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그제 “여의도 (국회의사당) 둘레가 2400m로 1m마다 2사람씩 4800명이면 국회를 둘러쌀 수 있으니 3일 국회로 와 달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대의민주주의의 기본인 국회 표결을 거부하면서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까지도 팽개쳤다. 정 최고위원을 비롯한 강경 좌파들이 당을 쥐고 흔들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에 등을 돌린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외면하고 무당파(無黨派)에 표를 주는 이유를 알 만하지 않은가. 민주당은 스스로 수권능력을 부정하고 있다.
불법 시위 선동하는 정동영
‘국회를 점령하라’고 불법 시위 선동하는 정동영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그제 “여의도 (국회의사당) 둘레가 2400m로 1m마다 2사람씩 4800명이면 국회를 둘러쌀 수 있으니 3일 국회로 와 달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대의민주주의의 기본인 국회 표결을 거부하면서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까지도 팽개쳤다. 정 최고위원을 비롯한 강경 좌파들이 당을 쥐고 흔들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에 등을 돌린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외면하고 무당파(無黨派)에 표를 주는 이유를 알 만하지 않은가. 민주당은 스스로 수권능력을 부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