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이번에 도가니 사건을 배경으로 해서 다시금 관심을 촉구하는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랩 가사랑 녹음, 영상 모두 고등학생들의 힘으로만 이루어진 것 입니다 들리지 않는 진실 (stand up) -집에가는길 많이 들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들리지 않는 진실 (stand up) 승우) 선생이란 이름에 맞지 않아 슬픔에 가득찬 얼굴을 못봐 부르튼 손에는 펜 대신 삽 이상한 생각뿐인 검은 속 아이들을 괴롭히는 검은 손 하루도 마를 날이 없던 눈물샘 이제는 흐르는 눈물을 닦고 손 잡아줄게 민수) 여리디 여린 순수한 맘 지울 수 없는 상처만 남겨놨을 뿐 같은 공간 속 약자와 강자 말을 못하는게 그리 죄인가 뚝뚝 떨어지는 눈물 모여 비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갖는 관심이 해가 뜰때까지 계속 되길 빌어 끝이 나기 전엔 끝난게 아냐 혜령) oh oh oh stand up oh oh oh stand up 재경) 들리지가 않는가 저들의 목소리 보이지가 않는가 저들의 모습 신문에서 봐서 알기는 아는데 아는데서 끝 현실의 모순 그들을 다 안고 가지 않아도 돼 그들을 불쌍한 눈으로 안봐도 돼 그저 그들의 손으로 표현된 얘기를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들어주면 돼 영준) 소리를 잃어버린 소년 소녀들을 소리소문 없이 탈출군 없는 깊은 도가니 속으로 밀어넣지 검은손이 빼앗은 웃음 그만큼 아이들이 훔치는 눈물 교사란 이름의 면죄부 생각해봐 이것은 절대로 학생을 학생으로 봤었다면 없었을 일 떳떳하다면 어서 나와 진실을 밝혀주길 지예) 상처가 난 맘 처량했어 아무 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도 초라해서 목 놓아 울어보려 했는데 넌 절대로 듣지를 못해 더 크게 소리 질러 제자리를 맴도는 메아리 뿐 이미 멀어진 걸음 나를 지나친다 어디론가 서서히 사라져 가는데 한희) 지난 사회적 이슈를 재조명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이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 시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상처 때문에 난 다시 마음이 복받혀 추악한 손이 그들을 괴롭혔어도 눈물을 대신 흘려줄 사람은 없었죠 혜령) oh oh oh stand up oh oh oh stand up 정준) 어린 양들이 놀던 들판에 양치기 탈의 늑대가 등장해 그 때부터 들린 소리 없는 비명 입과 귀를 막아버린 늑대들, 이런. 책임을 지지 않는 높으신 분들 짖뭉게 져버린 푸른 빛 꿈들 벌 같지도 않은 솜방망이 처벌 늑대들은 웃어 도망가긴 커녕 아이들은 떨어 지나간 과거의 일이 다시 되풀이 될까 만번의 사죄에도 해줄 수 없는 용서 생각해봐 혼자서 서서 들어(들어) 아이들의 걱정 들어(들어) 악마들의 뻔뻔한 변명 그리고 천천히 생각해 옆에서 서서 천천히 손을 뻗어 혜령) oh oh oh stand up oh oh oh stand up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동, 청소년 성범죄 예방 방지 동아리 집에 가는 길 (way to home)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동 청소년 성범죄 예방 방지 동아리 집에 가는 길 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http://cafe.naver.com/waytohome 으로 들어오시면 보다 많은 활동들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구라도 저희 동아리에 관심있으시고 같이 하고 싶으시다면 wayhohome.hope@g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 도가니 사건을 아시는 분들은 추천!!!! 1
※★☆★(영상有)도가니사건..★☆★※
저희가 이번에 도가니 사건을 배경으로 해서
다시금 관심을 촉구하는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랩 가사랑 녹음, 영상 모두 고등학생들의 힘으로만 이루어진 것 입니다
들리지 않는 진실 (stand up) -집에가는길
많이 들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들리지 않는 진실 (stand up)
승우) 선생이란 이름에 맞지 않아
슬픔에 가득찬 얼굴을 못봐
부르튼 손에는 펜 대신 삽
이상한 생각뿐인 검은 속
아이들을 괴롭히는 검은 손
하루도 마를 날이 없던 눈물샘
이제는 흐르는 눈물을 닦고 손 잡아줄게
민수) 여리디 여린 순수한 맘
지울 수 없는 상처만 남겨놨을 뿐
같은 공간 속 약자와 강자
말을 못하는게 그리 죄인가
뚝뚝 떨어지는 눈물 모여 비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갖는 관심이
해가 뜰때까지 계속 되길 빌어
끝이 나기 전엔 끝난게 아냐
혜령) oh oh oh stand up
oh oh oh stand up
재경) 들리지가 않는가 저들의 목소리
보이지가 않는가 저들의 모습
신문에서 봐서 알기는 아는데
아는데서 끝 현실의 모순
그들을 다 안고 가지 않아도 돼
그들을 불쌍한 눈으로 안봐도 돼
그저 그들의 손으로 표현된 얘기를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들어주면 돼
영준) 소리를 잃어버린 소년 소녀들을 소리소문 없이
탈출군 없는 깊은 도가니 속으로 밀어넣지
검은손이 빼앗은 웃음 그만큼 아이들이 훔치는 눈물
교사란 이름의 면죄부 생각해봐 이것은 절대로
학생을 학생으로 봤었다면 없었을 일
떳떳하다면 어서 나와 진실을 밝혀주길
지예) 상처가 난 맘 처량했어
아무 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도 초라해서
목 놓아 울어보려 했는데 넌 절대로 듣지를 못해
더 크게 소리 질러 제자리를 맴도는 메아리 뿐
이미 멀어진 걸음 나를 지나친다
어디론가 서서히 사라져 가는데
한희) 지난 사회적 이슈를 재조명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이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
시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상처
때문에 난 다시 마음이 복받혀
추악한 손이 그들을 괴롭혔어도
눈물을 대신 흘려줄 사람은 없었죠
혜령) oh oh oh stan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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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어린 양들이 놀던 들판에
양치기 탈의 늑대가 등장해
그 때부터 들린 소리 없는 비명
입과 귀를 막아버린 늑대들, 이런.
책임을 지지 않는 높으신 분들
짖뭉게 져버린 푸른 빛 꿈들
벌 같지도 않은 솜방망이 처벌
늑대들은 웃어 도망가긴 커녕
아이들은 떨어 지나간 과거의 일이 다시 되풀이 될까
만번의 사죄에도 해줄 수 없는 용서
생각해봐 혼자서 서서
들어(들어) 아이들의 걱정
들어(들어) 악마들의 뻔뻔한 변명
그리고 천천히 생각해 옆에서 서서 천천히 손을 뻗어
혜령) oh oh oh stand up
oh oh oh stand up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동, 청소년 성범죄 예방 방지 동아리
집에 가는 길 (way to home)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동 청소년 성범죄 예방 방지 동아리 집에 가는 길 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http://cafe.naver.com/waytohome 으로 들어오시면 보다 많은 활동들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구라도 저희 동아리에 관심있으시고 같이 하고 싶으시다면
wayhohome.hope@g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
도가니 사건을 아시는 분들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