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장이 엄청난 외상, 내상적 스트레스를 줍니다

정신병자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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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님이 일단 예를들어 '이것을 7월중순 방학전까지 마무리를 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와서는 6월 말에 끝내라고'말을 하기도하며 '엠티나 봉사활동을 갔을때 내가 음식만드는거나 고기 굽는 것등 해줄게'라고 말을 해놓고서는 굽고나서는 갑자기 엠티나 봉사활동이후에 도착해서는 우리들한테 차마 듣기 힘든 '개xx', '머리에 똥 밖에 안들었냐', '동물보다 못한사람들한테 실망을 했다' 등 심각한 말들을 하며 거기에는 적지않은 나이를 드신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아무리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고 학생이라하더라도 학생들이 학과장에게 그런 말을 듣는다는 것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쓸말이 너무나도 많지만 너무많아서 저 자신이 쓰기도 힘드네요.... 이런과는 어떻게 해야할지 말씀좀해주세요.

<추가내용>

수업시간에 2시간중에 1시간은 수업을 자신이 수업들어오기 직전에 보고와서는 수업을 하고 1시간은 자습을시키면서 그 수업중에도 자신이 하기 힘든 것이 있을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그 분야에 잘하는 학생에게 대리수업을 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