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혼자 등산가서 노래들으면서 생각 하다가... 하도 답답해서..................ㅠㅠ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20대중반 여자에요 정말 ㅋㅋ 미치겟네요 제목처럼 만나는 남자들이 한달이면 다 잠수를 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때는 21살.. 그냥 얼굴만 알고지내던 한 사람이 다가와서 고백을 하구 한번도 안싸우고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재미있고 내 인생의 전부같이 느껴졌었는데 제가 잠시 외국에 한달 나갔다 오니 없어져버렸더라구요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난리가 나서 사방팔방으로 수소문 하고 겨우 찾아서 바뀐 전화번호로 연락했더니 새여친이 받음 이 사람이 스타트를 끊어줬는지.. 그 다음 사람 정말 애틋하게 사랑고백하며 순조롭게 진행되던 우리 사이 그러나 한달 남짓 후 연락 두절 빠이 그 다음 사람 ㅠㅠ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러워서 안만날라고했는데 그 사람많은 강남에서 자꾸 우연히 마주치고 하길래 아 운명인가보다 ^^ 하고 큰맘먹고 만났으나 한달 후 연락 두절 ... 그 후 그나마 괜찮은 사람이 생겨서 나 혼자 마음속으로 좋아하다가 그 사람이 먼저 고백해주셔서 마음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만남을 시작했지만 역시나 10개월만에 끝남 ㅜㅠ 이땐 제가 진짜 끝까지 한번 해보고 싶어서 맨날 집착하고 집앞에 찾아가고 별짓 다했었는데 결국 .. 제가 그리 싫었나봐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후 스위트하고 스마트한 외국인을 만났으나 정확히 한달 후 출장을 간다는 말과 함께 사라짐 곧 스펙도 좋고 잘나가는 직장인도 만났으나 이분또한 한달 후 출장을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나몰래 짰는가..ㅋㅋㅋ 별별 사람이 다 있었네요 알고보니 여친있던 사람도 있었고 다 쓸려면 아직 한 10명은 더 남은거 같은데 아............. 그리고 지금 또 몇일전 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이제 남자 정말 안만나고 그냥 혼자 살아도 되니까 정말정말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친구 만나다가 어쩌다가 알게된 그 사람 자기를 한번만 믿어달라며 자기는 남들과 다르다며 여태 힘들었던거 내가 다 보상해주겠다고 정말 잘하겠다고 아주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저렇게까지 하니까 나 또 속음 진심인줄 알았음 눈물겨운 고백을 받고 약 한달간은 너무 행복했음 정말 꿈길을 걷는 기분?? 아 이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까지 함.. 그러나.............. ........................... 지방으로 출장간대.............. .............................. ㅃ2............... 연락 두절 지금 10일째네요 ㅋㅋ 그래두 이번엔 제가 아직 번호를 못외워서 혼자 술먹고 전화는 못하니 다행이에요 믿은 제가 병to the 신 ^^ 이 나쁜새끼 난 니말이 진짠줄 알았잖아 이색기야.... 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해서 사람을 힘들게해..... 내가 이럴까봐 처음에 그렇게 안만나겠다고 나 정말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아놔 나쁜새끼 잘먹고 잘살아라 쓰다보니 글이 점점 길어지네 아 자꾸 눈에서 뭐가 나올것같은데 이것은 단지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흐르는것일뿐 그냥................너무 우울해서요......................^^..... 외롭네요................ 저 정말 남자 많이 만나보고싶거나 막 더 즐기고 싶거나 이런거 눈꼽만큼도 없고 남들처럼 3년 4년 알콩달콩 연애하구 행복하게 결혼해서 애기두 빨리 낳고싶고 그렇다고 집에서 사랑못받고 큰것도 아니고 엄마 아빠 오빠 다 나 이뻐해주고 다정한 가정에서 컸는데 아 ㅅㅂ 욕나오네 ㅠㅠ ㅜㅠㅠ 나쁜새끼...ㅠㅠ 꺼저버려 나쁜새끼야...................ㅜㅜ
만나는 남자들이 한달을 못가요........아......
아.......
혼자 등산가서 노래들으면서 생각 하다가...
하도 답답해서..................ㅠㅠ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20대중반 여자에요
정말 ㅋㅋ 미치겟네요
제목처럼 만나는 남자들이 한달이면 다 잠수를 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때는 21살..
그냥 얼굴만 알고지내던 한 사람이 다가와서 고백을 하구
한번도 안싸우고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재미있고
내 인생의 전부같이 느껴졌었는데
제가 잠시 외국에 한달 나갔다 오니 없어져버렸더라구요 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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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리가 나서 사방팔방으로 수소문 하고 겨우 찾아서 바뀐 전화번호로 연락했더니
새여친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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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사람 정말 애틋하게 사랑고백하며 순조롭게 진행되던 우리 사이
그러나 한달 남짓 후 연락 두절
빠이
그 다음 사람 ㅠㅠ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러워서 안만날라고했는데
그 사람많은 강남에서 자꾸 우연히 마주치고 하길래
아 운명인가보다 ^^ 하고 큰맘먹고 만났으나
한달 후 연락 두절
...
그 후 그나마 괜찮은 사람이 생겨서 나 혼자 마음속으로 좋아하다가
그 사람이 먼저 고백해주셔서 마음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만남을 시작했지만
역시나 10개월만에 끝남 ㅜㅠ
이땐 제가 진짜 끝까지 한번 해보고 싶어서 맨날 집착하고 집앞에 찾아가고
별짓 다했었는데 결국 ..
제가 그리 싫었나봐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후 스위트하고 스마트한 외국인을 만났으나
정확히 한달 후 출장을 간다는 말과 함께 사라짐
곧 스펙도 좋고 잘나가는 직장인도 만났으나
이분또한 한달 후 출장을 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나몰래 짰는가..ㅋㅋㅋ
별별 사람이 다 있었네요 알고보니 여친있던 사람도 있었고
다 쓸려면 아직 한 10명은 더 남은거 같은데
아.............
그리고 지금 또 몇일전 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이제 남자 정말 안만나고 그냥 혼자 살아도 되니까
정말정말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친구 만나다가 어쩌다가 알게된 그 사람
자기를 한번만 믿어달라며
자기는 남들과 다르다며 여태 힘들었던거 내가 다 보상해주겠다고
정말 잘하겠다고
아주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저렇게까지 하니까
나 또 속음
진심인줄 알았음
눈물겨운 고백을 받고 약 한달간은 너무 행복했음
정말 꿈길을 걷는 기분?? 아 이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까지 함..
그러나..............
...........................
지방으로 출장간대..............
..............................
ㅃ2...............
연락 두절 지금 10일째네요 ㅋㅋ
그래두 이번엔 제가 아직 번호를 못외워서 혼자 술먹고 전화는 못하니 다행이에요
믿은 제가 병to the 신 ^^
이 나쁜새끼 난 니말이 진짠줄 알았잖아 이색기야....
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해서 사람을 힘들게해.....
내가 이럴까봐 처음에 그렇게 안만나겠다고 나 정말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아놔 나쁜새끼 잘먹고 잘살아라
쓰다보니 글이 점점 길어지네
아 자꾸 눈에서 뭐가 나올것같은데
이것은 단지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흐르는것일뿐
그냥................너무 우울해서요......................^^.....
외롭네요................
저 정말 남자 많이 만나보고싶거나 막 더 즐기고 싶거나 이런거 눈꼽만큼도 없고
남들처럼 3년 4년 알콩달콩 연애하구 행복하게 결혼해서 애기두 빨리 낳고싶고
그렇다고 집에서 사랑못받고 큰것도 아니고
엄마 아빠 오빠 다 나 이뻐해주고 다정한 가정에서 컸는데
아 ㅅㅂ 욕나오네 ㅠㅠ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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