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유무는 대한민국 검찰과 법원에서 판명나겠지만,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고 해서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절대 아니될 것이다. 피소된 박원순에 대한 검찰의 신속한 엄정수사를 촉구한다.
서민들은 가난하여 벌금을 못내면, 사법당국에서는 신속하고 추상같은 법집행의 통고문이 날아들고, 때로는 무자비하게 서민의 재산에 압류장까지 날아오고, 마침내 공정한 법집행이라는 명분으로 인정사정없이 압류하고, 또는 인신의 강제구인까지 하여 투옥되기도 한다.
검찰이 박원순 서울시장이기에 권력의 눈치 보느라 좌고우면하여 고소인들을 참뜻을 외면하고, 엄정수사거리를 흐지부지한다면, 민주사회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추악한 범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박원순에 대하여 고소인은 물론이요, 대부분 국민들의 의구심과 논란은 무엇인가? 첫째, 박원순이 받은 기부금에 대해서이다. 도대체 그가 무슨 수로 물경, 928억 300만원(동아일보 보도)을 대기업, 중소기업 등에서 기부받을 수 있다는 것인가? 그 돈은 과연 공정하게 공부에 수입지출 기록을 했는가? 자신과 처자를 위해 착복 지출은 없었는가? 또 동아일보 보도 외에 또다른 기부금을 받은 것은 없는가?
박원순은 DJ, 노무현, 대통령 시절 10년에 대통령들로부터 후광과 지원을 받아 ‘제주 4,3 사태’등을 바르게 조명한다는 구실아래 맹활약을 했다. 따라서 검찰은 그가 국민혈세를 사용, 대한민국에 도끼질을 하면서,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지 않았는지 엄정수사를 해야 마땅할 것이다.
狐假虎威(호가호위)라는 말이 있다. 여호가 등 뒤에 있는 호랑이 백을 믿고 온갖 못된 짓을 한다는 말이다. 박원순이 천문학적인 기부금을 수월하게 받아 챙길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 돈많은 대기업 등이 회사에 세무사, 변호사를 고용하여 조언 받으면서 대대적인 세금탈세를 해오고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 한국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 악질적인 세금탈세자들이요, 돈에 환장 한듯한 대기업 등 부유한 자들이 왜 박원순에게는 경쟁하듯이 기부금조로 상납하듯 했을까? 여호뒤에 있는 호랑이같은 대통령들의 권세가 무서워서가 아니였을까?
박원순을 엄정수사하라
죄의 유무는 대한민국 검찰과 법원에서 판명나겠지만,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고 해서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절대 아니될 것이다. 피소된 박원순에 대한 검찰의 신속한 엄정수사를 촉구한다.
서민들은 가난하여 벌금을 못내면, 사법당국에서는 신속하고 추상같은 법집행의 통고문이 날아들고, 때로는 무자비하게 서민의 재산에 압류장까지 날아오고, 마침내 공정한 법집행이라는 명분으로 인정사정없이 압류하고, 또는 인신의 강제구인까지 하여 투옥되기도 한다.
검찰이 박원순 서울시장이기에 권력의 눈치 보느라 좌고우면하여 고소인들을 참뜻을 외면하고, 엄정수사거리를 흐지부지한다면, 민주사회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추악한 범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박원순에 대하여 고소인은 물론이요, 대부분 국민들의 의구심과 논란은 무엇인가? 첫째, 박원순이 받은 기부금에 대해서이다. 도대체 그가 무슨 수로 물경, 928억 300만원(동아일보 보도)을 대기업, 중소기업 등에서 기부받을 수 있다는 것인가? 그 돈은 과연 공정하게 공부에 수입지출 기록을 했는가? 자신과 처자를 위해 착복 지출은 없었는가? 또 동아일보 보도 외에 또다른 기부금을 받은 것은 없는가?
박원순은 DJ, 노무현, 대통령 시절 10년에 대통령들로부터 후광과 지원을 받아 ‘제주 4,3 사태’등을 바르게 조명한다는 구실아래 맹활약을 했다. 따라서 검찰은 그가 국민혈세를 사용, 대한민국에 도끼질을 하면서,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지 않았는지 엄정수사를 해야 마땅할 것이다.
狐假虎威(호가호위)라는 말이 있다. 여호가 등 뒤에 있는 호랑이 백을 믿고 온갖 못된 짓을 한다는 말이다. 박원순이 천문학적인 기부금을 수월하게 받아 챙길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 돈많은 대기업 등이 회사에 세무사, 변호사를 고용하여 조언 받으면서 대대적인 세금탈세를 해오고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 한국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 악질적인 세금탈세자들이요, 돈에 환장 한듯한 대기업 등 부유한 자들이 왜 박원순에게는 경쟁하듯이 기부금조로 상납하듯 했을까? 여호뒤에 있는 호랑이같은 대통령들의 권세가 무서워서가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