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없이 공개점괘 고고~ 11편 코스피 종가 1922.04였죠~ 근사치 2분(ㅇㅅㅇ,둥글지마) 12편 시간이벤트 4분(하늘나무, flyfly, 미키마우스, 뿌잉) ㅇㅅㅇ 11,12월 운세 11월초중순 운세 좋으시네요, 새출발 하는 거 있으신거 같네요 근데 월말 다음달 초에는 주변 사람들 조심하세요, 님을 막 몰아붙일 거 같은 카드 나왔네요 연말에는 마음 편해지긴 하는데 잘 되서 맘이 편해진다기 보다는 내려놓아 편한 그런 느낌이네요~ 둥글지마님 11,12월 운세 11월 금전운 꽝이에요ㅠ 화이팅! 11월 말쯤 되면 님께 도움되는 사람 나타나요. 12월 중순께에는 좋은걸로 고민하실 일 있어요~ 하늘나무님 내년 유학운 굉장히 설레어 하고 있으시네요~ 본인에게 도움 되겠다 이런마음보다는 간다는 사실자체가 좋은신거 같아요 다른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좀 걱정하고 있구요 가면 혼자 견뎌내야 할 일들도 많고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다녀오시면 분명 도움 되시고, 힘든일도 잘 이겨내실거 같네요~ flyfly님 진로(공대/광고영상) 주변사람들하고 많이 상의하시는거 같네요 요즘 진로때문에 둘다 괜찮은데 사람많이 만나고 돈도 벌고싶다 하면 공대쪽 성취감이 더 좋다 그러시면 광고영상쪽 생각하세요~ 미키마우스 전 남친과 다시 만나도 될까? 둘다 서로 많이 그리워 하고 있긴한데 어차피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실거에요 그부분 서로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마음 빨리 추스리시는게 좋겠네요 뿌잉님 진로(PD, 선생님) 주변 어른들이랑 많이 부딪히는거 같네요 부딪혀 좋을게 뭐가 있나요- 본인이 먼저 맘을 잡으세요 어느쪽이든 결과는 좋지만 선생님 하려면 본인이 상처 많이 받겠네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이벤트 없습니다~!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 http://pann.nate.com/talk/313082491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8 - http://pann.nate.com/talk/313152750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9 - http://pann.nate.com/b313163941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0 - http://pann.nate.com/talk/31317734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1 - http://pann.nate.com/talk/31328668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2 - http://pann.nate.com/talk/313317061 --------------------------------------------------------------------------------------- 아사람 너무 힘드네요ㅠ 그래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판은 잠시 접어요 게다가 답답이가 자기얘기 적으면 신고한다 그래서 답답이 얘기 안적어요 개인적인 내용 안적고 거의 보살님 댁에서 했던 얘기 에피소드 정도만 적을라 했는데 안좋은 내용 안적는다 해도 신고당할 수도 있는데 왜 적겠어요 게다가 댓글에 비해 추천수가 없다는 댓글을 보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요~ 쫌 서운하더라구요~ 다들 제 글보다는 타로 봐달라는 생각으로 댓글남기는 구나 생각도 들고 타로 잘 본다더라 공짜더라 하면 우르르 몰렸다 다 사라지는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같구나 생각드네요 그래서 제 잡생각 좀 줄고 건강도 좋아지고 소재 모아서 모아서 다시 올게요~ 사설없이 시작했으나 사설로 시작하는 본문이라-ㅋㅋㅋㅋ ----------------------------- 1. 아사람의 관상촉 톡 보면 촉 좋으신 분들이 참 많던데~ 아사람은 촉이 참 무딤 ㅋㅋ 머피의법칙만 맞는여자-ㅋㅋ 촉이 좋으면 어찌보면 쫌 편하겠따 싶어 부러울 때도 있지만 무서울거 같음-ㅠ 근데 보살님이 나는 철학같은거 공부하면 잘 할거라고 취미삼아서 해보라고 말하심- ㅇㅇ 취미삼아 해보고 있긴 함 참 신기한건... 타로도 그렇고 관상도 그렇고 신기하게도 금방 익힘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관상같은건 꽤 유용함 얼굴에는 그 사람의 부모 친구 재물 씀씀이 성격등이 나와있음 생긴대로 산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내가 만나고 보고 하는 사람중에는 정말 돈이 많은 사람도, 정말 가난한 사람들도 있는데 가난한 사람은 얼굴에 나옴; 저사람 힘들구나 하는게ㅠ 생긴게 비슷하면 성격이나 취향 부모성향까지 비슷하기도 함 근데 키는.... 환경과 많이 관련이 있는듯 ㅋㅋㅋㅋㅋ 본능적인 촉은 없지만 나름의 촉을 키워가고 있는중ㅋㅋㅋ 생존형으로-ㅋ 한번은 아는 사람들과 술 마시면서 관상을 봐준적이 있음 "ㅇㅇ는 부모덕이 많지는 않네, 돈은 딱 본인이 만족할 만큼 벌겠어. 부자는 아닌데 본인 쓰는데 부족함 없는 그정도! 친구들과 사이도 좋고 형제사이도 좋고, 도와줄 사람도 꽤 있는 편이야." "ㅁㅁ는 코가 복코인데 왜 그걸 손댈라 그래? 하지마 복 달아나! 형제들 속 안썩이고, 주변에서도 ㅁㅁ한테 잘 해주는 얼굴이야" ㅇㅇ는 예전에 사주본거랑 똑같다고 난리고 ㅁㅁ는 성형포기는 못하지만....... 아직은 안할거 같음-ㅋ 2. 무서운 타로이야기 나님 친해지기 전까진 타로 얘기 절대 얘기안함. 타로봐달랄때만 친한척하는 사람들 은근 많아 짜증남ㅋㅋ 보살님댁 다니고, 판하면서 다시 사람들 봐주기 시작한 거임ㅋ 1~2주전쯤 같은 사무실 언니 타로 봐준적이 있음. 애기 언제 갖는게 좋겠냐고 물어봤음 형부는 11월 중순정도까지 해외출장중임. 너무 미래만 보기 그래서 10월~2월까지 봤음 근데 너무 신기한게 11월까지 별볼일 없다, 외롭다 이런카드 나옴 ㅋㅋ 12월에 반짝 좋은 카드가 나왔음 근데 1월에 데스카드ㅠ 생명에 대해 보는데 데스가 나와서 깜놀함 ㅠ 해석을 하자면 12월에 태기가 있을 수 있는데 1월에 자연유산.... 이거였음 2월까지 몸 안좋다고 나옴. 너무 미안해서 3~5월까지 다시 봤는데 5월이 좋다고 나옴 언니한테 이런거 신경쓰지말라하면서도 피임은 꼭 하라고, 정말 여러번 강조함 마침 그날 보살님 댁 가는 날이어서 타로에 대해 물어봤음 "타로를 봐주고 나쁜 점괘 나오면 조심하라고 하는데도 점이 꼭 맞아요 근데 사람들이 제 말을 쉽게 넘겨서 그런건가요, 아님 타로점으로 본 미래가 바뀌지 않는건가요?" "둘다. 넌 사람들한테 조심하라고 혹은 이렇게 하라고 조언을 주지만 보통은 그냥 넘기잖아. 진심을 다해 그 조언 실천하는 사람 있니? 점봐서 나쁜일이 일어날거다 하면 그건 언젠가 반드시 일어나는데 그걸 피해가게 비방 내려주고 굿해주는게 무당이야 그게 철학점이랑 신점이랑 다른점이지 철학점은 미래만 본다하면 신점은 미래를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거"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 답변이었음 일단은.... 타로 보는거 겁이 나기시작했고 낮에 타로봐준 언니한테 너무 미안했음 다음날 그 언니 보자마자 내말 허투루 듣지 말고 꼭 피임 열심히 하라고 또 여러번 잔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틀렸길 바라지만 사람일이라는게 혹시 모르니까!! 그리고 보살님 얘기 들은 이후로 점볼때 달라진게 있음 나쁜게 나오면 조심하라고 정말 여러번 강조함 그래도.... 피해갈 수 없을 지 모르지만 미래를 알고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좋아지지 않을까?ㅋㅋ 3. 아사람이 본게 귀신이 맞는지는 몰라도 쨌든 귀신얘기 동전 앞면 그림엔 토막살인 난 아이의 대한 정보가 하나씩 그려져있다 들어본적 있죠? 어린 토커님들 모르시려나? 김민지라는 여자아이인데 10원 탑 에는 "김"이 쓰여있고, 50원짜리 낟알 수는 살인자의 나이 100원짜리에는 아이의 머리카락인지 머리가 수염에 있고 500원 학 다리는 아이의 손. 믿거나 말거나~ 근데 그 사건 있던 주변의 어느날 엄마가 동네 아줌마들과 마실 나간다며 나에게 열쇠를 주셨음 난 씐나하며 열쇠를 들고 학교갔다 친구집 갔다 무사히 귀가~ 당시 나는 집에서 안방을 내가 차지하고 쓰고 있었음 그림은..... 구조임 알아보기바람 ┌------------------------------┐ | 침대 | |화 창| ------------- |장 | |실 | | 문| | | ------------ | | 책상 | |문 └------------------------------┘ 난 책상앞 의자에 놓은 가방에서 뭔가 꺼내려고 뒤지고 있는데 기분이 조금 이상함; 뒤를 돌아보자 화장실 문 앞에서 분홍색 쫄 반바지를 입고 흰색 티를 입은 얼굴이 창백하고 단발머리 여자아이가 서 있었음 나이는 대략 3~4학년 정도? 몸이 얼어 붙는줄 알았으나 여기 있음 안되겠다하고 가방에서 열쇠를 미친듯이 찾아서 집에서 뛰쳐 나갔음 해가 거의 질 무렵이 되자 밖도 무서웠음 그래서 집에는 못가고 윗집할머니네 집 가서 밥까지 얻어먹고;;; (할머니 밥 정말 맛있음 ㅋㅋㅋ) 엄마한테 혼남;; 왜 윗집에 피해주냐고ㅠ 그렇다고 귀신얘기할 수도 없잖아ㅠ 그 후에 몇달 졸라서 방 바꿨음 ㅠ 근데 하루인지 이틀후에 당시 친하게 지내던 친구도 걔네집 화장실 앞에 인상착의가 같은 애 봤다고 얘기해줌 나는 환상을 본거고 친구는 내말듣고 환상을 만들어 낸 걸수도 있지만 어린나이에 너무 무서웠음ㅠㅠㅠㅠ 어느 정도 길~게 적었나요?? 엽호판에 맞게 마지막은 귀신이야기로~~ㅋㅋㅋ 좋은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 제 단체메일에도 답장주셨던 분들, 항상 찾아봐 주신 분들, 늦게 만났지만 정주행 역주행 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보살님 댁 정보는 다 보내드릴테니까 제 댓글에 댓글 달아주시구요 타로는 한동안 다시 손 뗄 생각이에요~ 다음에 막강한 이벤트 가지고 올게요 빠잇~~~~ -ㅋ 친구해요~ㅋㅋ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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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없이 공개점괘 고고~
11편 코스피 종가 1922.04였죠~ 근사치 2분(ㅇㅅㅇ,둥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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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11,12월 운세
11월초중순 운세 좋으시네요, 새출발 하는 거 있으신거 같네요
근데 월말 다음달 초에는 주변 사람들 조심하세요,
님을 막 몰아붙일 거 같은 카드 나왔네요
연말에는 마음 편해지긴 하는데 잘 되서 맘이 편해진다기 보다는
내려놓아 편한 그런 느낌이네요~
둥글지마님 11,12월 운세
11월 금전운 꽝이에요ㅠ 화이팅!
11월 말쯤 되면 님께 도움되는 사람 나타나요.
12월 중순께에는 좋은걸로 고민하실 일 있어요~
하늘나무님 내년 유학운
굉장히 설레어 하고 있으시네요~
본인에게 도움 되겠다 이런마음보다는 간다는 사실자체가 좋은신거 같아요
다른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좀 걱정하고 있구요
가면 혼자 견뎌내야 할 일들도 많고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다녀오시면 분명 도움 되시고, 힘든일도 잘 이겨내실거 같네요~
flyfly님 진로(공대/광고영상)
주변사람들하고 많이 상의하시는거 같네요 요즘 진로때문에
둘다 괜찮은데 사람많이 만나고 돈도 벌고싶다 하면 공대쪽
성취감이 더 좋다 그러시면 광고영상쪽 생각하세요~
미키마우스 전 남친과 다시 만나도 될까?
둘다 서로 많이 그리워 하고 있긴한데
어차피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실거에요
그부분 서로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마음 빨리 추스리시는게 좋겠네요
뿌잉님 진로(PD, 선생님)
주변 어른들이랑 많이 부딪히는거 같네요
부딪혀 좋을게 뭐가 있나요- 본인이 먼저 맘을 잡으세요
어느쪽이든 결과는 좋지만 선생님 하려면 본인이 상처 많이 받겠네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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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너무 힘드네요ㅠ
그래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판은 잠시 접어요
게다가 답답이가 자기얘기 적으면 신고한다 그래서 답답이 얘기 안적어요
개인적인 내용 안적고 거의 보살님 댁에서 했던 얘기 에피소드 정도만 적을라 했는데
안좋은 내용 안적는다 해도 신고당할 수도 있는데 왜 적겠어요
게다가 댓글에 비해 추천수가 없다는 댓글을 보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요~ 쫌 서운하더라구요~
다들 제 글보다는 타로 봐달라는 생각으로 댓글남기는 구나 생각도 들고
타로 잘 본다더라 공짜더라 하면 우르르 몰렸다 다 사라지는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같구나 생각드네요
그래서 제 잡생각 좀 줄고 건강도 좋아지고
소재 모아서 모아서 다시 올게요~
사설없이 시작했으나 사설로 시작하는 본문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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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사람의 관상촉
톡 보면 촉 좋으신 분들이 참 많던데~
아사람은 촉이 참 무딤 ㅋㅋ 머피의법칙만 맞는여자-ㅋㅋ
촉이 좋으면 어찌보면 쫌 편하겠따 싶어 부러울 때도 있지만
무서울거 같음-ㅠ
근데 보살님이 나는 철학같은거 공부하면 잘 할거라고
취미삼아서 해보라고 말하심-
ㅇㅇ 취미삼아 해보고 있긴 함
참 신기한건... 타로도 그렇고 관상도 그렇고
신기하게도 금방 익힘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관상같은건 꽤 유용함
얼굴에는 그 사람의 부모 친구 재물 씀씀이 성격등이 나와있음
생긴대로 산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내가 만나고 보고 하는 사람중에는
정말 돈이 많은 사람도, 정말 가난한 사람들도 있는데
가난한 사람은 얼굴에 나옴; 저사람 힘들구나 하는게ㅠ
생긴게 비슷하면 성격이나 취향 부모성향까지 비슷하기도 함
근데 키는.... 환경과 많이 관련이 있는듯 ㅋㅋㅋㅋㅋ
본능적인 촉은 없지만
나름의 촉을 키워가고 있는중ㅋㅋㅋ 생존형으로-ㅋ
한번은 아는 사람들과 술 마시면서 관상을 봐준적이 있음
"ㅇㅇ는 부모덕이 많지는 않네, 돈은 딱 본인이 만족할 만큼 벌겠어.
부자는 아닌데 본인 쓰는데 부족함 없는 그정도!
친구들과 사이도 좋고 형제사이도 좋고,
도와줄 사람도 꽤 있는 편이야."
"ㅁㅁ는 코가 복코인데 왜 그걸 손댈라 그래? 하지마 복 달아나!
형제들 속 안썩이고, 주변에서도 ㅁㅁ한테 잘 해주는 얼굴이야"
ㅇㅇ는 예전에 사주본거랑 똑같다고 난리고
ㅁㅁ는 성형포기는 못하지만....... 아직은 안할거 같음-ㅋ
2. 무서운 타로이야기
나님 친해지기 전까진 타로 얘기 절대 얘기안함.
타로봐달랄때만 친한척하는 사람들 은근 많아 짜증남ㅋㅋ
보살님댁 다니고, 판하면서 다시 사람들 봐주기 시작한 거임ㅋ
1~2주전쯤 같은 사무실 언니 타로 봐준적이 있음.
애기 언제 갖는게 좋겠냐고 물어봤음
형부는 11월 중순정도까지 해외출장중임.
너무 미래만 보기 그래서 10월~2월까지 봤음
근데 너무 신기한게 11월까지 별볼일 없다, 외롭다 이런카드 나옴 ㅋㅋ
12월에 반짝 좋은 카드가 나왔음
근데 1월에 데스카드ㅠ
생명에 대해 보는데 데스가 나와서 깜놀함 ㅠ
해석을 하자면 12월에 태기가 있을 수 있는데
1월에 자연유산.... 이거였음
2월까지 몸 안좋다고 나옴.
너무 미안해서 3~5월까지 다시 봤는데 5월이 좋다고 나옴
언니한테 이런거 신경쓰지말라하면서도
피임은 꼭 하라고, 정말 여러번 강조함
마침 그날 보살님 댁 가는 날이어서 타로에 대해 물어봤음
"타로를 봐주고 나쁜 점괘 나오면 조심하라고 하는데도 점이 꼭 맞아요
근데 사람들이 제 말을 쉽게 넘겨서 그런건가요,
아님 타로점으로 본 미래가 바뀌지 않는건가요?"
"둘다.
넌 사람들한테 조심하라고 혹은 이렇게 하라고 조언을 주지만
보통은 그냥 넘기잖아. 진심을 다해 그 조언 실천하는 사람 있니?
점봐서 나쁜일이 일어날거다 하면 그건 언젠가 반드시 일어나는데
그걸 피해가게 비방 내려주고 굿해주는게 무당이야
그게 철학점이랑 신점이랑 다른점이지
철학점은 미래만 본다하면 신점은 미래를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거"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 답변이었음
일단은.... 타로 보는거 겁이 나기시작했고
낮에 타로봐준 언니한테 너무 미안했음
다음날 그 언니 보자마자 내말 허투루 듣지 말고 꼭 피임 열심히 하라고
또 여러번 잔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틀렸길 바라지만 사람일이라는게 혹시 모르니까!!
그리고 보살님 얘기 들은 이후로 점볼때 달라진게 있음
나쁜게 나오면 조심하라고 정말 여러번 강조함
그래도.... 피해갈 수 없을 지 모르지만
미래를 알고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좋아지지 않을까?ㅋㅋ
3. 아사람이 본게 귀신이 맞는지는 몰라도 쨌든 귀신얘기
동전 앞면 그림엔 토막살인 난 아이의 대한 정보가 하나씩 그려져있다
들어본적 있죠?
어린 토커님들 모르시려나?
김민지라는 여자아이인데
10원 탑 에는 "김"이 쓰여있고, 50원짜리 낟알 수는 살인자의 나이
100원짜리에는 아이의 머리카락인지 머리가 수염에 있고
500원 학 다리는 아이의 손.
믿거나 말거나~
근데 그 사건 있던 주변의 어느날
엄마가 동네 아줌마들과 마실 나간다며 나에게 열쇠를 주셨음
난 씐나하며 열쇠를 들고 학교갔다 친구집 갔다 무사히 귀가~
당시 나는 집에서 안방을 내가 차지하고 쓰고 있었음
그림은..... 구조임 알아보기바람
┌------------------------------┐
| 침대 | |화
창| ------------- |장
| |실
| |
문| |
| ------------ |
| 책상 | |문
└------------------------------┘
난 책상앞 의자에 놓은 가방에서 뭔가 꺼내려고 뒤지고 있는데
기분이 조금 이상함;
뒤를 돌아보자 화장실 문 앞에서
분홍색 쫄 반바지를 입고 흰색 티를 입은
얼굴이 창백하고 단발머리 여자아이가 서 있었음
나이는 대략 3~4학년 정도?
몸이 얼어 붙는줄 알았으나 여기 있음 안되겠다하고
가방에서 열쇠를 미친듯이 찾아서 집에서 뛰쳐 나갔음
해가 거의 질 무렵이 되자 밖도 무서웠음
그래서 집에는 못가고 윗집할머니네 집 가서
밥까지 얻어먹고;;; (할머니 밥 정말 맛있음 ㅋㅋㅋ)
엄마한테 혼남;; 왜 윗집에 피해주냐고ㅠ 그렇다고 귀신얘기할 수도 없잖아ㅠ
그 후에 몇달 졸라서 방 바꿨음 ㅠ
근데 하루인지 이틀후에 당시 친하게 지내던 친구도
걔네집 화장실 앞에 인상착의가 같은 애 봤다고 얘기해줌
나는 환상을 본거고
친구는 내말듣고 환상을 만들어 낸 걸수도 있지만
어린나이에 너무 무서웠음ㅠㅠㅠㅠ
어느 정도 길~게 적었나요??
엽호판에 맞게 마지막은 귀신이야기로~~ㅋㅋㅋ
좋은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 제 단체메일에도 답장주셨던 분들,
항상 찾아봐 주신 분들, 늦게 만났지만 정주행 역주행 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보살님 댁 정보는 다 보내드릴테니까 제 댓글에 댓글 달아주시구요
타로는 한동안 다시 손 뗄 생각이에요~
다음에 막강한 이벤트 가지고 올게요
빠잇~~~~
-ㅋ 친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