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보기만해도 훈훈한사진!!!★☆★

동물사랑2011.11.02
조회16,845

 

 

 동물에 대한 각종 뉴스 블로그포스팅 한것들 모아서 올립니다~~

 

스크랩 압박일수도 있지만 잘봐주세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토끼가 제일 귀엽네요

 

근데 팬더가좀 ;; 므흣 부끄

 

 

 

 

-----------------------------------------------------------------------------------

 

 

동물의 제왕 사자도 새끼 앞에선 순한 양이 되는 모양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현지시간) 절벽 아래로 떨어진 새끼를 구하려 안간힘을 쓰는 사자의 모습을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절벽 아래로 떨어진 새끼 사자가 어쩔 줄 몰라하며 위태롭게 버티고 있다. 위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는 어미 사자의 애처로운 눈빛은 다른 사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자 여러마리의 사자가 절벽 가까이로 다가와 새끼를 구해보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사자들은 금방이라도 절벽 아래로 떨어질 것처럼 아슬아슬한 자세로 새끼를 구하려 하고 있다.

이 때 어미로 보이는 사자가 과감하게 절벽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그리고는 새끼를 입에 물고 날카로운 발톱을 이용해 절벽을 다시 올라왔다. 무사히 새끼를 구한 어미는 새끼의 몸을 핥아주며 안정시켰다.

이 장면은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내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찍힌 모습으로 사진작가 장 프랑소와 라흐고에 의해 포착됐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마음 누구나 똑같겠죠?ㅎㅎ

 

 

--------------------------------------------------------------------------------------

노숙인과 애견의 다정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미국인이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가슴이 찡하다.

길바닥에 앉은 남자는 무릎 위에 애견을 올려놓았고

애견은 편안하게 잠이 들었다.

상대는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일 것이다.

남자는 외롭고 힘든 시절을 애견 덕분에 견뎌낸다.

개는 주인의 처지가 추락하고

먹을 것을 많이 주지 않아도 그 곁은 떠나지 않는다.


사진은 복잡한 심경을 자극한다.

둘은 외롭고 고단하다.

동시에 행복하고 따뜻하다.

냉혹한 경쟁에서 밀려난 저 남자가 회복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해외 네티즌들은 기원한다.

출처. 팝뉴스

 

동물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법!

--------------------------------------------------------------------------------------

 

귀엽긴하지만 ..

강아지를 세워서 벌주는것은 척추에 심하게 무리를 줄수가있다네요

조심합시다!

 

--------------------------------------------------------------------------

 

 

당신이 동물을 정말로 사랑하신다면 ^^ 몸소 실천해주세요

동물을 사랑하신다면 추천

 

 

2탄은 동물에 관한 기사위주로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