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부천에 살고있는 16살 여중생인데요.. 음슴체는 나한테 맞지 않아ㅠㅠㅠㅠ음슴체+요체갈께요 -------------------------------------------------------- 중학교3학년 후기때 전학가는 사람별로 없는데 나는 집안사정으로 전학을가게됐음ㅠㅠ 전학을 갔는데..전학을 간게 중요한게아니라 내가 중1대 심하게 왕따..를 당한적이있어서 그때부터 소위말하는 소심, 열등감, 부끄러움...이런것들을 얻게됐음..진짜..그런거 있잖슴..내가 너무 불쌍한거ㅠㅠㅠㅠ그래서 친구사귈때도 먼저 못다가가고, 애들이 말걸어주면 완전 어색하게 대답하고..이런 내가 나는 너무 싫음 솔직하지도 않고 그래서!!!전학을 왔는데 애들이 완전 착하고 적극적인 애들만 있는거임. 그래서 첫날엔 말도 많이 걸어주고 웃고 그랬는데 아시다시피 나의 소심하고 가식적인 성격에 애들이 모두 질려서 떨어져 나가버렸음.ㅠㅠㅠㅠ 예를 들어.. 같은반애-"야, 너 수학잘해?" 나-"아니...(소심+웃음)" 같은반애-"아ㅡㅡ 꼭 이런애들 있어" 아니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적극적이면 더 다른 대답도 할수 있는거임?ㅠ 내적고민이 너무 많음ㅠㅠ이게 소심한것도 아니고 적극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애들이랑 못어울림 겉돔 혼자.해결책같은거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진짜 착하게 행동하거든요 맨날 얘기할때 웃으면서 하고.. 그런거 싫어해요? 솔직하지 않은거?ㅠㅠ 원래 안이랬는데 진짜..애들이랑 처음에 잘사귈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문제가 저 한테 있는거 같애서 너무 힘듬ㅠㅠ도와주세요.. 아!그리고 친구들끼리 욕하는애들은 욕안하는애들 싫어하나요?ㅠㅠ 애들이 제가 너무 착해서 못건들이겠다던데..그럼 건들일수 있게 욕을 해야하는건가요ㅠㅠ 하..힘들다진짜ㅠㅠㅠㅜ
소심한 성격대문에 고민이에요ㅠㅠ해결책좀..
안녕하세요!저는 부천에 살고있는 16살 여중생인데요..
음슴체는 나한테 맞지 않아ㅠㅠㅠㅠ음슴체+요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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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3학년 후기때 전학가는 사람별로 없는데 나는 집안사정으로 전학을가게됐음ㅠㅠ
전학을 갔는데..전학을 간게 중요한게아니라
내가 중1대 심하게 왕따..를 당한적이있어서 그때부터 소위말하는 소심, 열등감, 부끄러움...이런것들을
얻게됐음..진짜..그런거 있잖슴..내가 너무 불쌍한거ㅠㅠㅠㅠ그래서 친구사귈때도 먼저 못다가가고,
애들이 말걸어주면 완전 어색하게 대답하고..이런 내가 나는 너무 싫음 솔직하지도 않고
그래서!!!전학을 왔는데 애들이 완전 착하고 적극적인 애들만 있는거임.
그래서 첫날엔 말도 많이 걸어주고 웃고 그랬는데
아시다시피 나의 소심하고 가식적인 성격에 애들이 모두 질려서 떨어져 나가버렸음.ㅠㅠㅠㅠ
예를 들어..
같은반애-"야, 너 수학잘해?"
나-"아니...(소심+웃음)"
같은반애-"아ㅡㅡ 꼭 이런애들 있어"
아니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적극적이면 더 다른 대답도 할수 있는거임?ㅠ
내적고민이 너무 많음ㅠㅠ이게 소심한것도 아니고 적극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애들이랑 못어울림 겉돔 혼자.해결책같은거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진짜 착하게 행동하거든요 맨날 얘기할때 웃으면서 하고..
그런거 싫어해요? 솔직하지 않은거?ㅠㅠ
원래 안이랬는데 진짜..애들이랑 처음에 잘사귈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문제가 저 한테 있는거 같애서 너무 힘듬ㅠㅠ도와주세요..
아!그리고 친구들끼리 욕하는애들은 욕안하는애들 싫어하나요?ㅠㅠ
애들이 제가 너무 착해서 못건들이겠다던데..그럼 건들일수 있게 욕을 해야하는건가요ㅠㅠ
하..힘들다진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