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rn) 3

Clove 2011.11.03
조회3,010

26살 흔한 백수 흔남임.

 

1탄 2탄 호응도 없고 반응도 없고,, 그래도 계속 쓸꺼임.

 

1탄과 2탄이 라스베가스 여행이 였다면

 

이제부터 제대로 된 자연공원 여행이 시작 됩니다.

 

가장 먼저 가게 된 곳은 바로  Zion national park!!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 실것 같은데 간단하게 이 곳을

 

소개 해드리자면

 

이 곳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곳으로 1919년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면적 약 540km2 . 해발고도는 약 2,000m. 1919년 지정. 자이언캐니언(길이 24km의 협곡)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공원으로, 절벽 ·계곡 ·삼림이 연속된다. 특히 워치먼(2,000m)과 웨스트템플(2,400m)은 곡저(谷底)에서 1,000m나 되는 절벽을 이루는 경관을 보여 줍니다.   자 이제 이 곳의 사진을 파안

 

 

버스에서 내린 곳인데 이 곳에서 공원내 셔틀 버스 타고 위쪽으로 이동해서

 

등산로로 갈수 있지만 저는 남들과 다르게..

 

아싸였기때문에.,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기때문에...

 

혼자 다른길을 택하여 갔습니다. 덕분에 다른 애들이 보지 못한 곳을

 

구경했기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시작 부분에 이런 일정표가 보입니다. 저기서 보이는 단위가 Km가 아니고

 

마일이죠... 아무래도 미국은 단위를 마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뭐 20~30분 걸어 가면 되겠지 하고 가는데 무슨 날씨가

 

이리 더운지..에효아휴

 

 

 

 

 

 

그렇게 걸어 간지 30분 조금 안되었을때 A desert oasis 이란 곳을 발견!!

 

안그래도 더운데 물이 떨어지니 조금이나 시원 한 맛이 있더군요 파안

 

이렇게 사진 몇장 찍고 정상을 향하여!! gogo!음흉

 

 

 올라가는 길에 신기한 도마뱀 착칼 파안

 

다시 정상을 향하여 GOGO

 

이 곳이 정상입니다!!

 

이렇게 정상에 올라가니 내려가는 길을 못찾겠더군요..아휴

 

 

이래 저래 길을 찾아서 내려 오는 도중에 일행을 만났습니다.오우

 

어찌나 저를 반겨 주던지 정말이지 재미난 친구들

 이렇게 만나서 내려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 바로 왼쪽에 모자쓴 친구.. 1탄에서 보면 라스베가스에서

 

결혼식한 Guy 라는 친구나이가 29살 오우 정말이지 동안 페이스!!

 

아무튼 이렇게 내려오니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강가에서 쉬었다가 가자고 해서 내려가서 이러고 놀았습니다.

 

바로 물 수제비와 족욕하기 파안 

 

그리고 내려와 버스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미국와서 처음 가본 자연공원!

 

정말이지 한국하고는 다른 분의기에 공원이였습니다.

 

이거 정말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 건지

 

아무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