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눈에 반한다는 말 안 믿고 살아왔는데, 그 분 보고 그게 가능하구나.. 라고 느꼈어요.
제가 꿈꿔오던 이상형이 제 눈앞에 있는데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첫눈에 반한거에요 ㅋㅋ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고, 신기하고, 설레고 그런.. 기분이였어요.
친구,친구남친, 저, 그분 넷이서 같이 술마시고 시간이 늦어져서
그분이 택시로 저의 집까지 데려다 주셨었는데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
집에 돌아와서 계속 그 분 생각만 나고 어떻게 해서 번호 알아내서 문자도 가끔보내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분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ㅠㅠ 선문절대없구요 ㅜ 문자 보내도 씹거나, 잘 없으시고.. 만나자고 했는데 다음에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평일도 아닌 주말이였는데요 ㅠㅠ
그래서 아, 짝사랑 시작이구나 ㅎㅎ 라는 마음으로 계속 그 분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어제! 일주일 만에 그분이랑, 친구,친구남친 저 또 4명이서 술자리를 갖게됬어요.
두번째 보니까 더 좋더라구요 ㅠㅠ 술먹고.. 11시쯤에 그분이 저 데려다 주시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뻗어잠들구.. ㅋㅋ 근데 꿈속에서 그분이 나오는거에요 ㅠㅠ 넘 행복했죠.. 그리고 방금 전에 낮잠을 잤는데 또 그분이.. ㅋㅋㅋ 완전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ㅠㅠ
딱 2번 만나봤을 뿐인데 이렇게 좋아하게 될수도 있구나.. 신기했구요.. 그게 아니면 내가 지금 너무 외로워서 이러는건가? 하는... 그냥 단순히 연애하고 싶어서...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
저도 제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진 잘모르겠는데 ㅎㅎ 아무튼.. 절대 그 분을 포기하고 싶진 않거든요 ㅠㅠ
그분은... 일단 외모는 준수하신 편이시구요, 성격은 되게 남자다우신것같아요. 그리고 내성적이시고.. 정말 가식도 없으신것 같고 ㅎㅎ 매너도 좋으신거같고.. 그리고 가장 희망적이였던게.. 여자 외모를 안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내가 좀 더 착해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잘 웃으면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제가 워낙 곰타입이고 ㅜㅜ 여자로서의 자신감? 같은게 없달까. ㅜㅜ 그래서 어떻게 만나야될지도 잘모르겠고..ㅜㅜ 데이트신청! 을 못하겠고 해서 ㅜㅜ
제 성격은 소심하구요,..자신감이 좀 없는편이고.. 그리고 쓸데없는 고민이 많은편이에요 ㅠ 또...생긴건 키가 좀 많이 작구요ㅜㅜ 150대 초반.. 몸무게는 43~45왔다갔다 하구... 그리고.. 표정이 어둡다는 말을 자주들어요 ㅜㅜ 고치려고 하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표정 때매 오해도 많이 받았었어요 ㅜㅜ 생긴건 귀염상이라고 하는데 ㅜㅜ 전 잘모르겠거든요. 거울보면 걍 못생겨 보여요 ㅠㅠ
짝사랑..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그분과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ㅠㅠ
첫눈에 반 한 그 사람.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올해 초 이별을 겪고 2달정 도 힘들어하다 요새는 무척, 엄청,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어요.
주위 친구들은 대부분 남자친구도 있으니까..빨리 남자사귀고 싶고, 연애하구싶구.. 막 그래서.. 정말 꽤 많이 힘들어요 ㅠㅠ
음.. 제 친구중에 저한테 남자를 잘 소개시켜주는 친구가 있어요.
2달 전인가? 암튼 가을 접어갈 때쯤에 한 오빠를 소개시켜줘서 썸싱? 관게로 발전하다가, 차인건 아니지만;; 아무튼 거절? 아, 뭐라해야 되지. 암튼;; 안타깝게 맘을 접게 됬었어요.
그리고 한 보름 정도 지나고 그 친구 남친이 남자한분을 소개시켜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정말..
제가 첫눈에 반한다는 말 안 믿고 살아왔는데, 그 분 보고 그게 가능하구나.. 라고 느꼈어요.
제가 꿈꿔오던 이상형이 제 눈앞에 있는데 믿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첫눈에 반한거에요 ㅋㅋ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고, 신기하고, 설레고 그런.. 기분이였어요.
친구,친구남친, 저, 그분 넷이서 같이 술마시고 시간이 늦어져서
그분이 택시로 저의 집까지 데려다 주셨었는데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
집에 돌아와서 계속 그 분 생각만 나고 어떻게 해서 번호 알아내서 문자도 가끔보내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분은 저한테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ㅠㅠ 선문절대없구요 ㅜ 문자 보내도 씹거나, 잘 없으시고.. 만나자고 했는데 다음에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평일도 아닌 주말이였는데요 ㅠㅠ
그래서 아, 짝사랑 시작이구나 ㅎㅎ 라는 마음으로 계속 그 분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어제! 일주일 만에 그분이랑, 친구,친구남친 저 또 4명이서 술자리를 갖게됬어요.
두번째 보니까 더 좋더라구요 ㅠㅠ 술먹고.. 11시쯤에 그분이 저 데려다 주시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뻗어잠들구.. ㅋㅋ 근데 꿈속에서 그분이 나오는거에요 ㅠㅠ 넘 행복했죠.. 그리고 방금 전에 낮잠을 잤는데 또 그분이.. ㅋㅋㅋ 완전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ㅠㅠ
딱 2번 만나봤을 뿐인데 이렇게 좋아하게 될수도 있구나.. 신기했구요.. 그게 아니면 내가 지금 너무 외로워서 이러는건가? 하는... 그냥 단순히 연애하고 싶어서...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
저도 제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진 잘모르겠는데 ㅎㅎ 아무튼.. 절대 그 분을 포기하고 싶진 않거든요 ㅠㅠ
그분은... 일단 외모는 준수하신 편이시구요, 성격은 되게 남자다우신것같아요. 그리고 내성적이시고.. 정말 가식도 없으신것 같고 ㅎㅎ 매너도 좋으신거같고.. 그리고 가장 희망적이였던게.. 여자 외모를 안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내가 좀 더 착해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잘 웃으면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제가 워낙 곰타입이고 ㅜㅜ 여자로서의 자신감? 같은게 없달까. ㅜㅜ 그래서 어떻게 만나야될지도 잘모르겠고..ㅜㅜ 데이트신청! 을 못하겠고 해서 ㅜㅜ
용기를 내야하는데. 저번에 한번 까이니까 용기가 안나요 ㅠㅠ 약간? 자존심같은것도 상하고 ㅜㅜ
제 성격은 소심하구요,..자신감이 좀 없는편이고.. 그리고 쓸데없는 고민이 많은편이에요 ㅠ 또...생긴건 키가 좀 많이 작구요ㅜㅜ 150대 초반.. 몸무게는 43~45왔다갔다 하구... 그리고.. 표정이 어둡다는 말을 자주들어요 ㅜㅜ 고치려고 하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표정 때매 오해도 많이 받았었어요 ㅜㅜ 생긴건 귀염상이라고 하는데 ㅜㅜ 전 잘모르겠거든요. 거울보면 걍 못생겨 보여요 ㅠㅠ
짝사랑..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그분과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