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질않아서 로그인하고 글한번 써봅니다 안녕 하세여 저는 아이둘 딸린 20대후반 주붑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시아버님 때문에 의견좀 들어보려고 글적어요 이틀전 아버님이 바퀴약을 쳐준신다고 저희 이사하고 처음으로 집에오셧어요 아침 8시쯤 오셔서 하는말이 이사하고 주인집이 세를 좀싸게해주는 대신 거실장판을 안해줬거든여 그걸보고 장판이 뭐시기 집에들어오면 보는데가 이래더러워서 ㅡ.ㅡ 안된단 말씀 사정얘기햇더니 그래 어쩔수없지 이래놓고선 부엌이랑 화장실이 더러우면 집이 되는게없다 뭐 각각 귀신들이 뭐시기 1시간동안 잔소리만 하고 커피한잔드시고 가셨어요 이사했다고 상품권 1마넌 짜리 두장주시고 가시구여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오셔서는 아무리생각해도 우리집이 뭐가안된다고 청소하러오신다고하셨어여 내말 기분나쁘게생각하지마라 니가아직 철이없다면서 ㅡ.ㅡ 참고로 설겆이며 빨래며 휴지통이며 깨끗한상태였습니다.. 근데 둘째가 24개월도안되서 서랍이고 다 엉망을 만들죠 ..치운다고해도 침대밑은 손이닿는데로 청소하고 매일 쓸고 딱아요 아무리 내생각으론 아버님이 오셔서 청소하자는 건 나를 무시하는 것같고 가부장적인 말투 기분 나쁩니다 어머님이라면 다르겟지만. 그래서 제가 오전에알바가야된다고 핑계를 하고 주말에 아버님아닌 친언니에게 도움을 받겟다고 연락드렸죠 그랫더니 몇시부터몇시 어디서하냐 수고가 많겠구나 연락을 받았어요 답장을 못드렸어요 전화오시더니 화내시면서 답장이없고 전화는 왜껐냐며 언제마치고 언제출근하는지 말해라고해서 아침7시나8시에 가며 둘째는 어린이집에간다고했어요 무슨어린이집이 그시간에바주냐며 원장님이일찍 원에계셔서 괜찮다고 했어요 그렇게 넘어갔죠 저녁에 애기아빠오실시간되니 전화가다시오셨어요 .아직도황당 애기아빠바꿔라더니 나몇시에가고 몇시에 오냐고 제가 애기아빠에게 말을안했으니 말이안맞죠 저를 바꿔라고 하시데요 너무빨리화내셔서 기억도잘안나네요 화를 막내시길래 무슨거짓말을 그어리이집 이름뭔지 어디잇는건지 말하라고하시데여 다알려드렸어요 찾아가신다고하시데요 더웃긴건 요즘 어린이집에서 애들때리고 밥도잘안준다고 자주 말씀 하셨거든요 그래서제가 애기아빠는 아침일찍가서 우리 생활파턴 잘모른다고 거짓말해서 제가 뭐남는게있겠냐고 그랫더니 아미안하다 속상하게생각하지마라 ㅡ.ㅡ 이러고 끓어버리심. 솔직히 시아버님이 청소운운 하는것도 기분 나뻐서 참았는데 뭐하러 청소하러 오신다는건지 내가그냥대충둘러되면 그러려니해야하는거아닌가요 집이 뭐돼지우리도 아닌데 지금도 언제 오실까봐 문도다 닫아났습니다 가부장 적에다가 기분 이 이랫다가 저랫다가 시댁가면 항상 불편합니다 같이 청소를 해야되나요 의견좀 내주세요 그리고 시댁 얘기는 끝이없지만 아버님이 우리에게 해주신건 첫째는 나몰라라 했지만 둘짼 딸이라고 오만원 주셨습니다 부모랑 자식사이엔 해달라고하는거 아니라고하셨고요 아참 신랑에게 주신것 있어요 뿌사고 때리고 욕하는 성격요 대단한것 물려주셨습니다 .. 시 월드는 대단하다고느껴서 글적어요 제가 애기아빠가 요즘저지른 행동 뿌사고 애한테 욕하고때릴려한다 다말했더니 남자가회사서 받은스트레스때문에 그렇다고 내가다 이해하고 해야한다 뭘이해하나요 샌드위치 하나더묵는다고 큰애한테 욕고때릴려고한거요? 화난다고 폰두개박살낸거요? 샌드위치를 미리많이준비해라 이러시네여 6
청소하러오신다는 시아버님
이해가 되질않아서 로그인하고 글한번 써봅니다
안녕 하세여 저는 아이둘 딸린 20대후반 주붑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시아버님 때문에 의견좀 들어보려고 글적어요
이틀전 아버님이 바퀴약을 쳐준신다고 저희 이사하고 처음으로 집에오셧어요
아침 8시쯤 오셔서 하는말이 이사하고 주인집이 세를 좀싸게해주는 대신 거실장판을
안해줬거든여 그걸보고 장판이 뭐시기 집에들어오면 보는데가 이래더러워서 ㅡ.ㅡ 안된단 말씀
사정얘기햇더니 그래 어쩔수없지 이래놓고선 부엌이랑 화장실이 더러우면 집이
되는게없다 뭐 각각 귀신들이 뭐시기 1시간동안 잔소리만 하고 커피한잔드시고 가셨어요
이사했다고 상품권 1마넌 짜리 두장주시고 가시구여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오셔서는 아무리생각해도 우리집이 뭐가안된다고 청소하러오신다고하셨어여
내말 기분나쁘게생각하지마라 니가아직 철이없다면서 ㅡ.ㅡ 참고로 설겆이며 빨래며 휴지통이며
깨끗한상태였습니다.. 근데 둘째가 24개월도안되서 서랍이고 다 엉망을 만들죠 ..치운다고해도
침대밑은 손이닿는데로 청소하고 매일 쓸고 딱아요 아무리 내생각으론 아버님이
오셔서 청소하자는 건 나를 무시하는 것같고 가부장적인 말투 기분 나쁩니다
어머님이라면 다르겟지만. 그래서 제가 오전에알바가야된다고 핑계를 하고 주말에
아버님아닌 친언니에게 도움을 받겟다고 연락드렸죠
그랫더니 몇시부터몇시 어디서하냐 수고가 많겠구나 연락을 받았어요
답장을 못드렸어요 전화오시더니 화내시면서 답장이없고 전화는 왜껐냐며
언제마치고 언제출근하는지 말해라고해서 아침7시나8시에 가며
둘째는 어린이집에간다고했어요 무슨어린이집이 그시간에바주냐며
원장님이일찍 원에계셔서 괜찮다고 했어요 그렇게 넘어갔죠
저녁에 애기아빠오실시간되니 전화가다시오셨어요 .아직도황당
애기아빠바꿔라더니 나몇시에가고 몇시에 오냐고 제가 애기아빠에게 말을안했으니
말이안맞죠 저를 바꿔라고 하시데요 너무빨리화내셔서 기억도잘안나네요
화를 막내시길래 무슨거짓말을 그어리이집 이름뭔지 어디잇는건지 말하라고하시데여
다알려드렸어요 찾아가신다고하시데요 더웃긴건 요즘 어린이집에서 애들때리고
밥도잘안준다고 자주 말씀 하셨거든요 그래서제가 애기아빠는 아침일찍가서 우리 생활파턴
잘모른다고 거짓말해서 제가 뭐남는게있겠냐고
그랫더니 아미안하다 속상하게생각하지마라 ㅡ.ㅡ
이러고 끓어버리심. 솔직히 시아버님이 청소운운 하는것도 기분 나뻐서 참았는데
뭐하러 청소하러 오신다는건지 내가그냥대충둘러되면 그러려니해야하는거아닌가요
집이 뭐돼지우리도 아닌데 지금도 언제 오실까봐 문도다 닫아났습니다
가부장 적에다가 기분 이 이랫다가 저랫다가 시댁가면 항상 불편합니다
같이 청소를 해야되나요 의견좀 내주세요 그리고 시댁 얘기는 끝이없지만
아버님이 우리에게 해주신건 첫째는 나몰라라 했지만 둘짼 딸이라고 오만원 주셨습니다
부모랑 자식사이엔 해달라고하는거 아니라고하셨고요 아참 신랑에게 주신것 있어요
뿌사고 때리고 욕하는 성격요 대단한것 물려주셨습니다 ..
시 월드는 대단하다고느껴서 글적어요 제가 애기아빠가 요즘저지른 행동
뿌사고 애한테 욕하고때릴려한다 다말했더니 남자가회사서 받은스트레스때문에
그렇다고 내가다 이해하고 해야한다 뭘이해하나요 샌드위치 하나더묵는다고
큰애한테 욕고때릴려고한거요? 화난다고 폰두개박살낸거요?
샌드위치를 미리많이준비해라 이러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