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지하철에서 아주머니 두분이 시비가 붙었습니다.
욕을하고 고성이 오가며 싸우던중
지하철 문이 열리는 순간 먼저 시비를 걸었던 아줌마가 제 동생옆에 앉아있던
아줌마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도망갔습니다.
맞은 아줌마는 콧대가 주저앉고 피가 철철나는 상황이었고
제 동생이 도망가는 아줌마를 잡아서 경찰에 신고를 했죠
목격자진술을 마치고 그렇게 마무리되는듯 하였으나 어제,
폭력을 휘두르고 도망갔던 아줌마가 제 동생을 고소했네요
제 동생이 자기 가슴을 때리고 손목을 잡아서 아프다며 2주진단서를 떼서요
주말에 경찰서로 나오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도망가려고 하니 손목을 세게 잡았을수는 있겠죠..
cctv를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절대 가슴을 때리지는 않았습니다.
동생이 운동을 했었기때문에 정말로 때렸다면 그분..이렇게 멀쩡히 돌아다닐리가 없습니다.
폭행하고 도망가는 사람을 잡아줬는데 포상을 하지는 못할망정
고소를 당하다뇨!!
무슨놈에 법이 이따위랍니까!!!!
이런식이면 어디 무서워서 누굴 돕기나 하겠냐구요
앞으론 옆에 사람이 맞아죽든 말든 신경끄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이런경우..어떻게 하면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폭행범을 잡았다가 고소당했습니다
지난주 지하철에서 아주머니 두분이 시비가 붙었습니다. 욕을하고 고성이 오가며 싸우던중 지하철 문이 열리는 순간 먼저 시비를 걸었던 아줌마가 제 동생옆에 앉아있던 아줌마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도망갔습니다. 맞은 아줌마는 콧대가 주저앉고 피가 철철나는 상황이었고 제 동생이 도망가는 아줌마를 잡아서 경찰에 신고를 했죠 목격자진술을 마치고 그렇게 마무리되는듯 하였으나 어제, 폭력을 휘두르고 도망갔던 아줌마가 제 동생을 고소했네요 제 동생이 자기 가슴을 때리고 손목을 잡아서 아프다며 2주진단서를 떼서요 주말에 경찰서로 나오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도망가려고 하니 손목을 세게 잡았을수는 있겠죠.. cctv를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절대 가슴을 때리지는 않았습니다. 동생이 운동을 했었기때문에 정말로 때렸다면 그분..이렇게 멀쩡히 돌아다닐리가 없습니다. 폭행하고 도망가는 사람을 잡아줬는데 포상을 하지는 못할망정 고소를 당하다뇨!! 무슨놈에 법이 이따위랍니까!!!! 이런식이면 어디 무서워서 누굴 돕기나 하겠냐구요 앞으론 옆에 사람이 맞아죽든 말든 신경끄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이런경우..어떻게 하면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