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중학교선생님

.2011.11.02
조회35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15살 여학생입니다.

 

 

이글은 선생님때문에 학생들이 힘들다는 판 보고 글쓰게 됫구요

 

 

제가 싸이를 안해서 네이트 아이디가없어서 실명은 공개못하는점 죄송합니다

 

 

정말 판의 선생님보다 개념없는 선생님이 저희 담임선생님이 셔서

 

 

 

글쓰게 되엇구요 일단 좀많이 길거같고 오타가많을수도잇습니다.참고봐주세요

  

 

 

 

 

 

저는 대구 성서 y중학교 김모선생님이 담임이신 2학년 *반이엿습니다.

지금은 전학해서 다른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과 있엇던 이야기들 해볼게요

 

 

 

 

 

1.

저희반에 이**학생이 보건실에서도 열이많이난다고 병원가보라해서

 

 

 

그학생은 아파서 혼자걷질 못하고 다른여학생이 대신 선생님께가서

 

 

이**이가 아파서 보건선생님이 병원가보라고 햇다고 조퇴시켜달라고 햇습니다.

 

그런데 대신 말하러간 여학생이 울면서 교실로 왓길래 왜우냐고 하니

 

 

담임선생님이 **이가아픈데 니가왜 와서 교무실 시끄럽게하냐며 뺨을 때렷다고 하엿습니다.

 

 

그래서 맞고도 **이가 아파서 못오겟다고해서 자기가 대신왓다고 햇더니

 

 

담임선생님이 머리를 손바닥으로 팍 소리나게 때리고 시끄럽게하지말고 교실로 가라햇다네요

 

 

 

그래서 대신 갓다온 여학생은 아무잘못도 없는데 맞고 왓구요

 

 

아픈여학생은 다른애들 부축받고 교무실갓더니 담임선생님이 잘걷는데 뭐가아프냐며

 

 

아픈척하지말라고 귀찮으니까 교실로 가라고 하시고 그 아픈학생은 핸드폰안낸학생핸드폰으로

 

부모님께 연락해서 부모님이직접오셔서 데리고 갓습니다.

 

 

 

그런데 그아픈학생이 다음날와서 부모님이 담임선생님께 조퇴증끊어달라니

 

담임선생님이 **아 그렇게아프면 와서 조퇴시켜달라고 햇어야지 .. 아프지말고 내일보자^^..

 

 

이렇게 말햇다고 하네요 정말 그말듣고 저희반애들 전부어이가없어 하는데 담임선생님이

 

 

조례시간에 핸드폰가지고있던애도 잘못이지만 나오라하면서 핸드폰이 매직홀이엿는데

 

그폰을 뺏어서 두동강으로 부셔서 바닥에 던지고 발로밟으면서 핸드폰안내면 이렇게 한다고

 

협박하시고 그핸드폰주인은 부모님께 혼나고 정말 아직도 핸드폰 없이 지내고잇습니다.

 

 

 

2.

 

저희반에 조금 양아치같은 학생이있습니다. 담배,술 하고 덩치도 크고 솔직히 중2가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학생이 바른길로 인도하는게 선생님인데 저희담임선생님은 무작정

 

그학생의 부모님께전화해서 "어머님 박**이가 담배를피고 술을 마시는것같습니다. 만약 다른학생들이

 

 

배우게되면 학교에서 **이를 짜를거니까 가정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 이러고 부모님이 끊은줄알고

 

 

 

 

하신말인진 모르지만 "시ㅂ 별 미ㅊㄴ들 다있네 중학생이 왠 지ㄹ이야 핸드폰요금 나오게" 이러는게

 

 

다들렷다고 하네요 저말이 들리고 끊겨서 **이어머님이 전화해서 "선생님께서 끊기전에 욕하시는게

 

 

들렷는데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반 학생이고 선생님이신데 어떡해 그런 입에담기 상스러운 욕을하시나요

 

 

 

선생님이야말로 가정교육은 똑바로 받으셧나요? 선생님 한테 저희아이 못맡기겠습니다 전학할거니까

 

 

 

재학증명서 떼놓으세요 내일 찾으러 가겟습니다. " 하고 끊으셧는데 담임선생님이 계속 **이 어머님한테

 

 

전화하고 문자하고 **이한테까지 전화해서 니네 엄마뭐냐 미쳣냐 정신병자도아니고 걸ㄹ같다 이런식으로

 

 

 

 

쌍욕을 해서 **이는 어머님과 함께 교무실조차안들리고 행정실에서 재학증명서떼서 바로전학가서

 

 

 

 

 

지금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술.담배도 안하고 교육청에서하는 상담도받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3. 청소시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다른학교,다른반,다른학년 들에도 있듯이 저희반에도 일진이라 불리는 이쁜여학생들이있습니다.

 

 

 

 

 

그여학생들중 세명이 청소시간에 청소안하고 화장실에서 화장을 하다가 담임선생님께 걸려서 교무실에

 

끌려가서 플라스틱자로 종아리를 무조건 막 때렷는데 자가 부러지자 "시ㅂ ㅈ같네" 이러시면서

 

 

수학선생님께 가서 자를 빌려달라고하고 수학선생님이 애들 그만때리라고하자 "우리반애들인데

 

 

때리던말던 선생님은 신경쓰지마시고 자 빌려주시죠 수학선생님?" 이러셔서 수학선생님이

 

 

 

못준다고 하니 담임선생님 자리에있던 보온병에든 뜨거운커피를 여학생 세명중에 한명얼굴에

 

다뿌려서 그학생은 울면서 보건실가려고하자 담임선생님이 미ㅊㄴ아 어디가냐 하면서 보온병을

 

 

얼굴에 던져 그학생은 다른 교무실선생님이 대리고 화장실가서 세수 시키고 보건실가서 약바르고

 

조퇴햇고 도덕선생님과 기술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을말려 남은 두학생도 조퇴시키고 담임선생님은

 

 

 

교실로돌아와 청소 지시하시다가 어떤학생에게 걸 레를빨아오라고 시키셧습니다.

 

 

 

그런데 그학생이 비누로 빡빡걸 레를 빨아왓는데 더이상안씻긴다고 걸 레를 담임선생님께 보여주니

 

담임선생님이 걸 레 빨아온 학생에게 걸 레를 던지더니 니년얼굴에 비비쳐바르듯이 꼼꼼하게 빨아오라

 

하시고 걸 레 빨러간 학생은 아직 걸 레를 빨고있을텐데 대충 청소가 끝난거같으니 마치자하시고

 

 

빨리안나가면 교실문잠근다하곤 교실문을 잠그고 교무실로 가셧습니다.

 

 

 

그리고 수건빨고온 학생은 슬리퍼에 가방도없이 수건를 복도창문에 널어놓고 집에갓습니다.

 

 

다음날 담임선생님이 그학생에게 니가학생이냐 슬리퍼나 질질끌고오고 가방도안매고

 

 

딱 니꼬라지가 미래의 니모습이다 이런식으로 학생을 비하하시고 어제 빨아놓으라한 걸 레는

 

 

어쨋냐고 니얼굴같은 걸 레 찾아오라고 하시고 그학생이 복도창문에 널어놧다고하니

 

담임선생님이 이게 어디서 말대답이냐고 걸 레가 없으니까 찾아오라잖아 이러시고

 

 

그학생은 수건 복도창문에 널어놧다고 어제 교실문이잠겨서 신발과가방을 못가지고왓다

 

 

설명하는데 담임선생님은 전혀 듣지않고 걸 레 니얼굴 같아서 버렷냐 쓰레기창고에?

 

 

거기버렷겟네 찾아와 이러시고 그학생은 복도에 가서 직접 수건 가지고 오자 담임선생님이

 

 

아무말도안하시고 하여튼 어른말은 죽어도 안들어요 어린것들 쯧쯧 하셧습니다.

 

 

 

4.

저희학교는 방과후가 3달에 21만원 교제비가 4만원정도합니다.

 

 

3달에 방과후값이 25만원정도 되죠. 솔직히 다른사람들은몰라도 학생들에겐

 

 

비싼돈이고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고생해서 벌어온 귀한돈입니다.

 

부모님들 먹을거 덜먹고 옷덜사고 아껴써서 모은돈인데 저희 담임선생님은

 

 

주번인 학생이 방과후가있어서 방과후에 가야합니다. 청소를 빨리끝내주세요

 

 

라고말햇습니다. 그런데저희담임선생님은 방과후? 시ㅂ 니네가 공부도 안하는것들이

 

방과후는 왜하냐 방과후따위하는데 돈쓰지말고 수업이나똑바로 쳐들어라

 

 

하며 방과후도 못가게 하시고 방과후 선생님이 오셔서 오늘 **이 방과훈데

 

 

 

 

안와서 와봣는데 데려가도 될까요? 이러시니까 담임선생님이 어머 **아 방과후가있었으면

 

 

 

말을햇어야지.. 선생님은 그것도 모르고 계속 청소시켯네 빨리가봐 공부열심히하고!

 

 

 

이런 가식적인 말을 햇습니다. 저도 그때 주번이라 같이있었고 저도 방과후라서 같이가서

 

 

 

그후는 모르지만 아마 담임선생님은 또 저희욕과 방과후욕을 하셧겟죠.

 

 

 

 

5. 3학년선배가 저희반뒷문을 부셧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어떡해 아셧는진 모르지만

 

 

그 3학년 신모오빠를 잡아오셔서 저희반에서 니가 뒷문이렇게 햇냐 물으시고

 

 

그오빠가 대답을 하는데 뺨을 때리고 왜때리냐고하자 또 뺨을때리고

 

 

그오빠가 뭐라고 말을하려하면 뺨을때리고 말을안하면 선생말이 ㅈ같냐 하며뺨을 때렷습니다.

 

그삼학년오빠는 입술이 터지고 정말 입에서 피가나는데도 담임선생님은 그 오빠를 잡고

 

 

너도 뒷문꼬라지 될만큼맞으라고 하고 발로차고 머리를 때리고 하셧습니다.

 

 

그오빠 어머님이찾아와서 선생님이 우리아들 이렇게 햇냐고 따지니

 

 

신**이 저희반에찾아와서 한학생을 때리고 뒷문에 던져서 문이 부러졋다는 없는이야기를 지어내면서

 

 

이야기하자 삼학년오빠어머님이 오히려 사과하시고 문수리비까지 내고가셧는데 문은 학교에서

 

 

 

고쳐주시고 어머님이 주신 문수리비는 담임선생님이 꿀꺽하셧습니다.

 

 

 

 

 

 

6. 제가 겪은이야기입니다.

 

담임선생님이 저를 싫어하시는게 정말 딱보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담임선생님 눈밖으로 안벗어나려고

 

 

공부도 전교 30등안으로 반에서 5등안정도햇고 수행평가,태도점수 이런것도 전부 반에서 3등안이고

 

 

뭐든 담임선생님이 저를 싫어하게 만든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희반 문제학생과 어울린다는이유로

 

 

집에전화해서 부모님께 저를 걱정하는척하며 가식떨고 "아버님 **이가 요즘 저희반 질나쁜아이들과

 

 

어울리네요 걱정이되네요 **이한테 신경좀 많이써주세요~" 이런말들을 반전체부모님께 전화해서

 

 

말하고 어떤날은 제가 담임선생님이 정말 너무 보기싫어서 학교를 안갓습니다.

 

그다음날 학교에가서"하하핳..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이러니까 담임선생님은 "미ㅊㄴ이 학교도 안온주제에 뭘쳐웃어!!

 

꼴보기싫은년 웃지마!! 니가웃는거보면 역겹다 " 이러시고 제가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까 담임선생님한테

 

 

전화를 하니까 담임선생님은 아니라고, 아니면 아무때나 수업참관하러 와도 좋다고 자기는절대

 

그런적없다하고, 제가 이일전에도 가끔학교안나간거때문에 벌점이 132점이라고 정학이라고

 

 

 

부모님보고 점심시간맞춰서 학교에 오시라하고 부모님한테

 

" 어머님.. **이가 요즘 많이 이상하네요 나쁜애들이랑

 

어울리더니 학교도안오고 맨날 실실 거리면서 잘웃고 웃는게 이쁜앤데 웃지도않고..

 

 

담임으로써 너무 걱정도되고 정학도 마음에 걸리네요.. 나중에 안좋을텐데 그래도 벌점이 너무많아서

 

 

강제전학안보내려고 노력햇어요^^" 이러고 정말 가식적인거 보니까 너무짜증나서 이야기하는중에

 

교실갓다가 점심시간끝나고갓더니 과제라고 쇼핑백한가득 주고 각서쓰라고하면서

 

학교도잘나오고 나쁜애들이랑안어울리고 뭐그런 쓸때없는말 막적어놓고 싸인하고

 

과제들고 가방싸고 집에갓는데 정학20일동안 과제할시간도없고,티비?컴퓨터?그런건보 지도못햇고

 

 

무슨 정신상담이라고하면서 10일동안 기숙사같은데서 지내면서 상담받고 상담선생님도

 

 

담임선생님 얘기듣고 담임선생이 이상하다 뭐 그런 말하고 원하면 학교전학시켜주겟다해서

 

 

그선생님 덕분에 전학도 쉽게 집주소 그대로 해서 전학햇고 남은 10일동안 아침8시부터 경찰서에서

 

사회봉사라고 점심시간까지경찰서 청소하고 점심먹고는 학교에 가서 봉사로 벌점깍고

 

 

저 정말 담임선생님한테 그런소리 들으면서 학교다니고싶지않아서 검정고시도 칠려고햇고

 

근데 담임은 안된다고 넌 학교다녀야된다 검정고시 못치게할거다 이러시고

 

담임선생님은 저보고 "넌 왜사냐 나는 내가 너라면 아마 자살햇을거다 인생그따구로 살지마라"

 

이러고 저희엄마가 이말듣고 정말 울면서 미안하다고 이사가자하시고 저희집 잘사는것도아니고

 

거의 못사는편에 속하는데 이사하자고하니까 엄마한테 정말 미안햇고 제가 담임선생님한테

 

저런말 들을만큼 15년밖에 안살앗지만 내가 인생을 헛살앗나 싶기도하고 담임선생님이 너무싫었습니다.

 

 

 

 

 

 

 7.

두발검사와복장검사가있던 날이엿습니다.

 

 어떤여학생이 치마가 짧고 머리가 길고 파마를햇다며 머리를 칼로 마구잡아 끊고

 

치마단을 다 뜯어서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그여학생머리는 미용실에서 어떻게할수없다고하여

 

여학생임에도 거의 반삭에가까운머리를 햇고 치마도 하나에 오만원이나하는데

 

하나 더사고 복장과 두발검사는 담임선생님이아닌 학생주임선생님이 반마다하시는데

 

이미 학생주임선생님께걸린학생들에게 복도에서 치마를 다뜯고

 

바지통쭐인남학생은 바지 옆을 다뜯어서 다시 사야만하게만들었습니다.

 

 

 

 

 

 

 

 

 

 

 

 

 

 

 

 

 

 

 

 

 

 

정말 이많은일들이 2011년 1년동안도아니고 3월부터7월까지 여름방학전까지 5개월동안있엇던일입니다.

 

이거말고도 더많은일들이있고 저는 9월20일쯤되서 전학을 하고 그사이에는 학교에 안갔엇고

 

지금도 그 y중학교애들과 연락해보면 반애들 중에 몇명이 더 전학하고 부모님이찾아와서 반을바꿔달라

 

출석을하면 공부는알아서하게 냅둬라 이런거 ,담임선생님 과목시간에 다른반에서 전체가 수업을

 

빼고 화장실이나 뒷뜰같은곳에 숨어있고 이런일이 아직일어나고있고 담임선생님도 아직 성격도 그대로고

 

어떤애는 핸드폰을 바꿔서 전에쓰던폰을내고 바꾼폰을 가지고있다가 바꾼폰이 걸려서 그걸 바닥에

 

던져서 부수더니 유심빼고 유십부셔서 버리고 핸드폰도 완전히 조각조각나게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그선생님때문에 많은일이 일어나고있다고합니다. 이게 전부 가짜라고해도 끔찍한데

 

현실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는건 정말 있을수없다고생각합니다.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요 많은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이런일 다신없게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