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빼빼로데이날 빼빼로를 주기로 마음먹었슴다. 근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여서, 따로 말은 안하고 주기만 할려고 했었어요. 친구 2명한테 이야기 했더니 (한명은 남자 한명은 여자) 남자애는 남자가 화끈하게 한 방 지르라고 ㅋㅋㅋㅋㅋㅋ 주면서 사귀자고 하라는거에요. 여자애는 받는 애가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다고 일단 문자로 약간 떠보고 할지 말지 결정하라고 하네요. 남자애가 더 말빨이 좋아서 그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 같은 여자입장에서 말하는 여자애의 말도 무시할 수가 없네요. 전 고3이라 이번 빼빼로데이가 끝이라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할려고 했는데ㅋㅋㅋㅋ 그 밑져야본전이라는 마음도; 소심하게 주고 끝 ㅋㅋㅋㅋㅋ그 다음은 걔 반응에 맡기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남자애는 남자는 남자답게! 부담스러워하는 것보다 받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들거라고 무조건 주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ㅋㅋㅋ 연애경험도 없고, 여자에 대해서도 거의 아는게 없어서(원체 소심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서로 얼굴, 이름만 알고 따로 아는건 하나도 없는데 사귀자고 해도 되는건지.. 1
빼빼로데이날 빼빼로를 주려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빼빼로데이날 빼빼로를 주기로 마음먹었슴다.
근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여서,
따로 말은 안하고 주기만 할려고 했었어요.
친구 2명한테 이야기 했더니 (한명은 남자 한명은 여자)
남자애는 남자가 화끈하게 한 방 지르라고 ㅋㅋㅋㅋㅋㅋ 주면서 사귀자고 하라는거에요.
여자애는 받는 애가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다고 일단 문자로 약간 떠보고 할지 말지 결정하라고 하네요.
남자애가 더 말빨이 좋아서 그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
같은 여자입장에서 말하는 여자애의 말도 무시할 수가 없네요.
전 고3이라 이번 빼빼로데이가 끝이라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할려고 했는데ㅋㅋㅋㅋ
그 밑져야본전이라는 마음도; 소심하게 주고 끝 ㅋㅋㅋㅋㅋ그 다음은 걔 반응에 맡기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남자애는 남자는 남자답게! 부담스러워하는 것보다 받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들거라고 무조건 주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ㅋㅋㅋ
연애경험도 없고, 여자에 대해서도 거의 아는게 없어서(원체 소심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서로 얼굴, 이름만 알고 따로 아는건 하나도 없는데 사귀자고 해도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