀러 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심
근데 친구 한명이 혼자 서있었는데 대학생 정도 되는 인간이 진심
빤히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내친구도 그 대딩 빤히 쳐다봤음
그 대딩이 대딩 빤히 쳐다보고있는애한테 "뭘 봐."
이럼-- 씹구 다음역에 내려야대서 내렸더니 같이내리고
"몰보냐고 말씹냐." 이럼
친구 " 안봤는데요."
대딩 " 봤자나 ㅅ1발ㄴ아."
친구 욕이란 욕은 싸잡아서 시러하는애였음
친구 "안봤다고요."
대딩 " 아 말 안통하네. ~!#$%^&*&^%$#@!"
친구 "아 모 찔리냐고 안봤다는데 왜 우겨."
대딩 "아 개년."
하더니 감 -- 아 모임 -- 이런 애들 시러 이길꺼 같았나바
아.. 끗내야 되는데 정리가 안됨ㅋㅋ
어떠켘ㅋ
진짜 지하철에서 작은 것도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쪼꼼만 주의해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