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특히..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트루2011.11.03
조회604

안녕하세요 29살 여성입니다...긴글 신중히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악플은 안 달아주셨음 좋게어요 이나이에 이런거나 올리고 시집이나 가거나 돈을벌어라 이런 말두 삼가주세요

너무나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ㅠㅠ3년 작은 프렌차이저 패스트 푸드점은 운영하다가 잠시 접고 건강상의 문제로 물리치료도 받고 지내면서 배울거 가끔 배우며 아직은 백조인 여성입니다...

4년정도 사귄남자와 헤어지고 1년후 3년정도 작은운영을하고(정말 늘 가게에만 있었습니다...제가 데리고 있는 알바 동생들 가끔 회식차 노는것 외엔 잠수타며 지냈습니다..오는연락말고는 거진요)

2010년 12월 ...

남자를 사귈때는 정말  늘 결혼전제로 만난다는사상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조건 따지지않고 얘기를 해보면 알자나요...최소한의 됨됨이 ..

마음가짐과 성실성..그리고 가족생각하는마음이나 앞으로 미래 긍정적인 마인드.....

강한정신력 제겐 이게 제일 중요했거든요....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드디어 정말 운명같이 기적같이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정말 솔직이 여자들은 과거남자중 너무나 소중하거나 그랬으면 미련 못 버리거나 사진한장 선물 가지고 있는경우있잖아요....정말 늘 제대로된 사람을 못만나다가 이사람만나고 그런것 버릴만큼 아낌없이 다다다 버렸고 깨끗히 잊었습니다...

정말 제가 이러수 있을거라 상상도 못했고 이럴수있게 만들어준 이 남자친구가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어떠케 보면 너무나 완벽한남자인데 너무나 순수하고 너무나 보수적인  남자를 만나서 제겐 과분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두 솔직히 나름 인상좋고 키는 크지는 않지만 보통이고 항상 싹싹하다 동네칭찬 받으며 바르게 자란 사람입니다....그리고 전 저만의 그런마음가짐이 있습니다...

 저도 보수적인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서요 여자분들 보면 욕하실지 몰라도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내조잘하는 그런 여성이 되고픈사랍입니다...잘라지도 이쁘지도 않지만 제 멋진 남자친구 곁에 있기에 남부럽지않을만큼 일편단심에 항상 챙기고 잘해드리고 내거보다는 늘 이사람것이 더 중요하고 정말 잘할자신있기에 절대 제가 먼저 놓치는 않겠다는다짐다짐 하며 만났습니다...

요즘 정말 사람믿기 힘들고 이익따지는 세상에...전 정말  정말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이사람의 마음가짐 가능성 정신력만 믿고 마지막 사람이길 바라며 정말 감사히 만났습니다...

제 멋진 남자친구 키 186에 정말 백옥같은 피부에 서울물에 찌들지 않고

(서울 조금 바깥쪽에 살았거든요 좋은 마을그런 화목한 동네...)

욕심없이 살았기에 그냥 대학생각은 안했었다고 해요....사촌의 부탁으로 보석매장점장을하다가

군대를가고 (이 사이에 여자친구가 있었대요 근데완전 일편단심 초 집착...핸드폰 여자번호다 지우라하고 위치 추적까지할라고까지 했다는 잘해주긴했었대요 군대가서두 교통편이 편했던지라 일주일에 한번씩오고 이거저거 챙기고 편지에다가...근데 일주일에 한번이 이사람에게는 군대갈굼의 원인이 되어 너무자주 오지 말라고 하는대도 누구 올사람있냐며 계속 왔더랩니다..결국 헤어지자하고 면회두 안받구) 3개월정도 사귄거죠 그떄의 잠자리가 처음...

그리고 잠깐 제대후 일이주 만난거 말고는 저를만나기전 5년동안 한번도 여자를 사귄적이 없대요 이 글보고 남자분들 다 거짓말이라 할수있겠지만 이사람 친구들이 증명했답니다...진짜임

다행히 술담배도 안하고  나이트 이런데도 시끄러워서 시러하고 오죽 절친이 가자가자 해두 안가서 사이가 안좋아졌다는....본인스스로도 요즘 자기같은 사람없다는 천연기념물같은 사람입니다 저 또한 그러케 생각하며 감사했죠...

얼굴은 또 완전 이장우이동욱 매력만점이져...인기 많았지만 워낙 접근하기 힘들만큼 웃지않으면 차가운 인상이었기에 지금까지 그럴수 있었던거죠

 특히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나 좋았습니다..요즘  부모님께서 또 한번도 싸우시지 않으셨다는

말까지 듣고요..다 너무나 제가 바라던 정말 이상적인 남편감이었습니다..

저는 또한 시어머님시아버님 모시며 살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기에...

정말 딱이었습니다.....저 완전 복받았다는생각가지며 만나써요 나이는 동갑인데 이사람은 빠른동갑 근데 늘 동갑같지 않고 어른같았기에 첨에 존댓말하다가 지금은 반말 존댓말 섞어 쓴답니다...

지금은 직장은 없지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꼭 이루겠다는 마음가짐이 워낙 강한사람인걸 알기에...

 공부하는 사람 내조하기 힘들다 하자나요.....

다행히 저는 그럴수 있는 여건이어서정말....이사람뿐이어써요....하지만!!!

문제는 처음이었어요...한번도 열지않았던 마음....본인 나이도 있기에 큰용기내어 처음 여차저차 저와 알게되어 저와의 대화로 처음 마음을 열었던거예요...본인이 저와의 대화로 믿었던 이미지라 여겨서....그래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아니었나봐요....29년 살면서 그런 남자기에 저 또한 정말 초보수적인 집에서 자라 저정말 엄청난 아빠밑에서 자랐는데..상황만보고 다 오해하는거예요...솔직히 제가 아니면 되자나요...ㅜㅜ

솔직히 이사람보다는 더 연애경험은 있었지만 근데 이사람...처음에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요즘 결혼한 선배들이그러더라구요 여우같이 과거얘기 절대 하지말고 정말 아무일없었다듯이 얘기해야된다고....

밀당두 못하고 바보같이 순순히 얘기하고 만거예요 제겐 현재가 무엇보다 절실하고 소중했기에 거짓말하긴 시러써요...근데 유두리있게 안할말은 말았어야되었어요....

이사람 은근히 똑똑해서 유도심문에 다...

보통남자라면 신경도 안쓰고 할것을 이사람을 만나면서 정말 처음으로 겪었던거였어요...ㅠㅠ

나중엔 숨김없이 다 말하라고까지...

너무 완벽한 사람 요즘 드문  깨끗한 사람이기에 저 나름 후회없이 ,,,그래도 부모님께 죄송할짓안하며 살았는데....

저 조차도 이사람에게는 아닌거였나버요...

특히 전 제게는 잘해주어서 이러케 초 보수적인줄몰라써요 사람관계도...

부엌설거지같은건 남자들 하는거 아니라며 할머니께서 못들어오게 하는 그런 집이어꺼든요..다행히 저도 내조하고 주는 스타일이라 고깃집일가도 제가 구워서 주는게 더 편했고 그런 이사람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연애하면 너무 친하니 발끝으로 토옥토옥  귀엽게 ..막치는게 아니구요 살짝살짝 그럴수있지않나요?

이 상황에 이사람은 어디서 감히 발로"라는 말이 먼저 나온 사람이예요

처음 두달은 이사람 성격에 맞게 그리 섬기며 좋아하진 못해써요 그냥 여느때처럼이었지...

누가 요즘 세상에 여자가 남자를 섬기냐고 하겠지만 전 이사람과라면 그래두 된다라 여기며 지내써요...

그때헤어질뻔한것을 제가 잘하겠다며 붙잡았어요.....제 진실된모습 보여주지도 못했고 정말 저 사랑받기위해 더 잘하고 정말 일편단심 다른 사람들다 필요없고 오로지 평생살 이사람만 있음 되었거든요 이사람의 그 말을 믿었어요...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너만 잘하면 헤어질일없다고...다시 받아준 이 남자에 너무나 감사했어요 그동안 두달과는 더더 달라지게 정말 처음에는 이사람 참 모질게 밀어냈지요..이사람한테는 그 두달이 본인한테는 너무 충격이었나봐요 그래서 더 막 말로 절 맘아프게 해써요 원래 너무 착한사람이란걸알기에 감당하면서 만나써요.,...

두달안에 있었던일을 말할께요

하지만 맹세하며 진실만을 말하는데요 첨 사귀면서부터 전 결혼전제로 생각했고  몇년만에 첨으로 아는 어른선배께 말두했고 정말 그랬어요 얼마나 감사하며 행복했는데......

남자분들 그 두달안의 일 이 그리도 큰거인지 잘 읽고 답변부탁드려요

저는 점장이었습니다 제 밑으로 알바들 일할때는 알바지만 일이 끝나면 절친 못지않는 동네사는 친한 여동생남동생들도 있었고 어린 19살미성년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했기 때문에 그 때당시 전 남자 생각도 없고 잠수도 타며 그냥  베스트 한두명 외엔 연락하지않으며 지냈고 그저 우리애들 잘 챙겨야지 하며 지냈습니다 저는 어른이자나요 학창시절을 겪어온 경험자로써

제 밑에 일하는 애들만큼은 더 잘 되었으면 했습니다 솔직히 오너와 알바 관계구별했어야 됐는데 제가 너무 편히 대해줬던건 사실입니다  전 그래도 편하고 가족같은 분위를 바랬었거든요 더 믿음갈수있게.. 그 덕분에 오래 꾸준히 아이들이 알바했었고요...집에서 츨근해도 됐지만 집서 거리가 2분? 1층이 매장이었고 2층이 옷갈아입는곳 창고겸 냉동고있고 주거공간이 있고 제가쉬는방이 따로 있었습니다 거실이 크게있었고요

일하다보면 11시에 끝나고 가끔 100개이상 아침 새벽부터 주문이 있을때는 그냥 성인애들은 집 허락받고 <그래봐야 동네애들>미성년자는 부모님과의 통화동의하에 2층 거실에서 자구 다음날 7시30분에 오픈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멀리사는 애들도 있었기에 그런애들은 가서 잠조금자면 다시 일어나서 와야되니 잠도 모자르고 차비는 더들고해서요...전 애들한테 있어서 제2 의 보호자처럼 잘 챙겨주었어요

때로는 친구처럼^^예로 여덩생19살 23살 28살 이러케 셋이 다녀도 다 같은 친구로 생각할정도였어요

물론 남자 알바들도 있었져 어떠케 보면 다 제자식같은?ㅎㅎㅎ 일끝나고 회식차 맛있는걸 먹으러 가거나 다들 음악을 좋아해서 노래방을 가거나 했습니다 어느덧 5월 쯤 가게정리할때가 되고 19살애들은 수능이 다가오고 저는 나름찐살과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꾸준히 운동하며 지냈습니다...

수능이 끝날즈음 19살 남덩생.. 저한테는 애기죠~애는 착한데 가지고있는재능은 많은데 활용해서 대학갈생각은 안하구 춤 노래 조아하고 연예인을 지망하는애였습니다..졸업할때되서 밥몇번 사주고 그러던 때에 남친이 생기고 물론 애들챙기는건 뒷전이었죠  그래도 남친과 사귄뒤에도 한두번정도는 챙겨주었습니다 꼭 다 말했구요 남친은 서울서 살지않아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봉사활동으로 서울 올라오던 사람이고 평소에는 규칙적인 생활과 공부를 하던 사람이었죠..그래서 평일엔 못봐써요 처음에는...그런 제 남친이 제가 데리고 있었던 애 잘챙겨준다고 칭찬했고 그래서 더 막 그런모습을 말해줬고 근데 이게 잘못이었던거죠,,,겉으로는 잘한다 하면서 속으로는 별루였던거죠 ㅜㅜ그땐 제가 남친밖에 없어서 생각이 짧았어어요남친이 칭찬하니 더 챙겨주는 걸 보였던거져 나이도 19이니까 경험자로써 어른으로써 바른길로 인도하려했죠 근데 애 심성은착한데 워낙 까다롭고 말안듣고 연예인하겠다고 하는데 어쩌겠습니까...춤추는거 구경즘 해주고 노래실력늘었나 마침 저도 남친에게 노래방노래불러 선물하고싶어서 갔죠..노래성량늘었나 좀 보고 지적두 해주고~제가 노래는 잘 못불러도 엄마의 절대음감을 조금 이어받아 음정같은거는 잘 듣거든요.,,

단지 이게 다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음이져 막 얘기하다가 연애초기라서 그냥 둘이 갔다고 하믄 되는데 둘이갔어요?라고 조금 무섭게 말하는거같아서 저도모르게 겁먹어서 그 당시에는 왠지 기분나빠할까바 안갔다고 한거죠 ㅠㅠ 왜그랬을까 뼈저리게 피눈물나게후회합니다...정말루요 ㅜㅜ근데 그사실을 남친이 어떠케 다른걸 통해 안거두 아니고 2,3일뒤 전화통화하다가 제가 그냥 무심결에 말했어요 어짜피 머 별거 아니었으니까요 그래도 무안해서 순간 당황해하며 전화해서 괜히 말했다는식으로 말한거죠 ㅠㅠ흑 그래도 사실 그냥 당신이 갑자기 무섭게 물어보니까 그 상황에서는 나도모르게 그런거라구....그래도 무심결에라도 내입으로 다시 말했으니까 ..미안하다고 말했어여...

이사람은 저를 거짓말만하는애로 찍혀버린거예요..그래도 그때는 봐줬지요.....

얼마 지나 새벽에 저나가 오더군요 그 동생이..친구랑 놀다가 돈두없고 차두 끊겨서 (새로 마련한 보금자리에는 방이 두개있거든요) 좀 재어줄수있냐고..친구두,,,

물론 버럭!!!안된다고 했죠 전에 매장때는 제가 남친두 없었고 그걸떠나 다음날 새벽일이 있어서 되었던거구

글구  남자친구를 앞세워 강조하며 말했죠...

자슥~다신 앞으로 이런말 안한다며 끊더군요...

제가 좀 곰탱이었나바요....그런일 말안했음 그만이자나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갖는 자부심과 등등 그때는 생각이 넘 어렸는지..솔로가 아닌 커플이라는 자격이 너무나 그떄는 좋고 행복해서 있었던 일을 말했던거죠 당연한거를 괜히 칭찬받고 싶다그래야하나?..음....

그 당시에는 그냥 들었는데 나중에 말하더라구요,,,,얼마나 자주 재워줬으면 너가 행동을 어떠케 했길래 걔가 그러냐구요...전에두 늘 둘이 잔거아니냐고

너무나 청천벽력!!!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오직 그사람만 연락하고 이 사람 만난것을 기적같이 감사해하던 저이기에....

그 동생한테 화가 나더군요괜히 ㅜㅜ

남친이 전 너무너무 좋았어요 우연히 연락이오면 다 자랑을 했어요...임자있는 거라는걸 자랑스레 더 알리고 싶었어요

함께 밤두 보내게 되었죠 근데....함께 ♡도중...제이름이 아닌 5년전 여자친구 이름을 잘못 말하더라구요....

이 상황에 다른 여자들은 어떠케 하나요....

전..그래도 이사람이 저를 그녀로 착각한게 아니라 그저 이름이 같은 돌림자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며 조금 토라진 표정은 보이면서 또 웃으며 말했어요 다음부터는 그러지말라구요....솔직히 맘먹구 트집잡고 머라할수있는 상황아닌가요 자존심상해하며 하던걸 멈추고 돌아설수도 있고...하지만 전 이사람을 너무 좋아하니까 속상했지만 그냥 기분좋게 넘어갔어요.. 새해가 되었고 남덩생이 회사소속에 들어갔대네여 근데 또 얼마 안지나 거기서 제외되었나바요...

대학두 포기하고 거기에만 목숨건 아이인데...집안 사정두 안좋아서 안쓰러운데 연예인 일도 그렇게되었고 전 그런데도 저한테 건방지게 구는게 왠지 너무 괘씸하고 속상하더군요...남친이랑  이런 얘기두 하구요...근데 남친이 기분이 너무 나빴나바요,,,전 그냥 있었던일말했는데 제가 너무 속상해하니까 이해두 안가구 그랬나바요....

그러면 그 덩생이랑 연락하지말라고 근데...생각해보세요

전 29살 걔는 이제 막 19살에서 20살되려는 애자나요.....그런거 말하구 자시고 머이써요....그냥 넘어갔져 그후 전 거의 핸드폰의 남친의 연락외는 제대로 못했습니다..남자친구만 신경썼죠

다른약속보다 남친과의 만남이 중요하기에 항시대기였어요...

그래도 새해인지라 남덩생이 그래도 그동안 고마웠다고 일할 때 학교다닐때 비록 저한테는 좀 까칠하지만 엄마생각하는마음은 항상 갸륵하던 아이였기에....어릴적 엄청 잘살다가 IMF때메 한순간에 보통이하의 힘든생활속에서두 열씨미 지내는 모습이 기특해서 또 일을 너무 잘해서 잘해주었죠 어느 점장이나 다 그러지 않나요

내 일 잘하는 알바가 더 이쁜거....

잠시보자해서 감사의선물을 한 대나?

제가 어른입장에서 거절할이유가 없자나요 감사의 선물인데...전에 일하던 다른 알바 동생들도 작은 선물은 준적있었어요 여자애들은 편지두 주고 어떠케 보면 걔네한테는 동네 친한 언니니까요안보려다 우선은 오전에 잠시 만나습니다 잠시 보고 선물을 받았져

근데 말투가 워낙 기분나쁘게 해서 저두 참다참다 벼르고 있었죠 마니 힘든상황인듯..좌절모드두 있더라구요자신만만하다 다 안되니 자존심두 무지 강한애인데 앞으로 연락안한다고 저두 하지말라구 그러더군요 이런말투가 전 건방지단거죠 에구참....애 데리고 더 이상 훈계하기도 그래서 그냥그려니했죠 그리고 집에와서 좀미안하지만 전 제 남자친구생각밖에 없기에가 그 선물을 갖고있을필요도 없었기에 버렸죠....

근데 여자분들 이상황들을 전 그냥 얘기안했어요 뭐 자랑이라고 만나서 받았다 버렸다 할거두 없어서.....근데 며칠뒤 핸폰즘 보자하더라구요...문자에 선물준다는그런내용다 보구 자기한테 거짓말을 했다는거예요,,,ㅠㅠ몰래만나 선물까지 받았냐고...

전 그냥 말할필요없다 생각해서그런거라고 해도 이해해주지않더라구요.....

참고로 이애는 저한테 관심이상 여자로 보지도 않음 아즘마?이러케 나이있다고....확실히 아닌건 자기가 나랑 나이가 비슷해도 절대 자기스타일아니라고 하던 녀석이기에,,,

친구들한테는 자초지정 말구 이것만 물어본대요 전에 일하던연하알바랑 둘이 노래방가구 거짓말하고 갑자기 그 애가 새벽에 재워달라그러구 선물까지 몰래 받았다고 물어봤대네요...이러케까지 이것만 보면 제가 무지 나쁜년이져 ㅠㅠ 

너무나 보수적인 제 남친 전 정말...아무 그런거없는데....

요즘 제 나이에 다들 직장다니고 밤에 친구들 불러 맥주한잔 마시고 꾸준히연락하는 정친이라불리는이성인 친구들 한둘다 있지않나요 아님 결혼을 했던가....

그의 맘을 풀려고 ..오해하게 만든거 제가 더더더 미안하다고 빌었고 또 그랬죠 ㅜㅜ 그때 잠깐 동생 몇 번 챙겨준거 외엔 번호두 커플번호로 바꾸구해서 꾸준히 연락하는 남자없구요 오직 제일친한 여 덩생들이나 여베스트~결혼한 친구만 있고 오직 남자친구랑만 연락합니다.....

내가 조금만 의심하려고 하면 자기를 믿디않는사람 만날필요없다하는사람입니다..정말 믿음은 갑니다...근데 스타일상 여자친구 있단 말 친구한테두 안합니다...누가 소개시켜주겠다고 여자사진 보낸문자를 어쩌다 봤지요 아무것도 아니래니까 넘어갔죠....남녀공학 나와서 1년에 두세번정도? 연락 안부만 한다는 여자인 친구들은 몇명되구요....이런대도 솔직히 속상한대 그냥 믿습니다....

남자분들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10달이 지난 지금도 꺼냅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고....

전정말 아무 사심 100프로 없고 남친이 제 생활의 전부인데..

우선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