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했던 27살 훈남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음슴체 갈게요 저한텐 200일된 여자친구가 있음 여친은 아담하구 이쁘구 귀엽고 성격이 너무좋음 처음에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처음에 촉이 너무좋아 연락하다가 사귀자해서 사귀게됬음 첨엔 좀더알아보자구 시간을 끌더니 나중엔 오케이했음 난 너무좋았음 정말 너무너무 괜찮은 여자였음 카톡을 안했는데 이여친때문에 카톡에 재미를 느꼇엇고 연락도 맨날 무지많이했음 만나는것도 거의 매일매일 보다시피했음 근데 한달이 지났는데 음.. 여자가 맘을 열었나봄.. 근데 이상하게도 그때부터 친한 형들이보이고 친구들도 보이고 그러는거임.. 지금까진 여자친구만 만나고했으니 이젠 좀 내 생활좀 해봐야겟다 생각해서 종종 지인들을 만나게됬음.. 여자친구는 좀 서운해하는거 같았는데.. 뭐.. 친구들만나야 하지않겠음? 여친만 만나라는 법은없잖슴,,, 이것때문에 서운해하길래 뭘 서운해하냐고 자주 싸웠음.. 이여자는 일편단심인가봄 정말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만나구 자기친구들은 일체 안만나고... 자기친구들은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더라도 내가 일찍들어가라해서 맨날 10시전엔 집으로 가고있구.. 만나자하면 만나주고 만나자해서 만나러오는도중에 난 갑자기 형들하고 술약속이생겨서 여친한테말하면 오다가도 돌아가고... 나를위해 도시락도싸주구 정성스런선물도마니해주고 내가 사회생활에 불만이 많고 짜증나도 내가 젤 최고라고 젤멋있는 사람이라고 해줬는데.. 정말 좋았음 나를 이렇게바라봐주는 여자는 처음이었기에.. 매일 아침에 모닝콜로 깨워주고 자기 일하면서도 꼬박꼬박 꺠워주고 내가 일때문에 바빠서 연락을 한통도 못해주면 서운해하는데 난 일하느라 바쁘니까 연락을 못한거지하면서 맨날 말하는데 그게 서운햇나봄.. 어느날은 왜연락안했냐고 톡 봣으면 답장보낼 시간도없냐고 하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임 짜증나지않음? 안바쁘면 어련히 알아서 연락을 해줄텐데 닥달하는것도아니고 일하는거에 너무신경쓰고 바쁘면 그럴수 있지않음? 그래서 그렇게말하니 우는거임 난 여자가 우는게 젤 싫은사람임 특히 울면서 따지는거 고래고래 짜증내는거 너무싫음 다들 그렇제않음? 나만이런거임? 휴.. 첨엔 정말 좋았는데 한달? 한두어달 지나니까 좀 짜증나는거임 걍 뭐 만나자면 만나주고 해주니 재미도 없구.. 팅기는 그런맛도 없구해서 난 걍 나 놀대로 놀았음.. 근데도 여친은 친구만나서 늦게들가면 시러한다는걸 아니까 친구도 안만나는거임 걍 일끝나구 집에가는거임.. 뭐 고마웟지 안ㅆㅏ돌아댕기니까.. 근데 어느날은 만나기로 한날에 선배가 보자그래서 못만날것같다고하는데 너무화를내는거임 난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도 화냄 근데 여자친구는 우는거임 울면서 내맘좀 알아주면안되냐고 내 입장이 되어서 한번만 생각해주면 안되냐고 우는거임 울면서 따지는거임 위에도 말했듯이 난 울면서 따지는걸 젤시러함 그래서 오분가량 여친이떠드는데 가만히있다가 한마디했음 신발 울꺼면 전화끊고 울으라고 그러더니 대성통곡을하더니 끊는거임 여친도 내가 울면서 따지는거 젤시러한단걸 아는사람임 이 여친은 연락을 안해주는걸 젤 시러함 어디갈때 연락 집에가거나 출근하거나 할때만큼은 연락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임 근데 난 좀 다름 바쁘고하면 못할수도 있는거구 매번 그렇게하긴 좀 귀찮구... 이것때문에 싸운적도 너무많음 난 노력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해오던 습관들이 있는데 그걸 어캐 한번에 바뀜? 한다고는 했지만 뭐 잘 하진못했음 그래도 노력햇는데 노력해도 안해준거땜에 뭐라하니 무지무지 싸웠음... 난 멀티를 못하는사람임 예를들어 술을먹고있을때는 술먹을땐 여친한테연락을안함 술먹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데에 정신이팔리니까 여친신경쓸 겨를이없음 근데그걸또 서운해함 미치겠음 맨날 연락연락연락.. 하... 그래두 뭐 나를 완전마니 사랑해주니까 고마울따름이지만.. 이젠 좀 질림.. 너무.. 자기만 봐달란 식인것같고 하그냥 좀 짜증남 티격태격 싸우는게 잦아졌음.. 내가 비정상인거임? ...난 모르겟던데.. 글구 난 화났을때 따박따박 대들고 지가 더 짜증내고하면 난 더욱더 머리끝까지 빡이치는스타일임 그냥 화났을땐 가만히 냅두거나 사과해서 풀어주거나 그냥 시간이지나면 풀어지게끔 놔둬야함 근데 첨엔 여친이 대들더니 이젠 뭐 나를 잘알았는지 고개를 숙인거임 왕처럼 대접받는 기분이 너무좋았음 난 정말 꼭지가 돌면 사람들 아무도못말림 근데 그걸 이제 여친이 알아서 잘 리드해줌 왕처럼 대접해주는여친.. 이젠 좀 질립니다.. 어제도 싸웠네요.. 요즘엔 일끝나구 꼬박꼬박 연락했는데 어젠 못했어요 아침에 한번 하고.. 못하고 운동하고 하다가 끝나고 사람들과 맥주한잔하고..햇는데 하루죙일연락을 못했네요 여자친구는 내연락을 기다림 바빠서 여친이저나하면 난 짜증을내니까 이젠 기다리기만함 근데 내가못함 상황이 어쩔수없잖슴 연락을못햇는데 맥주마시다가 폰생각이나서 봣는데 부재중 10통과 톡 여섯개가 와잇는거임 하긴 일끝나고 저나를 안한적이없으니까 이상하긴했나봄 근데 지혼자 생각하고 지혼자 결정내리고 그냥 그러한 톡이길래 저나할라햇는데 걍 짜증나는거임 걍쌩까고 집가서 잤음 확인안하구.. 아침에 확인하고 저나하니까 버럭 화를내는거임 나 기분매우 나빳음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죽겠엇는데 연락못할수도있지않냐고 신경못쓸수도있지않냐고하면서 아침부터 바락바락 대들며 닥달질이냐고 막화를냈습니다 여자친구도 호ㅏ를내더군요 위에도말했듯이 화낫을때 상대가 화내면 꼭지돕니다 큰소리내다가 생전 전화를 먼저끊지 않는 여친이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질리기도 하고 자주싸우는데 그여자만큼 나를 조아해주는 사람도 없을듯한데 하 지금 넘 혼란스럽습니다 조언좀구할게요 32
★★저한테지극정성인여친..질립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했던 27살 훈남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음슴체 갈게요
저한텐 200일된 여자친구가 있음
여친은 아담하구 이쁘구 귀엽고 성격이 너무좋음
처음에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처음에 촉이 너무좋아 연락하다가 사귀자해서 사귀게됬음
첨엔 좀더알아보자구 시간을 끌더니 나중엔 오케이했음
난 너무좋았음 정말 너무너무 괜찮은 여자였음
카톡을 안했는데 이여친때문에 카톡에 재미를 느꼇엇고 연락도 맨날 무지많이했음
만나는것도 거의 매일매일 보다시피했음
근데 한달이 지났는데 음.. 여자가 맘을 열었나봄..
근데 이상하게도 그때부터 친한 형들이보이고 친구들도 보이고 그러는거임..
지금까진 여자친구만 만나고했으니 이젠 좀 내 생활좀 해봐야겟다 생각해서
종종 지인들을 만나게됬음..
여자친구는 좀 서운해하는거 같았는데.. 뭐.. 친구들만나야 하지않겠음?
여친만 만나라는 법은없잖슴,,,
이것때문에 서운해하길래 뭘 서운해하냐고 자주 싸웠음..
이여자는 일편단심인가봄
정말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만나구 자기친구들은 일체 안만나고...
자기친구들은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더라도 내가 일찍들어가라해서 맨날 10시전엔 집으로 가고있구..
만나자하면 만나주고 만나자해서 만나러오는도중에 난 갑자기 형들하고 술약속이생겨서
여친한테말하면 오다가도 돌아가고... 나를위해 도시락도싸주구 정성스런선물도마니해주고
내가 사회생활에 불만이 많고 짜증나도 내가 젤 최고라고 젤멋있는 사람이라고 해줬는데..
정말 좋았음 나를 이렇게바라봐주는 여자는 처음이었기에..
매일 아침에 모닝콜로 깨워주고 자기 일하면서도 꼬박꼬박 꺠워주고
내가 일때문에 바빠서 연락을 한통도 못해주면 서운해하는데
난 일하느라 바쁘니까 연락을 못한거지하면서 맨날 말하는데 그게 서운햇나봄..
어느날은 왜연락안했냐고 톡 봣으면 답장보낼 시간도없냐고 하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임
짜증나지않음? 안바쁘면 어련히 알아서 연락을 해줄텐데 닥달하는것도아니고
일하는거에 너무신경쓰고 바쁘면 그럴수 있지않음?
그래서 그렇게말하니 우는거임 난 여자가 우는게 젤 싫은사람임
특히 울면서 따지는거 고래고래 짜증내는거 너무싫음
다들 그렇제않음? 나만이런거임?
휴.. 첨엔 정말 좋았는데 한달? 한두어달 지나니까 좀 짜증나는거임
걍 뭐 만나자면 만나주고 해주니 재미도 없구.. 팅기는 그런맛도 없구해서
난 걍 나 놀대로 놀았음.. 근데도 여친은 친구만나서 늦게들가면 시러한다는걸 아니까
친구도 안만나는거임 걍 일끝나구 집에가는거임.. 뭐 고마웟지 안ㅆㅏ돌아댕기니까..
근데 어느날은 만나기로 한날에 선배가 보자그래서 못만날것같다고하는데 너무화를내는거임
난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도 화냄
근데 여자친구는 우는거임 울면서 내맘좀 알아주면안되냐고 내 입장이 되어서
한번만 생각해주면 안되냐고 우는거임 울면서 따지는거임
위에도 말했듯이 난 울면서 따지는걸 젤시러함
그래서 오분가량 여친이떠드는데 가만히있다가 한마디했음
신발 울꺼면 전화끊고 울으라고
그러더니 대성통곡을하더니 끊는거임
여친도 내가 울면서 따지는거 젤시러한단걸 아는사람임
이 여친은 연락을 안해주는걸 젤 시러함
어디갈때 연락 집에가거나 출근하거나 할때만큼은 연락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임
근데 난 좀 다름 바쁘고하면 못할수도 있는거구 매번 그렇게하긴 좀 귀찮구...
이것때문에 싸운적도 너무많음
난 노력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해오던 습관들이 있는데 그걸 어캐 한번에 바뀜?
한다고는 했지만 뭐 잘 하진못했음
그래도 노력햇는데 노력해도 안해준거땜에 뭐라하니 무지무지 싸웠음...
난 멀티를 못하는사람임 예를들어 술을먹고있을때는 술먹을땐 여친한테연락을안함
술먹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데에 정신이팔리니까 여친신경쓸 겨를이없음
근데그걸또 서운해함 미치겠음 맨날 연락연락연락.. 하...
그래두 뭐 나를 완전마니 사랑해주니까 고마울따름이지만..
이젠 좀 질림.. 너무.. 자기만 봐달란 식인것같고 하그냥 좀 짜증남
티격태격 싸우는게 잦아졌음..
내가 비정상인거임? ...난 모르겟던데..
글구 난 화났을때 따박따박 대들고 지가 더 짜증내고하면 난 더욱더 머리끝까지 빡이치는스타일임
그냥 화났을땐 가만히 냅두거나 사과해서 풀어주거나 그냥 시간이지나면 풀어지게끔 놔둬야함
근데 첨엔 여친이 대들더니 이젠 뭐 나를 잘알았는지 고개를 숙인거임
왕처럼 대접받는 기분이 너무좋았음
난 정말 꼭지가 돌면 사람들 아무도못말림 근데 그걸 이제 여친이 알아서 잘 리드해줌
왕처럼 대접해주는여친.. 이젠 좀 질립니다..
어제도 싸웠네요.. 요즘엔 일끝나구 꼬박꼬박 연락했는데 어젠 못했어요 아침에 한번 하고..
못하고 운동하고 하다가 끝나고 사람들과 맥주한잔하고..햇는데
하루죙일연락을 못했네요 여자친구는 내연락을 기다림
바빠서 여친이저나하면 난 짜증을내니까 이젠 기다리기만함 근데 내가못함
상황이 어쩔수없잖슴 연락을못햇는데 맥주마시다가 폰생각이나서 봣는데
부재중 10통과 톡 여섯개가 와잇는거임
하긴 일끝나고 저나를 안한적이없으니까 이상하긴했나봄
근데 지혼자 생각하고 지혼자 결정내리고 그냥 그러한 톡이길래 저나할라햇는데 걍 짜증나는거임
걍쌩까고 집가서 잤음 확인안하구..
아침에 확인하고 저나하니까 버럭 화를내는거임 나 기분매우 나빳음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죽겠엇는데 연락못할수도있지않냐고 신경못쓸수도있지않냐고하면서
아침부터 바락바락 대들며 닥달질이냐고 막화를냈습니다
여자친구도 호ㅏ를내더군요 위에도말했듯이 화낫을때 상대가 화내면 꼭지돕니다
큰소리내다가 생전 전화를 먼저끊지 않는 여친이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질리기도 하고 자주싸우는데 그여자만큼 나를 조아해주는 사람도 없을듯한데
하 지금 넘 혼란스럽습니다
조언좀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