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묘한 이야기를 퍼 나르고 있는 지후입니닼ㅋ 어느덧 반백번째 이야기를 넘어 63번째 이야기네욬ㅋ 처음 인사드린게 7월달 쯤 되니깐 벌써 4달 정도 되네요 ㅋ 비루한 제글이 거의 올릴때마다 베스트에 올라가고, 올릴때마다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추천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ㅋㅋㅋㅋ 오늘 왜이리 잡설이 기냐하면.... 이번 이야기가 계획상으론 마지막 이야기이라그래요....... 기묘한 이야기라는 드라마가 일일 드라마가 아니라, 특별편으로 계절당 몇편씩 방영되는거라 풀린것이 그리 많지 않고. 재미있는건 거의다 올리고 이제 남은게 완전 병맛에다가 재미도 감동도 없는 이야기들 뿐이라서요... 그래서 톡커님들 의견을 들어 보고자 합니다. 박수칠때 떠나야하는지, 아무리 병맛이라도 올려도 좋은지좀 댓글로 말해주세요. 오늘의 여주의 직업은 초등학교 선생님임. 어느날, 착하게 생긴 남자애가 전학을 옴. 그 남자애는 착함돋게 말잘들음. 애들이 빌려주라는걸 다 빌려주고, 시킨 청소도 열심히 함. 그거슬 본 여주 엄마미소를 지음. 근데, 말 잘듣는게 촘 강도가 심함. 장난으로 툭던진 운동장100바퀴돌란말도 잘들음. 어느학교에나 있는 일진돋는 아이들이 재수없다며 그아이를 괴롭힘. 진흙으로 경단을 만들어 먹이질않나, 팔에 꼬챙이?같은걸로 문신 새기려하는데, 그아인 싫단말 한마디도 없이 네,네 거림서 말을 잘들음. 그러던중, 그아이가 교무실에있었는데 처음나왔던 유괴범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단 뉴스가 나옴. 그 뉴스를 보던 채육선생님 저런놈은 죽어도 싸라고 아무생각없이 말함. 그러자 그아이가 나쁜놈은 죽어야되나요?묻자 그 채육선생님, 장난으로 ㅇㅇ 죽어야함. 그러니, 나쁜놈이있음 니가 죽여라고 함. ㅡㅡ 선생맞아? ㅡㅡ 아까 그 일진들이 그애를 괴롭히는 걸본 여자아이의 말을듣고 여주 출ㅋ동ㅋ 일진들을 쫓아내며, 내가 잘못해써 엉엉 그아이들잘못아니야 엉엉 하는 여주. 그리고 그런말을들으며 표정이 기묘하게 바뀌는 그아이. 그날밤. 여주에게 그아이가 칼을들고 찾아옴. 다짜고짜 찌르려는 그아이를 피해 옥상으로 도망치는 여주. 그리고 뒷걸음치다가 추락함. 아.... 떨어지는 장면 마네킹돋네... 이후 엔딩.. 그렇게 여주는 하늘나라로...▶◀ 883
★★★★★★(사진有) 기묘한 이야기 - 예순셋★★★★★★
안녕하세요? 기묘한 이야기를 퍼 나르고 있는 지후입니닼ㅋ
어느덧 반백번째 이야기를 넘어 63번째 이야기네욬ㅋ
처음 인사드린게 7월달 쯤 되니깐 벌써 4달 정도 되네요 ㅋ
비루한 제글이 거의 올릴때마다 베스트에 올라가고,
올릴때마다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추천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ㅋㅋㅋㅋ
오늘 왜이리 잡설이 기냐하면....
이번 이야기가 계획상으론 마지막 이야기이라그래요.......
기묘한 이야기라는 드라마가 일일 드라마가 아니라,
특별편으로 계절당 몇편씩 방영되는거라 풀린것이 그리 많지 않고.
재미있는건 거의다 올리고 이제 남은게 완전 병맛에다가 재미도 감동도 없는 이야기들 뿐이라서요...
그래서 톡커님들 의견을 들어 보고자 합니다.
박수칠때 떠나야하는지, 아무리 병맛이라도 올려도 좋은지좀 댓글로
말해주세요.
오늘의 여주의 직업은 초등학교 선생님임. 어느날, 착하게 생긴 남자애가 전학을 옴.
그 남자애는 착함돋게 말잘들음. 애들이 빌려주라는걸 다 빌려주고,
시킨 청소도 열심히 함. 그거슬 본 여주 엄마미소를 지음.
근데, 말 잘듣는게 촘 강도가 심함. 장난으로 툭던진 운동장100바퀴돌란말도
잘들음.
어느학교에나 있는 일진돋는 아이들이 재수없다며 그아이를 괴롭힘.
진흙으로 경단을 만들어 먹이질않나, 팔에 꼬챙이?같은걸로 문신 새기려하는데,
그아인 싫단말 한마디도 없이 네,네 거림서 말을 잘들음.
그러던중, 그아이가 교무실에있었는데 처음나왔던 유괴범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단 뉴스가 나옴.
그 뉴스를 보던 채육선생님 저런놈은 죽어도 싸라고 아무생각없이 말함.
그러자 그아이가 나쁜놈은 죽어야되나요?묻자 그 채육선생님, 장난으로 ㅇㅇ 죽어야함.
그러니, 나쁜놈이있음 니가 죽여라고 함. ㅡㅡ 선생맞아? ㅡㅡ
아까 그 일진들이 그애를 괴롭히는 걸본 여자아이의 말을듣고
여주 출ㅋ동ㅋ
일진들을 쫓아내며, 내가 잘못해써 엉엉 그아이들잘못아니야 엉엉
하는 여주.
그리고 그런말을들으며 표정이 기묘하게 바뀌는 그아이.
그날밤.
여주에게 그아이가 칼을들고 찾아옴. 다짜고짜 찌르려는 그아이를 피해
옥상으로 도망치는 여주.
그리고 뒷걸음치다가 추락함. 아.... 떨어지는 장면 마네킹돋네...
이후 엔딩..
그렇게 여주는 하늘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