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학원만 죽어라 다니고 친구들과 놀지못하게하는 부모를둬서 사교성도 떨어지고... 그러다 중학교와서 왕따당하고 학원다니고 집에서는 대접도 제대로 못받고 엄마는 학원다녀라 공부해라 압박만하시고.. 고딩떄도 마찬가지로 왕따당하는대 같은반 일진한태 잘못걸려서 일진의 선배남친이 와서 머리끄댕이잡고 싸대기 5~6방 때렸는대 그걸 본 선생님은 도망쳤다가 몇분뒤에 오시고...... 진짜 죽고싶다고 한 그분의 연락처나 싸이월드를 알고싶습니다. 정말 위로해주고싶습니다. 글 또 올라왔던대 엊그제.. 어제인가? 근대 글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에고 그분께서 혹시 보시면 연락주세요... 위로해드리겠습니다..ㅠㅠ
몇일전 올라온 고2 여학생 예기요... 그분 연락처를 알고싶네요
초등학생때부터 학원만 죽어라 다니고 친구들과 놀지못하게하는 부모를둬서 사교성도 떨어지고...
그러다 중학교와서 왕따당하고 학원다니고 집에서는 대접도 제대로 못받고 엄마는 학원다녀라 공부해라
압박만하시고.. 고딩떄도 마찬가지로 왕따당하는대 같은반 일진한태 잘못걸려서 일진의 선배남친이
와서 머리끄댕이잡고 싸대기 5~6방 때렸는대 그걸 본 선생님은 도망쳤다가 몇분뒤에 오시고......
진짜 죽고싶다고 한 그분의 연락처나 싸이월드를 알고싶습니다.
정말 위로해주고싶습니다.
글 또 올라왔던대 엊그제.. 어제인가? 근대 글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에고
그분께서 혹시 보시면 연락주세요... 위로해드리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