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한시네요 ㅠㅠ 전 키 크는거 포기했나봅니다 ..............ㅋ ㅜㅜ 안되겠어요 비록 4편이지만 종결을 내겠어요 그동안 읽어주신 여러분.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내시지 않을거에여 *^^*왜냐? 내가 기도해드림ㅋ 그래서 마지막인 기념 ..사진 인증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억울하지만 공부도 해야되고 판에 글쓰니까 자꾸 인터넷만 쳐다보게 되고 사람이 못쓰게 되더라구여 제길. 이러면 안됨여 ㅜㅜ 정신차려야됨미.. 그래서 오기고 나발이고 저는 쿨하게 사진 샤샥 올리고 가겠습니다 ㅋ_ㅋ 이떄까지 추천눌러주신, 댓글써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ㅋㅋ 세상에서 맨날 써든만 하던 내가 글써서 누군가가 댓글써주더니 어머나세상에임 ㅋ ㄳㄳ. 쟈 그럼 마지막편 ㄱ_ㄲ 아.. 음슴체 감니다 ㅋ 1. 누나의 취미 누나는 취미가 아주 버라이어리하게 있음 남들과 비슷비슷한 것도 있음. 책읽기, 영화보기, 음악듣기, 피아노치기 이런것들은 그냥 남들 다하는 그런 수준에 비슷한 거임.. 그런거 누나도 함 누나의 이색적인 취미는 바로 드레스모으기, 쓰레기모으기임 일단 드레스부터 얘기하겠음. 우리집엔 웨딩드레스부터 백설공주 그 빨간 뽕들어간 드레스에 막 연주회복 같은것도 꾀 있음 장사할것도 아닌데 어디서 막 쭈어 모아옴 ㅋㅋㅋㅋㅋ 한두개가 아님 가끔은 집에서 아무할일도 없을떄 화장하고 하루죙일 그거 입음 그런데 팔이 짧아서 셀카 다 못찍고 혼자 징징거림 ㅋ 아.. 그런데 입는건 좋음.. 모으는것도 좋다 이거야.. 괜찮음 그런데 왜 꼭 다 입고나면 내가 치워야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 '드레스'를 자주 못입어 보신분들이 있을테니.. 그게 무게가 장난이 아님 ㅡ_ㅜ 크기도 장난아니고 잘 들어가지도 않고 어디다 갖다 놓을 떄도 없음.. 결국 내가 다 정리........................ㅎㅎㅎㅎ 아나 ㅜㅜㅜㅜ 도데체 쓸모탱이 하나도 없는 그런 옷들을 왜 모으는지 모르겠음 쓰레기도 마찬가지임. 일단 뭐 선물받으면 왠간해선 안버림 홈쇼핑 주문해서 나온 박스들도 다 한구석에 모아놈. 그거 다 개조해서 막 인형 서랍 만들고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그짓거리 하고있음. 가끔은 한심할 정도; 언제 한번 엄마랑 몰래 다 버렸더니 누나 하루종일 삐져서 밥도 안먹음 ㅋㅋㅋㅋㅋㅋ 2. 돼지 누나는 절때 뚱뚱하지 않음............. 그런데 진짜 먹는거 보면 돼지같음.. 막 폭식 우걱우걱 진짜 엄청 돼지같이 먹음 라면 두개끓여서 다먹고 라면국물에 밥한그릇 말아서 뚝딱 헤치움. 기본임 심심하면 닭시켜서 다먹고 피자시켜서 다먹고 심지어는 닭집아저씨랑도 친함... 아... 오지랖이 좀 넓어서 집에서도 요리하면 막 경비아저씨도 갖다주고 옆집도 갖다주고 막 바리바리 갖다줌 ... 거기까지는 좋음 ㅎㅎㅎㅎ 그릇 수거 내가 하러감 ^^ 3. 꿈나라에서 놀고있는데 나는 언래 밤까지 잘 안잘때가 많음.. 오늘처럼 ㅋㅋㅋ 보통 두시에 자고 막 그래서 주말에는 되게 늦게 일어남 9시?10시 막 이렇게 일어남 그래서 누나는 일찍일어나서 맨날 심심허다 함 맨날 대책이! 대책이! 하구 깨우는데 ㅠ 덕분에 이 동생님이 행복한 아침잠을 잘수가 없음. 안일어나면 첫번쨰는 베개를 뺏음. 두번쨰는 이불을 뺏고 그럼 슬슬 짜증나잔슴 ㅡ_ㅡ 아무리 누나래도 아 잠좀 자게 해주지 아나 그래서 아 막 짜증내면 누나가 온몸에 매직이나 싸인펜으로 낙서함 대책이바보 써놓고 토끼그려놓고 그놈의토끼 목에 다리에 발에 어깨에 허리에 아주 오사게 그림.............그래서 그정도 되면 아침 하루종일 때밀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매직.............................. 어느날은 목에다 색칠해서 하루종일 때미느라 목 다 까지는줄알고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짱남 ㅜ 4. 가만생각해보니 우리누나 생긴것도 좀 희안하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못생겼다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 되게 신기함 앞모습, 뒷모습이 다름 그건 누구나 다르다고 치는거고 오른쪽, 왼쪽모습이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티나게 다름 본지 얼마안된 사람들은 잘 못느끼는거 같음. 꼭 오래 알던 사람들은 서서히 알게됨 안면비대칭? 막 이상하게 생긴건 아닌데 되게 어햐튼 특이함 ㅋㅋㅋㅋㅋㅋ 누나친구들도 가끔 우리집 오면 그런얘기함 너네누나 신기하다고 ㅋ 저는 지금 누나랑 조금 떨어져서 학교에 다니고 잇슴 누나가 동생 학교다니느라 고생한다고 과자 여섯박스보내주심 ㅜㅜ 아 감동 뺴뺴로도 보내주심 그런데 여친음슴 그래서 나혼자 다먹을거임. 분노의 뺴뺴로 ㅋ 이때까지 톡되면 인증하겠다는거 회피한 이유가 잇슴 사람들은 자꾸 외모를 보고 평가하잔슴... 나도 그렇고, 그래서 외모보다 누나의 ㄸㄹㅇ 기질로 평가받고???????????말이 맞나 ..... 싶었떤거임 ㅜㅜㅠ 됬고..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사진, 사진이잔슴 ㅇㅋ.. 더이상 쓰려니 잠도오고 이제 판놀이 그만 할꼬임 ㅎ 일단 필자인 저부터 인증해야겠져 안그러면 누나 주제로 팔아먹는거 같잔슴.ㅋ ㅋㅋ 아실분들은 알겟지만 이게 누나가 사준 핑크색 연아햅틱임ㅋㅋ 지금은 누나가 또 새로 폰바까줬음....ㅋ 옵블로 이제 누나임. 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 다시한번 이제까지 읽어주셧던, 그리고 지금도 읽고계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짧았지만 신기했고 재밋었어요 비록 누나가 차원을 말아먹어서 ㄸㄹㅇ, 그 이상일지라도 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누나니까 악플쓰시면 미워할거에요 ㅋ 그리고 오오미님인가? 구애하신분! 혹시 보시면 미니홈피 살포시 열어놓으시면 찾아가겠습니다ㅋㅋ 왜냐 전 세심한 남자니까요 ㅋ 마지막인데 추천도 안하고 가는 당신을 저주하겠소 빨간버튼!!!!!!!!!! 누르란말야!! 아 댓글써주시게요? ㅋ그럼 글쓴이 좋아죽음 1124
●○[차원이라는개념을말아먹은 우리누나ㅜㅜ]4
안녕하세요 ㅋ 한시네요 ㅠㅠ
전 키 크는거 포기했나봅니다 ..............ㅋ ㅜㅜ 안되겠어요 비록 4편이지만 종결을 내겠어요
그동안 읽어주신 여러분.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내시지 않을거에여 *^^*왜냐? 내가 기도해드림ㅋ
그래서 마지막인 기념 ..사진 인증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억울하지만 공부도 해야되고 판에 글쓰니까 자꾸 인터넷만 쳐다보게 되고
사람이 못쓰게 되더라구여 제길. 이러면 안됨여 ㅜㅜ
정신차려야됨미.. 그래서 오기고 나발이고 저는 쿨하게 사진 샤샥 올리고 가겠습니다 ㅋ_ㅋ
이떄까지 추천눌러주신, 댓글써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ㅋㅋ 세상에서 맨날 써든만 하던 내가
글써서 누군가가 댓글써주더니 어머나세상에임 ㅋ ㄳㄳ.
쟈 그럼 마지막편 ㄱ_ㄲ
아.. 음슴체 감니다 ㅋ
1. 누나의 취미
누나는 취미가 아주 버라이어리하게 있음
남들과 비슷비슷한 것도 있음. 책읽기, 영화보기, 음악듣기, 피아노치기 이런것들은 그냥 남들 다하는
그런 수준에 비슷한 거임.. 그런거 누나도 함
누나의 이색적인 취미는 바로 드레스모으기, 쓰레기모으기임
일단 드레스부터 얘기하겠음. 우리집엔 웨딩드레스부터 백설공주 그 빨간 뽕들어간 드레스에
막 연주회복 같은것도 꾀 있음 장사할것도 아닌데 어디서 막 쭈어 모아옴 ㅋㅋㅋㅋㅋ 한두개가 아님
가끔은 집에서 아무할일도 없을떄 화장하고 하루죙일 그거 입음
그런데 팔이 짧아서 셀카 다 못찍고 혼자 징징거림 ㅋ
아.. 그런데 입는건 좋음.. 모으는것도 좋다 이거야.. 괜찮음
그런데 왜 꼭 다 입고나면 내가 치워야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직 '드레스'를 자주 못입어 보신분들이 있을테니.. 그게 무게가 장난이 아님 ㅡ_ㅜ 크기도 장난아니고
잘 들어가지도 않고 어디다 갖다 놓을 떄도 없음.. 결국 내가 다 정리........................ㅎㅎㅎㅎ
아나 ㅜㅜㅜㅜ 도데체 쓸모탱이 하나도 없는 그런 옷들을 왜 모으는지 모르겠음
쓰레기도 마찬가지임. 일단 뭐 선물받으면 왠간해선 안버림
홈쇼핑 주문해서 나온 박스들도 다 한구석에 모아놈. 그거 다 개조해서 막 인형 서랍 만들고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그짓거리 하고있음. 가끔은 한심할 정도;
언제 한번 엄마랑 몰래 다 버렸더니 누나 하루종일 삐져서 밥도 안먹음 ㅋㅋㅋㅋㅋㅋ
2. 돼지
누나는 절때 뚱뚱하지 않음.............
그런데 진짜 먹는거 보면 돼지같음.. 막 폭식 우걱우걱 진짜 엄청 돼지같이 먹음
라면 두개끓여서 다먹고 라면국물에 밥한그릇 말아서 뚝딱 헤치움. 기본임
심심하면 닭시켜서 다먹고 피자시켜서 다먹고
심지어는 닭집아저씨랑도 친함...
아... 오지랖이 좀 넓어서 집에서도 요리하면 막 경비아저씨도 갖다주고 옆집도 갖다주고
막 바리바리 갖다줌 ... 거기까지는 좋음 ㅎㅎㅎㅎ
그릇 수거 내가 하러감 ^^
3. 꿈나라에서 놀고있는데
나는 언래 밤까지 잘 안잘때가 많음.. 오늘처럼 ㅋㅋㅋ
보통 두시에 자고 막 그래서 주말에는 되게 늦게 일어남 9시?10시 막 이렇게 일어남
그래서 누나는 일찍일어나서 맨날 심심허다 함
맨날 대책이! 대책이! 하구 깨우는데
ㅠ 덕분에 이 동생님이 행복한 아침잠을 잘수가 없음.
안일어나면 첫번쨰는 베개를 뺏음. 두번쨰는 이불을 뺏고
그럼 슬슬 짜증나잔슴 ㅡ_ㅡ 아무리 누나래도 아 잠좀 자게 해주지 아나
그래서 아 막 짜증내면 누나가 온몸에 매직이나 싸인펜으로 낙서함 대책이바보 써놓고
토끼그려놓고 그놈의토끼
목에 다리에 발에 어깨에 허리에 아주 오사게 그림.............그래서 그정도 되면
아침 하루종일 때밀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매직..............................
어느날은 목에다 색칠해서 하루종일 때미느라 목 다 까지는줄알고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짱남 ㅜ
4. 가만생각해보니 우리누나 생긴것도 좀 희안하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못생겼다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 되게 신기함
앞모습, 뒷모습이 다름 그건 누구나 다르다고 치는거고
오른쪽, 왼쪽모습이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티나게 다름
본지 얼마안된 사람들은 잘 못느끼는거 같음. 꼭 오래 알던 사람들은 서서히 알게됨
안면비대칭? 막 이상하게 생긴건 아닌데 되게 어햐튼 특이함 ㅋㅋㅋㅋㅋㅋ
누나친구들도 가끔 우리집 오면 그런얘기함 너네누나 신기하다고 ㅋ
저는 지금 누나랑 조금 떨어져서 학교에 다니고 잇슴
누나가 동생 학교다니느라 고생한다고 과자 여섯박스보내주심 ㅜㅜ 아 감동 뺴뺴로도 보내주심
그런데 여친음슴 그래서 나혼자 다먹을거임. 분노의 뺴뺴로 ㅋ
이때까지 톡되면 인증하겠다는거 회피한 이유가 잇슴
사람들은 자꾸 외모를 보고 평가하잔슴... 나도 그렇고, 그래서 외모보다 누나의 ㄸㄹㅇ 기질로
평가받고???????????말이 맞나 ..... 싶었떤거임 ㅜㅜㅠ
됬고..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사진, 사진이잔슴
ㅇㅋ.. 더이상 쓰려니 잠도오고 이제 판놀이 그만 할꼬임
ㅎ 일단 필자인 저부터 인증해야겠져 안그러면 누나 주제로 팔아먹는거 같잔슴.ㅋ
ㅋㅋ 아실분들은 알겟지만 이게 누나가 사준 핑크색 연아햅틱임ㅋㅋ
지금은 누나가 또 새로 폰바까줬음....ㅋ 옵블로
이제 누나임.
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ㄷㄱ
다시한번 이제까지 읽어주셧던, 그리고 지금도 읽고계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짧았지만 신기했고 재밋었어요
비록 누나가 차원을 말아먹어서 ㄸㄹㅇ, 그 이상일지라도
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누나니까 악플쓰시면 미워할거에요 ㅋ
그리고 오오미님인가? 구애하신분! 혹시 보시면 미니홈피 살포시 열어놓으시면 찾아가겠습니다ㅋㅋ
왜냐 전 세심한 남자니까요 ㅋ
마지막인데 추천도 안하고 가는 당신을 저주하겠소
빨간버튼!!!!!!!!!! 누르란말야!!
아 댓글써주시게요? ㅋ그럼 글쓴이 좋아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