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제작진이 만든 또 하나의 신화! <신들의 전쟁>이 드디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07년 <300>이 개봉할 때만해도 영상에 새로운 획을 그었던 작품으로 손꼽혔는데. 4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이번에는 어떤 영상의 혁명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된다! 300명의 마지막 전사들과의 치혈한 전투 vs 신이 선택한 단 한명의 전사 이들의 싸움이 얼마나 치혈할지 포스터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지구상 정말 위대한 전사였던 300명의 전사들! 그리고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단 한명의 전사! 시대는 조금 다르지만 그리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화 이야기라는 점에서 두 영화는 무척이나 닮아 있다. (그나저나, 제라드 버틀러의 저 배근육은 좀......그린것 같은데? ㅎㅎㅎ 이제 보니 어쩐지 어색하다. 백두산 호랑이 복근? ㅎㅎㅎ) 신화는 무척이나 소재가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라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로 꼽힐 듯 하다! 그러나 나 또한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신화에는 너무 등장인물들이 많.........다! ㅠㅠ 그래서 누가 누구고. 누가 자식이고, 그 사람이 어떤 인물이었는기 기억하기는 너무도 어려운 게 사실. 내가.....왕이다~ 라고 외치는 '레오니다스' 왕과 신들에게 도전한다는 '하이페리온' 왕! 둘에 공통점은....이상하게 나쁜 놈들인데 매력적이라는 것? 미키루크가 본래 악역의 대가이긴 하지만, 이 영화에서 어떤 극악무도한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 <300>은 신화적으로 보여지긴 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내가....왕이다~~~ 라는 말이 한참 유행을 불러 일으켰던 '레오니다스' 왕의 페르시아 군과 스파르타 정예군 300명의 치혈한 전투! 그리고 승리로 이끄는 과정에서의 접전들이 가히 환상적으로. 마치 판타지의 세계를 맛본다는게 이런것? 이라는 느낌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신들의 전쟁>은 대신, 완벽한 신화속 인물들이 등장! 모두가 하나같이~~~ 예쁘고 잘생긴 신들. 신들은 이렇구나. 그런거구나. ㅎㅎ 그런데 난 '테세우스'라는 인물이 신에게 추대되었다는 사실은 이 영화를 통해 처음알았다. 알고보니. 이건 거짓.... ㅎㅎ 실제 신화속 테세우스는 아테네 왕의 아들이자 평범한 인간이었다. 어머니가 남겨준 물건을 토대로 기나긴 모험과 여정에 나서는 테세우스가,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용맹함으로 '신'의 영웅으로 추대되었다는 것이. 신화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나도 궁금한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영화가 <300>제작진의 참여라는 점 때문에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아닌 듯! ㅎㅎㅎ 가만히 살펴보면. 영화 <300>때도 극장에서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이 300명의 전사들이 하나같이 식스팩이었다는 점 때문. 게다가 모두 홀라당 벗고, 팬티만 입고서. 큭큭큭 300명이 다~ 멋~~~~쪄 하물며, 팬티만 입어도, 다 멋~~~쪄! 그런데, 이미 몇장의 스틸만으로도 예감컨데. 4년의 시간이 지난만큼, <신들의 전쟁>의 주인공들의 근육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듯! 식스팩도 아니고 이건 에잇팩? 게다가 여긴 여자들도 있어! 더욱이 남자건 여자건..... 다~ 예~~~~~뻐! 팬티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갑옷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두 영화에 대해 비교를 하고 하고 또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나올 듯. 다음번에는 제라드 버틀러와 헨리 카빌만으로 비교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기다려라 카빌! 조만간 너의 에잇팩을 해부해 주마~~~ ^^
<300>보다 업그레이드 된 <신들의 전쟁>
<300>제작진이 만든 또 하나의 신화!
<신들의 전쟁>이 드디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07년 <300>이 개봉할 때만해도 영상에 새로운 획을 그었던 작품으로 손꼽혔는데.
4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이번에는 어떤 영상의 혁명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된다!
300명의 마지막 전사들과의 치혈한 전투 vs 신이 선택한 단 한명의 전사
이들의 싸움이 얼마나 치혈할지 포스터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지구상 정말 위대한 전사였던 300명의 전사들!
그리고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단 한명의 전사!
시대는 조금 다르지만 그리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화 이야기라는 점에서 두 영화는 무척이나 닮아 있다.
(그나저나, 제라드 버틀러의 저 배근육은 좀......그린것 같은데? ㅎㅎㅎ 이제 보니 어쩐지 어색하다.
백두산 호랑이 복근? ㅎㅎㅎ)
신화는 무척이나 소재가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라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로 꼽힐 듯 하다!
그러나 나 또한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신화에는 너무 등장인물들이 많.........다! ㅠㅠ
그래서 누가 누구고. 누가 자식이고, 그 사람이 어떤 인물이었는기 기억하기는 너무도 어려운 게 사실.
내가.....왕이다~ 라고 외치는 '레오니다스' 왕과
신들에게 도전한다는 '하이페리온' 왕!
둘에 공통점은....이상하게 나쁜 놈들인데 매력적이라는 것?
미키루크가 본래 악역의 대가이긴 하지만,
이 영화에서 어떤 극악무도한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
<300>은 신화적으로 보여지긴 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내가....왕이다~~~
라는 말이 한참 유행을 불러 일으켰던 '레오니다스' 왕의 페르시아 군과 스파르타 정예군 300명의 치혈한 전투!
그리고 승리로 이끄는 과정에서의 접전들이 가히 환상적으로.
마치 판타지의 세계를 맛본다는게 이런것? 이라는 느낌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신들의 전쟁>은 대신, 완벽한 신화속 인물들이 등장!
모두가 하나같이~~~ 예쁘고 잘생긴 신들.
신들은 이렇구나. 그런거구나.
ㅎㅎ
그런데 난 '테세우스'라는 인물이 신에게 추대되었다는 사실은 이 영화를 통해 처음알았다.
알고보니. 이건 거짓.... ㅎㅎ
실제 신화속 테세우스는 아테네 왕의 아들이자 평범한 인간이었다.
어머니가 남겨준 물건을 토대로 기나긴 모험과 여정에 나서는 테세우스가,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용맹함으로 '신'의 영웅으로 추대되었다는 것이.
신화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나도 궁금한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영화가 <300>제작진의 참여라는 점 때문에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아닌 듯!
ㅎㅎㅎ
가만히 살펴보면.
영화 <300>때도 극장에서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이 300명의 전사들이 하나같이 식스팩이었다는 점 때문.
게다가 모두 홀라당 벗고, 팬티만 입고서. 큭큭큭
300명이 다~ 멋~~~~쪄
하물며, 팬티만 입어도, 다 멋~~~쪄!
그런데, 이미 몇장의 스틸만으로도 예감컨데.
4년의 시간이 지난만큼, <신들의 전쟁>의 주인공들의 근육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듯!
식스팩도 아니고 이건 에잇팩?
게다가 여긴 여자들도 있어!
더욱이 남자건 여자건..... 다~ 예~~~~~뻐!
팬티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갑옷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두 영화에 대해 비교를 하고 하고 또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나올 듯.
다음번에는 제라드 버틀러와 헨리 카빌만으로 비교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기다려라 카빌!
조만간 너의 에잇팩을 해부해 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