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미리 공부하는 스키장 패션

호호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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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찬바람이 씽씽 강원도 스키장들은 요즘 눈 뿌리기가 한참이라고하네요~ ㅋㅋ
아 벌써부터 설레이게 합니다. 저는 벌써 휘팍으로 시즌권 준비완료!!!

 

사실 저 같은 여자분들은 스키장에 보드타러가는 것도 가는 거지만…
크리스마스 쏠로탈출을 꿈꾸며 설레이는 마음에 스키장으로 고고씽하는 분들이 있죠?

 

그리하여 스키장 패션을 살짝 공유해볼까합니다.

 

1. 보드복은 스키장에서만… 스키장갈 때는 사복으로!!!

 

춥다고 보드복을 집에서부터 스키장까지 입고가시는 분들있는데.. 이거 위험합니다.
보통 강원도 스키장가는 라인이 하나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몇 번 마주치면
그때부터 남자분들과 눈빛 교환을 하기 시작해서 스키장에서 종지부를 찍죠 ㅎㅎ

 

이래서 스키장 가는길에 보드복 입고 가시는건 비추천합니다.

 

보드복은 나의 빛나는 S라인이 망가지니..
요렇게 민희언니가 입은 S라인이 강조되는 김민희 다운점퍼로 멋을 내주는거죠~

 

 

 

 

 

드레스에도 잘 어울리는 김민희 다운점퍼 저희 학교(S여대)에서는
“김민희 다운”이 올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통하고 있습니다.

 

스키장 가셔서 리조트나 콘도 밖에 나갈 때 (나이트, 콘도, 카페, 마트 등등)는
이런 복장 꼭꼭 유지하세요!! 보드복 NONONONO!!!

 

2. 스키장에서는 매니아 처럼 간지보더로 변신

 

스키장에서는 매니아스럽게 갖출껀 다 갖춰줘야합니다.
보드복은 기본이겠죠???

 

스키장에서 보드복을 이쁘게 입은 여자들을 보면 남자분들이 아주아주 귀여워한다는
신뢰도 높은 첩보가 있었습니다.

 

 

요렇게 앙증맞고 컬러풀한 보드복 정도는 갖춰 입어줘야합니다.

 

3.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액세서리 장착

 

비니, 고글, 반다나 등은 보온과 안전을 위해 착용하는 악세서리이지만…
또 하나의 기능으로는 남자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죠~
 

 

솔까말 비니쓰고 고글쓰고 반다나까지 하면 얼굴이 안보이니..
반다나는 내려서 목에 걸쳐주시고.
눈이 이쁘다고생각하시는 분들은 고글은 비니위로~

 

요정도면 최소한 크리스마스는 혼자 안보내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