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견한 위치 물어보시는 분들 많으신데 정확히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부터 밑으로 쭉 내려오시다보면 패밀리마트가있고 그 옆에 바로 유완약국이있습니다 그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유기센터로 보내졌을거구요. 근데 악플 다신 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진짜 제 실수를 욕하시는 분들에서부터 진짜 별 이상한 것까지 트집잡아서 욕하시는분까지 제가 '데려가지마세요'를 '가져가지마세요'라고 쓴건 제가 실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를 물건 취급 했다니요? 솔직히 이게 말이 됩니까..? 고양이를 물건 취급했으면 아 얼굴이 왜 저따구야 징그러워 이러고 지나쳤겠죠 동물병원에전화하지도않고 유기센터로 전화하지도 않았겠죠 그리고 쓸데없는동정흘리지말고 병원에 데려가지그랫냐는 분도 있었는데 이거 읽고 참.... 병원에 왜 안데려갓냐는 분들 많으신데.. 저희 학생이라 돈이 없었습니다 돈이 나갈것같아서 못 데려가고있었습니다. 친구들 말로는 동물병원에 유기묘 데려가면 치료안해준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동물병원에 물어보나보자 해서 전화한건데 거기서 유기센터로 연결 해 준거에요 또 말투가 띠껍다고 욕하시는 분도 있었고 가져가지마세요 옆에 ㅡㅡ이게 맘에안든다는분도 있고 동물농장 피디 같다는 분들도 있고................................. 제목옆에 별은 뭐냐고 그런 분도 있고 별은 그냥 눈에 잘 보이라고 해 놓은 겁니다 그리고 톡에 올릴생각으로 사진찍었냐 그상황에 사진이 찍고 싶었냐는 분들도 많았는데 톡에 올릴생각으로 사진 찍은거 맞습니다 저 톡 자주 읽는데 저번에 이런 글 올라온거 봤습니다 근데 누가 데려간다는 글 있어서 아 톡에 올려서 분양받을 사람 찾아볼까 했는데 그 동안 데리고 있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들도 다 안된다고하고 그래서 저로선 최선으로 동물병원에 연락해서 유기센터로 연결해준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한겁니다 애초부터 유기센터=안락사 인줄 알았으면 유기센터로 연락하지도 않았구요 톡에 올리려고 사진 찍은거 이런 고양이가 있었다 알리려고 사진 더 찍어서 올린 겁니다. 그리고 칭찬받고싶어서 글 올리셨냐는 분도 있던데 제가 칭찬받고싶어서 이런 글 올렸겟습니까..? 저 동물 진짜 좋아합니다 저 비염있어서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싶은데도 못키워서 지금 작은 동물인 햄스터 한마리 기르고 있습니다 비염때문에 햄스터 톱밥 갈아줄 때마다 항상 재채기나오고 햄스터 만질때마다 재채기하는데도요 근데 저런 불쌍한 고양이상대로 칭찬받고 싶어서 글 올렸냐구요? 그냥 저런 불쌍한 고양이가 있었다 이런건 알리기 위해서 올린겁니다 이렇게 욕 먹을 줄 알았으면 글 안올렸어요.. 저 위로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던데 차라리 이런 나쁜관심보다는 무관심이 나은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낮에 유기센터에 연락 해봤습니다 어제 연락 온 번호로 어제 고양이때문에 연락했던 사람이라고 고양이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어제 갓을 때 다른 학생들이 있었다고 암튼 고양이는 잘데려갓다고 했습니다 데려가서 병원으로 보냇다고도 했구요 이번에 톡 올리고 악플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 117
후기
고양이 발견한 위치 물어보시는 분들 많으신데
정확히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부터
밑으로 쭉 내려오시다보면 패밀리마트가있고 그 옆에 바로 유완약국이있습니다
그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 유기센터로 보내졌을거구요.
근데 악플 다신 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진짜 제 실수를 욕하시는 분들에서부터 진짜 별 이상한 것까지 트집잡아서 욕하시는분까지
제가 '데려가지마세요'를 '가져가지마세요'라고 쓴건 제가 실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를 물건 취급 했다니요?
솔직히 이게 말이 됩니까..?
고양이를 물건 취급했으면
아 얼굴이 왜 저따구야 징그러워 이러고 지나쳤겠죠
동물병원에전화하지도않고 유기센터로 전화하지도 않았겠죠
그리고
쓸데없는동정흘리지말고 병원에 데려가지그랫냐는 분도 있었는데
이거 읽고 참....
병원에 왜 안데려갓냐는 분들 많으신데..
저희 학생이라 돈이 없었습니다 돈이 나갈것같아서 못 데려가고있었습니다.
친구들 말로는 동물병원에 유기묘 데려가면 치료안해준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동물병원에 물어보나보자 해서 전화한건데
거기서 유기센터로 연결 해 준거에요
또 말투가 띠껍다고 욕하시는 분도 있었고
가져가지마세요 옆에 ㅡㅡ이게 맘에안든다는분도 있고
동물농장 피디 같다는 분들도 있고.................................
제목옆에 별은 뭐냐고 그런 분도 있고
별은 그냥 눈에 잘 보이라고 해 놓은 겁니다
그리고 톡에 올릴생각으로 사진찍었냐
그상황에 사진이 찍고 싶었냐는 분들도 많았는데
톡에 올릴생각으로 사진 찍은거 맞습니다
저 톡 자주 읽는데 저번에 이런 글 올라온거 봤습니다
근데 누가 데려간다는 글 있어서
아 톡에 올려서 분양받을 사람 찾아볼까 했는데
그 동안 데리고 있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친구들도 다 안된다고하고
그래서 저로선 최선으로 동물병원에 연락해서 유기센터로 연결해준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한겁니다
애초부터 유기센터=안락사 인줄 알았으면 유기센터로 연락하지도 않았구요
톡에 올리려고 사진 찍은거
이런 고양이가 있었다 알리려고 사진 더 찍어서 올린 겁니다.
그리고 칭찬받고싶어서 글 올리셨냐는 분도 있던데
제가 칭찬받고싶어서 이런 글 올렸겟습니까..?
저 동물 진짜 좋아합니다
저 비염있어서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싶은데도 못키워서
지금 작은 동물인 햄스터 한마리 기르고 있습니다
비염때문에 햄스터 톱밥 갈아줄 때마다 항상 재채기나오고 햄스터 만질때마다 재채기하는데도요
근데 저런 불쌍한 고양이상대로 칭찬받고 싶어서 글 올렸냐구요?
그냥 저런 불쌍한 고양이가 있었다 이런건 알리기 위해서 올린겁니다
이렇게 욕 먹을 줄 알았으면 글 안올렸어요..
저 위로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던데
차라리 이런 나쁜관심보다는 무관심이 나은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낮에 유기센터에 연락 해봤습니다
어제 연락 온 번호로
어제 고양이때문에 연락했던 사람이라고 고양이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어제 갓을 때 다른 학생들이 있었다고 암튼 고양이는 잘데려갓다고 했습니다
데려가서 병원으로 보냇다고도 했구요
이번에 톡 올리고 악플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