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 설악산 비룡폭포. 설악산이야 워낙 유명하니 긴 말 안해도 다들 압니다. 하지만 높은 산일수록 오르기는 힘든 법이죠. 설악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 쉬운 곳이 있어 찾아갔습니다. 비룡폭포 코스죠. 요즘 TV만 틀면 설악산 이야기입니다. 새벽까지도 차 댈곳이 없어 난리라고요. 단풍 때문이죠. 설악산이 국내에서 첫 단풍지역이다 보니 인기도 이런 인기가 없습니다. 평일 낮에 갔는데도 차가 들어서지도 못합니다. 입구를 지나 좌측으로 내려가 비룡교를 지나면 비룡코스로 가는 길입니다. 비룡교 왼쪽으로는 노적봉이 오른쪽 위로는 권금성이 보입니다. 권금성으로는 설악산 케이블카카 다닙니다. 산 풍광과 어울려 케이블카가 미래로 가는 수단처럼 보이네요. 설악산 단풍은 유명세처럼 아름답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숲이 싱그러움까지 들게 하네요. 물가로 내려가면 버들치가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고 거울같은 물 위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비춥니다. 조금더 오르면 6개의 담과 폭포로 이루어졌다는 육담폭포가 나옵니다. 우측에 드리워진 단풍든 절벽이 폭포수의 시원함과 절묘합니다. 드디어 비룡폭포입니다. 워낙 산행하는 사람들이 정상으로 향하다 보니 이곳은 생각보다 한산했습니다. 경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산하는 길은 올라갔던 길로 내려오면 됩니다. 입구에 사람으로 둘러싸여 있던 설악산 마스코드 반달가슴곰이 홀로 있어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 3
[강원도 속초] 설악산 비룡폭포.
[강원도 속초] 설악산 비룡폭포.
설악산이야 워낙 유명하니 긴 말 안해도 다들 압니다.
하지만 높은 산일수록 오르기는 힘든 법이죠.
설악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 쉬운 곳이 있어 찾아갔습니다.
비룡폭포 코스죠.
요즘 TV만 틀면 설악산 이야기입니다.
새벽까지도 차 댈곳이 없어 난리라고요.
단풍 때문이죠.
설악산이 국내에서 첫 단풍지역이다 보니 인기도 이런 인기가 없습니다.
평일 낮에 갔는데도 차가 들어서지도 못합니다.
입구를 지나 좌측으로 내려가 비룡교를 지나면 비룡코스로 가는 길입니다.
비룡교 왼쪽으로는 노적봉이 오른쪽 위로는 권금성이 보입니다.
권금성으로는 설악산 케이블카카 다닙니다.
산 풍광과 어울려 케이블카가 미래로 가는 수단처럼 보이네요.
설악산 단풍은 유명세처럼 아름답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숲이 싱그러움까지 들게 하네요.
물가로 내려가면 버들치가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고 거울같은 물 위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비춥니다.
조금더 오르면 6개의 담과 폭포로 이루어졌다는 육담폭포가 나옵니다.
우측에 드리워진 단풍든 절벽이 폭포수의 시원함과 절묘합니다.
드디어 비룡폭포입니다.
워낙 산행하는 사람들이 정상으로 향하다 보니 이곳은 생각보다 한산했습니다.
경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산하는 길은 올라갔던 길로 내려오면 됩니다.
입구에 사람으로 둘러싸여 있던 설악산 마스코드 반달가슴곰이 홀로 있어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