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동성애글 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 호모포비아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하이 헬로우 안녕 형 누나 칭구 동생 여러분들 어린이인 척하는 갓 20살 된 파릇파릇 돋는 어른이 케비니가 왔어요 이틀 밤샜더니 죽을 맛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자체휴강ㅋㅋㅋㅋㅋㅋ빌어먹을 내 학점ㅋㅋㅋㅋ 지쟈스 학점 굿바잌ㅋㅋㅋㅋㅋㅋ하늘로 펑!!!!!!!!!!!!!!!!!!!!!!!!!!!!! 각설하고 음슴체 갈게요 이태원 네스카페 밤 11시 조금? 12시 조금? 아무튼..그 쯤 갔음ㅋㅋㅋㅋㅋㅋ 왜냐 1시엔 클럽 가야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가서 나.형.아는 게이형아 2분 이렇게 갔는데 아는 게이형1이 아는 분 한분 더 데리고 옴ㅋ그분 뷰티하시는 분임ㅋ 난 그 분에게 당당히 얘기했음ㅋ 나님 : ㅋ형아 나 아이라인 그려주세요 가인같잌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애기얔ㅋㅋㅋㅋ 나님 : 왜에~~할로윈이잖아 나 그런거 한번도 안해봤단말얔ㅋㅋㅋㅋ 우리형아 : ㅋㅋㅋㅋㅋㅋ알았오 저기요 우리 애기 아이라인 예쁘게 그려주세욬ㅋㅋ 그형 : ㅋㅋ넼ㅋㅋㅋ그려드림ㅋㅋㅋ근데 저 수전증 약간 있어서 떨지도 모름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괜춘괜춘 전 님을 믿어요 님 프로니깐옄ㅋㅋㅋㅋㅋㅋ ㅋㅋ나사실 아이라인 한번해봄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축제 땤ㅋㅋㅋㅋㅋ우린 남고라서 여장이런거 하는거 하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땤ㅋㅋㅋㅋㅋ1등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이라인 그리기가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위에 그리고 밑에 그릴 때 눈 감으면 안되는데 너무 간질간질ㅋㅋㅋㅋㅋㅋㅋ 눙물이 나올정도였지만 참았긬ㅋㅋㅋㅋㅋ 그형 : ㅋ님완성요ㅋ 나님 거울봄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잘됬음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 애기야 예..예쁘닼ㅋㅋㅋㅋ 막 그런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떼움ㅋ근데 그 날 할로윈 축제기간이라 네스카페 사람 엄청 많았음ㅋ 그리고 게이천국ㅋㅋㅋㅋㅋㅋㅋ클럽가려고 대기타는 게이분들이 엄청 많으셨음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서 사진으로 보던 분들도 몇 분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1싴ㅋㅋㅋㅋㅋㅋ 우린 클럽 입ㅋ성ㅋ 나님ㅋㅋㅋ두번째로 가보는 건뎈ㅋㅋㅋㅋ그 날 사람 오지게 많았음ㅋㅋㅋㅋㅋㅋ 춤 출 공간도 없을 정도롴ㅋㅋㅋ우린ㅋㅋㅋㅋ이태원에서 거리낌 없는 스킨십을 하고 다님ㅋㅋㅋ 형이 나 추울까봐 가디건 빌려줘서 입고 형이 내 옆구리 꼭 끌어안고 다님ㅋㅋㅋㅋㅋ 클럽에서 조금 놀다가 밖에 나와서 땀 식히고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 클럽은 싱기방기하고 사람도 너무 많고 느므느므 피곤했음ㅋㅋㅋㅋ그리고 나님 몸이 좀 안좋아서 형이 마니 걱정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클럽 밖에서 자유롭게 키싱구라미 뽀뽀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손잡고 다님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외국인이 지나가면서 so cute couple 이라고 말해주는거임ㅋㅋㅋㅋ 나님 나름 영어 쪼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거슨ㅋㅋㅋ누구나 다 알아 먹는 단어네염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에게 쫄지 않고 말도 잘함ㅋㅋㅋ그래서 나님은ㅋㅋㅋㅋㅋ미드보면 왜 금발에 돈 많고 재수없는 냔들잌ㅋㅋㅋㅋ쓰는 땡뀨우 말투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 처럼ㅋㅋㅋㅋㅋ땡뀨우를 날림ㅋㅋㅋ 그리고 외쿡인님 우리 보고 아빠 미소 지으며 화장실 직행ㅋㅋㅋㅋㅋ 우리는 계속 바깥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난 그 외국인이 나오면 당신도 정말 잘생겼다고 한마디 드립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ㅋ시ㅋ망ㅋ외국인 바람같이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클럽을 들락 날락 거리다가 또 바깥에섴ㅋㅋㅋㅋㅋㅋ 내가 형아한테 앉고싶다니깐 거기 계단같은뎈ㅋㅋㅋㅋ어떤 외쿡남성이 앉아 있는거임 형아가 거기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고 형아는 내 앞에 서있었음ㅋㅋㅋㅋ 그 외쿡인이 뭔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내고 재밌냐고 묻길래 그냥 대화를 이어나갔음ㅋ 근데 그 외국인이 갑자기 뭐라뭐라 쏼라쏼라 하면서 내 옆구리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며 허리를 만지는거임ㅡㅡ 나님 조카 기분 더러웠음ㅋㅋㅋㅋㅋㅋ조카도 아니고 몹싴ㅋㅋㅋ 아니 바로 앞에 애인있고 누가봐도 연인사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돈 터치 미하면서 내 남자친구라고 말도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형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개 국어 가능한 남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형아 그 상황보고 빡돌아서 뭐라뭐라 쏼라쏼라하더니 뎃츠 오케이를 연발하며 나님을 끌어당기고 꼭 끌어 안아줌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외국인의 터치에 놀라서 벙쩌있었음ㅋ넋나감ㅋ 그러고 서있는데 그 외국인이 자리를 비켜주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연발하며 클럽으로 들어감ㅋ 그래서 형아랑 나랑은 그 계단에 손잡고 앉았음 형이 애기야 많이 놀랐지 하면서 토닥토닥해줘서 금방 회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일행 중 한명의 형님은 일찍 귀가하시고 우리는 다른 게이 클럽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6시쯤 됬을거임ㅋ 오 근뎈ㅋㅋㅋㅋㅋ나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 처음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새벽에 빽가님 봄ㅋ싱기방기했음ㅋ 그리고 클럽에 들어갔더닠ㅋㅋㅋㅋㅋㅋㅋ여긴 사람이 더 많음ㅋㅋㅋ 나 깔려죽으라는거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그러고 있는데.................... 두둥ㅋ한명의 연예인을 더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내 눈앞에섴ㅋㅋㅋㅋㅋㅋㅋ 내 생에 최고로 가까이서 연예인을 봄 싱기방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도 너무 많고 일단 내 몸이 너무 안조았기에 형 집으로 고고씽 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부터 다시 21금의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아 기대해줘염ㅋㅋㅋㅋ 나님 오늘 몹시 피곤해서 글 너무 엉망진창이지만 마니 읽어주세요잉 사랑해요 독자 여러분들 +이왕 가시는 김에..추천이랑 댓글 구걸 굽신굽신해도 될까요? 481
[동성]20살, 그리고 25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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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네스카페 밤 11시 조금? 12시 조금? 아무튼..그 쯤 갔음ㅋㅋㅋㅋㅋㅋ
왜냐 1시엔 클럽 가야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가서 나.형.아는 게이형아 2분 이렇게 갔는데
아는 게이형1이 아는 분 한분 더 데리고 옴ㅋ그분 뷰티하시는 분임ㅋ
난 그 분에게 당당히 얘기했음ㅋ
나님 : ㅋ형아 나 아이라인 그려주세요 가인같잌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애기얔ㅋㅋㅋㅋ
나님 : 왜에~~할로윈이잖아 나 그런거 한번도 안해봤단말얔ㅋㅋㅋㅋ
우리형아 : ㅋㅋㅋㅋㅋㅋ알았오 저기요 우리 애기 아이라인 예쁘게 그려주세욬ㅋㅋ
그형 : ㅋㅋ넼ㅋㅋㅋ그려드림ㅋㅋㅋ근데 저 수전증 약간 있어서 떨지도 모름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괜춘괜춘 전 님을 믿어요 님 프로니깐옄ㅋㅋㅋㅋㅋㅋ
ㅋㅋ나사실 아이라인 한번해봄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축제 땤ㅋㅋㅋㅋㅋ우린 남고라서 여장이런거 하는거 하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땤ㅋㅋㅋㅋㅋ1등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이라인 그리기가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위에 그리고 밑에 그릴 때 눈 감으면 안되는데 너무 간질간질ㅋㅋㅋㅋㅋㅋㅋ
눙물이 나올정도였지만 참았긬ㅋㅋㅋㅋㅋ
그형 : ㅋ님완성요ㅋ
나님 거울봄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잘됬음ㅋㅋㅋㅋㅋㅋ
우리형아 : 애기야 예..예쁘닼ㅋㅋㅋㅋ
막 그런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떼움ㅋ근데 그 날 할로윈 축제기간이라 네스카페 사람 엄청 많았음ㅋ
그리고 게이천국ㅋㅋㅋㅋㅋㅋㅋ클럽가려고 대기타는 게이분들이 엄청 많으셨음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서 사진으로 보던 분들도 몇 분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1싴ㅋㅋㅋㅋㅋㅋ
우린 클럽 입ㅋ성ㅋ
나님ㅋㅋㅋ두번째로 가보는 건뎈ㅋㅋㅋㅋ그 날 사람 오지게 많았음ㅋㅋㅋㅋㅋㅋ
춤 출 공간도 없을 정도롴ㅋㅋㅋ우린ㅋㅋㅋㅋ이태원에서 거리낌 없는 스킨십을 하고 다님ㅋㅋㅋ
형이 나 추울까봐 가디건 빌려줘서 입고 형이 내 옆구리 꼭 끌어안고 다님ㅋㅋㅋㅋㅋ
클럽에서 조금 놀다가 밖에 나와서 땀 식히고 무한반복ㅋㅋㅋㅋㅋㅋ
클럽은 싱기방기하고 사람도 너무 많고 느므느므 피곤했음ㅋㅋㅋㅋ그리고 나님 몸이 좀 안좋아서 형이 마니 걱정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클럽 밖에서 자유롭게 키싱구라미 뽀뽀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손잡고 다님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외국인이 지나가면서 so cute couple 이라고 말해주는거임ㅋㅋㅋㅋ
나님 나름 영어 쪼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거슨ㅋㅋㅋ누구나 다 알아 먹는 단어네염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에게 쫄지 않고 말도 잘함ㅋㅋㅋ그래서 나님은ㅋㅋㅋㅋㅋ미드보면 왜 금발에 돈 많고 재수없는 냔들잌ㅋㅋㅋㅋ쓰는 땡뀨우 말투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 처럼ㅋㅋㅋㅋㅋ땡뀨우를 날림ㅋㅋㅋ
그리고 외쿡인님 우리 보고 아빠 미소 지으며 화장실 직행ㅋㅋㅋㅋㅋ
우리는 계속 바깥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난 그 외국인이 나오면 당신도 정말 잘생겼다고 한마디 드립을 칠 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ㅋ시ㅋ망ㅋ외국인 바람같이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클럽을 들락 날락 거리다가 또 바깥에섴ㅋㅋㅋㅋㅋㅋ
내가 형아한테 앉고싶다니깐 거기 계단같은뎈ㅋㅋㅋㅋ어떤 외쿡남성이 앉아 있는거임
형아가 거기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고 형아는 내 앞에 서있었음ㅋㅋㅋㅋ
그 외쿡인이 뭔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내고 재밌냐고 묻길래 그냥 대화를 이어나갔음ㅋ
근데 그 외국인이 갑자기 뭐라뭐라 쏼라쏼라 하면서 내 옆구리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며 허리를 만지는거임ㅡㅡ
나님 조카 기분 더러웠음ㅋㅋㅋㅋㅋㅋ조카도 아니고 몹싴ㅋㅋㅋ
아니 바로 앞에 애인있고 누가봐도 연인사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돈 터치 미하면서 내 남자친구라고 말도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형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개 국어 가능한 남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형아 그 상황보고 빡돌아서 뭐라뭐라 쏼라쏼라하더니 뎃츠 오케이를 연발하며 나님을 끌어당기고 꼭 끌어 안아줌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외국인의 터치에 놀라서 벙쩌있었음ㅋ넋나감ㅋ
그러고 서있는데 그 외국인이 자리를 비켜주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연발하며 클럽으로 들어감ㅋ
그래서 형아랑 나랑은 그 계단에 손잡고 앉았음
형이 애기야 많이 놀랐지 하면서 토닥토닥해줘서 금방 회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일행 중 한명의 형님은 일찍 귀가하시고 우리는 다른 게이 클럽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6시쯤 됬을거임ㅋ
오 근뎈ㅋㅋㅋㅋㅋ나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 처음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새벽에 빽가님 봄ㅋ싱기방기했음ㅋ
그리고 클럽에 들어갔더닠ㅋㅋㅋㅋㅋㅋㅋ여긴 사람이 더 많음ㅋㅋㅋ
나 깔려죽으라는거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그러고 있는데....................
두둥ㅋ한명의 연예인을 더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내 눈앞에섴ㅋㅋㅋㅋㅋㅋㅋ
내 생에 최고로 가까이서 연예인을 봄 싱기방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도 너무 많고 일단 내 몸이 너무 안조았기에 형 집으로 고고씽 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부터 다시 21금의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아 기대해줘염ㅋㅋㅋㅋ
나님 오늘 몹시 피곤해서 글 너무 엉망진창이지만 마니 읽어주세요잉 사랑해요 독자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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