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부부

예비맘2011.11.03
조회242

남편과 연애3년에 결혼1년차

제생일을 기점으로 아기 계획이있는데요

제가하는일이 미용일을하고있어서..

미용실 약냄새도 독하고 하루종일 서있어야하고 거의 중노동?이라면중노동인데

아이생각해서 일을그만두자니 남편혼자 너무 버거울꺼같고..

남편만나서 타지로 내려와서 정착한지 1년째인데..

친구들도없고 얘기나눌사람이라곤 고작 미용실 사람들뿐인데

원장님과 저 빼곤 다들 미혼이시라..

저희원장님은 첫아이땐 첫아이라 몸조리한다고 7개월때부터 쉬셨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첫아인 튼튼~합니다

둘째아인 9개월까지 일을하셨다는데 둘째아이 또래아이들보다 성장도느리구 자주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원장님은 자기 샵운영중에 임신하고 아이를 낳아서 쉴수있던 여건이되지만

저는 제샵도아니고 몇개월쉬겠습니다~하고쉴수있는 그런직업도아니잖아요..

 

저 아이생기고나서 일을 그만두지 못하면 몇개월까지 일을 할수있을까요?

그래도 될수있으면 일을안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