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아 이런글 올리기가 참 슬프네요 .. 그래도 뭔가 답답하고 슬프고 미칠것 같아서 속내음을 들어내 봅니다 음 사실 저한테는 아픈 엄마가 계십니다 저희엄마는 작년에 정말 암에 걸려서 힘들어 하셨어요. 근데 다행이 악성이아니라 양성이라서 쉽게 완치를 할수가 잇었어요. 혈액순환 장애로 많이 고생하시다가 결국엔 암에 걸리신거죠 ..휴 근데 얼마 후에 한 2달뒤에 병원 코디네이터 분께서 엄마의 정기검진 스케줄을 관리해 주시다가 큰병원에서 검사한 건강검진 결과를 보러 찾아가라는 한통의 전화가 왔어요. 근데 제가 사는곳이 엄청 외지인터라 서울가는데 3시간은 걸리거든요. 그래서 엄마께서 그냥 병원에 전화해서 검사결과를 물어보셨는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서울로 올라 오라해서 결국은 올라갓습니다 근데 이번엔 갑상선암에 걸리셨데요.. 아...갑상선암은 스트레스가 발병의 원인중 하나라는데 , 이번엔 악성이라네요..결국은 우리 엄마께선 가슴과 목사이를 째서 갑상선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며칠내내 얼굴이 통통부워서 얼굴이 이따만큼 커졌다는... 아 정말 전 불효녀 더라고요. 공부도 못하고 학습지만 계속 늘려달라고 땡깡피우고;; 진짜 전 불효녀인거 같아요 .앞으로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ㅠ 여러분도 제일 가까운 엄마에게 정성껏 대해주세요 저처럼 불효녀 되고 나서 후회하면 늦습니다.. 무튼 수고하시고 이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다는 인사 드릴께요 그럼 가정의 평안만이 잇기를 바랄께요.
불효녀는 웁니다 [제얘기]
안녕하세요
전 현재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아 이런글 올리기가 참 슬프네요 ..
그래도 뭔가 답답하고 슬프고 미칠것 같아서
속내음을 들어내 봅니다
음 사실 저한테는 아픈 엄마가 계십니다
저희엄마는 작년에 정말 암에 걸려서
힘들어 하셨어요. 근데 다행이 악성이아니라 양성이라서
쉽게 완치를 할수가 잇었어요. 혈액순환 장애로 많이 고생하시다가
결국엔 암에 걸리신거죠 ..휴
근데 얼마 후에 한 2달뒤에 병원 코디네이터 분께서 엄마의 정기검진 스케줄을
관리해 주시다가 큰병원에서 검사한 건강검진 결과를 보러 찾아가라는
한통의 전화가 왔어요. 근데 제가 사는곳이 엄청 외지인터라 서울가는데
3시간은 걸리거든요. 그래서 엄마께서 그냥 병원에 전화해서 검사결과를 물어보셨는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서울로 올라 오라해서 결국은 올라갓습니다
근데 이번엔 갑상선암에 걸리셨데요.. 아...갑상선암은 스트레스가 발병의 원인중
하나라는데 , 이번엔 악성이라네요..결국은 우리 엄마께선 가슴과 목사이를 째서 갑상선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며칠내내 얼굴이 통통부워서 얼굴이 이따만큼 커졌다는...
아 정말 전 불효녀 더라고요. 공부도 못하고 학습지만 계속 늘려달라고
땡깡피우고;; 진짜 전 불효녀인거 같아요 .앞으로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ㅠ
여러분도 제일 가까운 엄마에게 정성껏 대해주세요
저처럼 불효녀 되고 나서 후회하면 늦습니다..
무튼 수고하시고
이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다는 인사
드릴께요
그럼 가정의 평안만이 잇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