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속상해서.이렇게 여기라도 하소연을 해야될듯해서.글을씁니다. 제 남동생22살..입니다.. 작년 일명 핸드폰사기를 당했습니다..12군대 폰 개통하면 거기에 따른 돈을 준다는 말에.. 속아넘어가는 것 자체가 너무나 내 동생이지만 바보같고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무서워서..혹..가족들이 알려질까봐..5개 폰 요금을..미친듯이 일을 하면서 갚았습니다. 저는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왜 돈을 안모을까? 답답하고..툭하면 잔소리로 뭐라고 했는데.. 알고보니..오후부터~새벽까지 서빙하고..빛을 갚기 위해서 했다는 사실엔 ..눈물이 났습니다. 본인도 빚이 감당하기 너무나 힘이 들어.끝내 부모님께 알렸지요... 본인이 갚은 돈이.총 300만원입니다.. 우리 부모님..속상하지만..그래도 자기 아들이니..갚아 준다고 해서.. 갚고 있었습니다.. 참고로..저희집은..기초수급자입니다..동생일이 터지고 나서 온식구가 난리가 났습니다..하나못해 저희 엄마는 파출부까지 하시고. 아빠는 뇌병변 3급 + 알콜중독증 증세가 있으신데도 어떻게 하든 아들 빚을 갚은다는 일념으로 일용직을 하셨습니다..(일당7만원) 돈을 모아 서서히 갚았습니다.. 채권까지 가버렸는데 각각 담당을 하든 SK,LG 에서는 수급자이라고. 사정을 하니까..15%감면을 해주셨습니다..50만원이면 12만원 감면해주셨지요.. 암튼...정말 이제 끝이구나..하는 찰나..마지막..KT미납통보서 날려왔습니다.(10월28일).. 근데 내용이 10월31일까지 돈을 납부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돈을 납부하는 금액은 100만원.. 거기에 통보서 밑에..조금만한게 문구가 보였습니다.. 채무자가 기초수급자인 경우..생계형지급이 제한 된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너무나 놀래서 저랑 우리엄마랑 KT 본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어보니..집에 날라온 미납요금은 정지요금이라고..해지한다고 하니까. 총 해지와 기계값 포함해서 22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2개월이내 갚지 않으면 신용보증보험에 날아간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큰 돈이라..혹시 수급자 이면 감면해택이 있는지..물어봤는데.. 맨처음에는 감면해택이 없습니다..라고 하다가..상담사보다 높은 분이랑 연결했을때는.. 한번 알아봐준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연락을 기다렸는데..31일~오늘 11월2일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너무나 답답해서..소비자위원회 전화해보니. 소비자위원회는..통신문제는..방송통신위원회가 담당한다고 거기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사기건는 경찰에 신고 하라고 얘기하라고 하는 찰나..너무나 화가나서 제가 따졌습니다.. "대체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해야겠냐고..SK,LG,KT 누가 담당하는 거냐고." 물어보니 "저희가 합니다" 라고 하더군요.."그럼..사기를 당해.서 사정을 이야기 해서 감면해주는 곳을.. SK,LG인데. 왜 유난히..KT만 안된다 하냐고.이유가 뭐냐고 " 물어보니.." KT민원실에 접수해드립겠습니다" 라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5시간만에 연락이 오던군요..KT민원실에서...답은..감면해택이 없다는 말 너무나 답답해서 대체 어떻게 해야겠냐고 하소연을 하니.. 2개월이내 납부를 하지 않으면 신용보증으로 넘어가니 일단 기계할부값만 내라고 하더군요..기계할부값이 160만원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KT 광고를 보면..고객을 위해 뛰겟소 라는 문구.. 대체 누굴 위한 고객인가요??? 쓰지도 않는 폰 요금도..내는것도 억울하지만..그래도..명의가..한것니까..라고 참고 있는데.. 무조건 안된다..기다려봐라..라면서..시간만 계속 연장하고.. 정말 힘이 드네요.. 1
너무나 힘듭니다..KT 과연 얼마나 고객위해 뛰시는지요??
너무나 속상해서.이렇게 여기라도 하소연을 해야될듯해서.글을씁니다.
제 남동생22살..입니다..
작년 일명 핸드폰사기를 당했습니다..12군대 폰 개통하면 거기에 따른 돈을 준다는 말에..
속아넘어가는 것 자체가 너무나 내 동생이지만 바보같고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무서워서..혹..가족들이 알려질까봐..5개 폰 요금을..미친듯이 일을 하면서 갚았습니다.
저는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왜 돈을 안모을까? 답답하고..툭하면 잔소리로 뭐라고 했는데..
알고보니..오후부터~새벽까지 서빙하고..빛을 갚기 위해서 했다는 사실엔 ..눈물이 났습니다.
본인도 빚이 감당하기 너무나 힘이 들어.끝내 부모님께 알렸지요...
본인이 갚은 돈이.총 300만원입니다..
우리 부모님..속상하지만..그래도 자기 아들이니..갚아 준다고 해서..
갚고 있었습니다.. 참고로..저희집은..기초수급자입니다..동생일이 터지고 나서
온식구가 난리가 났습니다..하나못해 저희 엄마는 파출부까지 하시고.
아빠는 뇌병변 3급 + 알콜중독증 증세가 있으신데도 어떻게 하든 아들 빚을 갚은다는 일념으로
일용직을 하셨습니다..(일당7만원)
돈을 모아 서서히 갚았습니다.. 채권까지 가버렸는데 각각 담당을 하든 SK,LG 에서는 수급자이라고.
사정을 하니까..15%감면을 해주셨습니다..50만원이면 12만원 감면해주셨지요..
암튼...정말 이제 끝이구나..하는 찰나..마지막..KT미납통보서 날려왔습니다.(10월28일)..
근데 내용이 10월31일까지 돈을 납부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돈을 납부하는 금액은 100만원.. 거기에 통보서 밑에..조금만한게 문구가 보였습니다..
채무자가 기초수급자인 경우..생계형지급이 제한 된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너무나 놀래서 저랑 우리엄마랑 KT 본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어보니..집에 날라온 미납요금은 정지요금이라고..해지한다고 하니까.
총 해지와 기계값 포함해서 22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2개월이내 갚지 않으면 신용보증보험에 날아간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큰 돈이라..혹시 수급자 이면 감면해택이 있는지..물어봤는데..
맨처음에는 감면해택이 없습니다..라고 하다가..상담사보다 높은 분이랑 연결했을때는..
한번 알아봐준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연락을 기다렸는데..31일~오늘 11월2일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너무나 답답해서..소비자위원회 전화해보니.
소비자위원회는..통신문제는..방송통신위원회가 담당한다고 거기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사기건는 경찰에 신고 하라고 얘기하라고 하는 찰나..너무나 화가나서
제가 따졌습니다.. "대체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해야겠냐고..SK,LG,KT 누가 담당하는 거냐고." 물어보니
"저희가 합니다" 라고 하더군요.."그럼..사기를 당해.서 사정을 이야기 해서 감면해주는 곳을.. SK,LG인데.
왜 유난히..KT만 안된다 하냐고.이유가 뭐냐고 " 물어보니.." KT민원실에 접수해드립겠습니다" 라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5시간만에 연락이 오던군요..KT민원실에서...답은..감면해택이 없다는 말
너무나 답답해서 대체 어떻게 해야겠냐고 하소연을 하니.. 2개월이내 납부를 하지 않으면 신용보증으로
넘어가니 일단 기계할부값만 내라고 하더군요..기계할부값이 160만원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KT 광고를 보면..고객을 위해 뛰겟소 라는 문구..
대체 누굴 위한 고객인가요???
쓰지도 않는 폰 요금도..내는것도 억울하지만..그래도..명의가..한것니까..라고 참고 있는데..
무조건 안된다..기다려봐라..라면서..시간만 계속 연장하고.. 정말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