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16살 중3 중학교 다니는 애구요 제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자작일거라 생각 하는 분들 없었으면 좋겟어요 ---------------------------------------------------------------------------------------------- 지금 전 중 3이구요 지금 저희 반에서 제 친한 친구라곤 두명이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은 그냥 평범하구요 또 다른 한명은... 자뻑도 심하고 그냥 나대는 수준(?)의 애에요 그니깐 전 이 두 친구들을 중학교 2학년 때 만났어요 자뻑심한 친구는 A 저는 B 또 다른 한명을 C라고 할께요 저는 A라는 친구가 잘 나가는 애한테 까였다 이런 걸 모르고 있었어요 근데 2학년에 들어 왔을 때 전 아무것도 몰랐고 들어 왔을 때 아는 애가 별로 없었는데 뒤에 A라는 애가 친구랑 안 놀고 혼자 있길래 출석 번호도 맞아서 그냥 이친구랑 친하게 지내야겠다 이런 생각을 들어서 같이 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에 이 친구가 렌즈를 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3천원을 주면 사겠다고 했죠 그랬는데 보태줘서 샀어요 근데 이 친구가 말하기를 그게 돈을 뜯기 시작 한 이유엿다고 그러네요 그 일이 있고 한번 싸우고 나서 다시 친해지고 우리는 평소와 같이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이 친구가 어느날 부터 편해졌는지 막 맨날 먹을 걸 사달라고 하고... 저는 그럴 때 마다 싫다고 하지만 싫다고 하면 얘가 말을 안하고 C라는 친구와 놀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달라고 할 때 마다 다 사줬어요 C라는 친구도 저랑 입장이 비슷했구요 그러다가 그렇게 사주면서 뜯긴 돈들만 거의 3만원이 될 거에요 고작 이거 가지고 말 했으면 뭐라 할 말도 없었겠죠 근데 3만원 학생 한테 큰 돈이었구요 이거 말고 더 있습니다 이친구 일단 화장품과 화장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리뷰쓰는 것을 하죠 근데 자기가 리뷰 쓸 것이 떨어지면 맨날 화장품을 사자면서 화장품 가게에 끌고가서 막 말들도 해주구요 때문에 저는 화장이라곤 선크림과 립스틱 밖에 모르던 제가 어느 덧 대부분 다 알게 되고 같이 화장품을 사로 다니게 되더군요 화장품 사면 모두 걔가 후기를 쓰고... 이런거 반복 되다 보니 돈을 화장품에만 거의 5만원 정도 써가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 친구도 자기가 제 돈을 뜯는 수준이란 걸 알고 있었나봐요 놀러 갈 때 마다 햄버거 세트 안 사주면 너랑 쌩까겟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는 항상 사주구요 그러고 어느날 학교에서 놀러 가기로 한 날이었는데 얘가 또 햄버거세트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전 이번만큼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싫어,내가 왜 사줘야 하는데 너가 사먹어 너 왜 맨날 이런식으로 돈뜯는데"이렇게 말 했더니 얘가 이러더군요"아 마지막으로 뜯을게"...뭐죠...? 전 친구가 아니라 돈이었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이래서 만원을 주고 끝난 줄 알았습니다 전혀 아니었어요 2학년 때 그게 뜯는 것이 모두 끝낫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3학년 올라와서도 맨날 사달라고 하는 건 달라지지 않았구요 가끔 잘 해주는데 맨날 돈이나 뜯고 그리고 전 이 친구들 때문에 친하던 친구들과도 몰랐던 사이로 변하고 A와 C라는 친구 이외에는 친구도 못 사귈 정도로 만들어 놓았구요 맨날 싸우면 제가 먼저 사과하고 미안하다고하고 A가 자뻑 예를들어 "나 이쁘지?" 부터 "난 너무 이쁜 것 같아" 이런 것 모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시험 끝나고 매일 놀러 갈 때 마다 집도 못 들리고 옷 가져와서 입고 가고 맨날 저보고 못생겼다고 하는 말도 들어가고 제가 샤이니를 좋아 하겠다는데 매일 간섭하고 A는 제꺼 따라사도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제가 A꺼 따라사면 욕 미친듯이 먹고 매일 하루에 한번 씩 욕을 먹거나 싸우고 하면서 까지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야 하는 건가요? 혹시 제가 지금까지 그 아이한테 뜯긴 돈, 지금까지 망쳐진 제 인간관계...어떡하죠?
무개념 친구 어떡하죠
아 저는 16살 중3 중학교 다니는 애구요
제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자작일거라 생각 하는 분들 없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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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중 3이구요 지금 저희 반에서 제 친한 친구라곤 두명이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은 그냥 평범하구요
또 다른 한명은... 자뻑도 심하고 그냥 나대는 수준(?)의 애에요
그니깐 전 이 두 친구들을 중학교 2학년 때 만났어요
자뻑심한 친구는 A 저는 B 또 다른 한명을 C라고 할께요
저는 A라는 친구가 잘 나가는 애한테 까였다 이런 걸 모르고 있었어요
근데 2학년에 들어 왔을 때 전 아무것도 몰랐고
들어 왔을 때 아는 애가 별로 없었는데
뒤에 A라는 애가 친구랑 안 놀고 혼자 있길래 출석 번호도 맞아서
그냥 이친구랑 친하게 지내야겠다 이런 생각을 들어서 같이 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에 이 친구가 렌즈를 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3천원을 주면 사겠다고 했죠 그랬는데 보태줘서 샀어요
근데 이 친구가 말하기를 그게 돈을 뜯기 시작 한 이유엿다고 그러네요
그 일이 있고 한번 싸우고 나서 다시 친해지고 우리는 평소와 같이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이 친구가 어느날 부터 편해졌는지 막 맨날 먹을 걸 사달라고 하고...
저는 그럴 때 마다 싫다고 하지만 싫다고 하면 얘가 말을 안하고 C라는 친구와 놀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달라고 할 때 마다 다 사줬어요 C라는 친구도 저랑 입장이 비슷했구요
그러다가 그렇게 사주면서 뜯긴 돈들만 거의 3만원이 될 거에요
고작 이거 가지고 말 했으면 뭐라 할 말도 없었겠죠
근데 3만원 학생 한테 큰 돈이었구요 이거 말고 더 있습니다
이친구 일단 화장품과 화장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리뷰쓰는 것을 하죠
근데 자기가 리뷰 쓸 것이 떨어지면 맨날 화장품을 사자면서 화장품 가게에 끌고가서 막 말들도 해주구요
때문에 저는 화장이라곤 선크림과 립스틱 밖에 모르던 제가 어느 덧 대부분 다 알게 되고
같이 화장품을 사로 다니게 되더군요 화장품 사면 모두 걔가 후기를 쓰고...
이런거 반복 되다 보니 돈을 화장품에만 거의 5만원 정도 써가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 친구도 자기가 제 돈을 뜯는 수준이란 걸 알고 있었나봐요
놀러 갈 때 마다 햄버거 세트 안 사주면 너랑 쌩까겟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는 항상 사주구요
그러고 어느날 학교에서 놀러 가기로 한 날이었는데
얘가 또 햄버거세트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전 이번만큼은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싫어,내가 왜 사줘야 하는데 너가 사먹어 너 왜 맨날 이런식으로 돈뜯는데"이렇게 말 했더니
얘가 이러더군요"아 마지막으로 뜯을게"...뭐죠...? 전 친구가 아니라 돈이었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이래서 만원을 주고 끝난 줄 알았습니다
전혀 아니었어요 2학년 때 그게 뜯는 것이 모두 끝낫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3학년 올라와서도 맨날 사달라고 하는 건 달라지지 않았구요
가끔 잘 해주는데 맨날 돈이나 뜯고
그리고 전 이 친구들 때문에 친하던 친구들과도 몰랐던 사이로 변하고
A와 C라는 친구 이외에는 친구도 못 사귈 정도로 만들어 놓았구요
맨날 싸우면 제가 먼저 사과하고 미안하다고하고
A가 자뻑 예를들어 "나 이쁘지?" 부터 "난 너무 이쁜 것 같아" 이런 것 모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시험 끝나고 매일 놀러 갈 때 마다 집도 못 들리고 옷 가져와서 입고 가고
맨날 저보고 못생겼다고 하는 말도 들어가고
제가 샤이니를 좋아 하겠다는데 매일 간섭하고
A는 제꺼 따라사도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제가 A꺼 따라사면 욕 미친듯이 먹고
매일 하루에 한번 씩 욕을 먹거나 싸우고 하면서 까지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야 하는 건가요?
혹시 제가 지금까지 그 아이한테 뜯긴 돈, 지금까지 망쳐진 제 인간관계...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