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화가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질 않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몇년전 일입니다 남편이 내아주오래된 칭구와 바람을 피웠어요 절대 해서는안될 짓은 한거지요..남자 바람피울수있죠 바람자체는 이해해요 근데 그게 마누라 칭구랑은 아니죠 미친개랑 다를게 있나요... 그때그냥 헤어졌어야 했는데 그때는 내가 신랑을 많이 좋아했었고 그래서 용서했죠.칭구랑는 대판하고 끊었어요.세월이지나면 잊혀질거라 생각했고 세월은 흐르더군요 근데 그건내생각일뿐 기억이 더 생생해지고 절대로 용서가안되고 한침대에 누우면 더럽고 구역질나고 그년하고도 이랬겠지 그런생각으로 치가떨리고 부부관계를 거부하게되고 불감증에걸려 아무런 반응도안오고 정말 모르는여자랑 잠깐에 바람이였으면 그냥잊었을텐데 님들입장이라면 어떻게 할까 궁금해요? 그일로인해 지금와서 헤어지자고 하려고 하는데 지인들이 하는말이 그럼 그때헤어졌어야지 그런말을 왜지금와서 하냐고...영원히 이사람이랑 사는동안은 죽기전까지 잊혀지질 않을거같아요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 1
남편의여자는내칭구
내안에 화가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질 않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몇년전 일입니다 남편이 내아주오래된 칭구와 바람을 피웠어요 절대 해서는안될 짓은 한거지요..남자 바람피울수있죠 바람자체는 이해해요 근데 그게 마누라 칭구랑은 아니죠 미친개랑 다를게 있나요... 그때그냥 헤어졌어야 했는데 그때는 내가 신랑을 많이 좋아했었고 그래서 용서했죠.칭구랑는 대판하고 끊었어요.세월이지나면 잊혀질거라 생각했고 세월은 흐르더군요 근데 그건내생각일뿐 기억이 더 생생해지고 절대로 용서가안되고 한침대에 누우면 더럽고 구역질나고 그년하고도 이랬겠지 그런생각으로 치가떨리고 부부관계를 거부하게되고 불감증에걸려 아무런 반응도안오고 정말 모르는여자랑 잠깐에 바람이였으면 그냥잊었을텐데 님들입장이라면 어떻게 할까 궁금해요? 그일로인해 지금와서 헤어지자고 하려고 하는데 지인들이 하는말이 그럼 그때헤어졌어야지 그런말을 왜지금와서 하냐고...영원히 이사람이랑 사는동안은 죽기전까지 잊혀지질 않을거같아요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