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무지 힘듭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짝사랑...2011.11.03
조회22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써보네요...

23살 남자입니다.

 

얼마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한...???

그래서 제마음은 그녀에게 빠져버린겁니다...

다음날...

어떻하다보니 같은 술집에서 그녀를 만나게됫습니다.

그녀는 어떤 남자와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거였습니다...

알고보니 남자친구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저에게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뒤통수를 쌔게 한데맞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전 그녀를 놓지 못하여 계속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같이 영화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였습니다.

드라이브를 하는데 어떻하다보니 그녀가 알겠다고... (제가 고백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기분이 찢어질것같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ㅜㅜ 다음날 계속 "이러면 안되는데 ..." 이러는겁니다...ㅜㅜ

저는 계속 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자신도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은 계속 연락하다가 저녁에 잠시 만났습니다. 빵만들걸 주기위해서요...

주고나서 자신은 일하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러간다길래 알았다하고 전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 .. 술이 많이 취했던지... 저보고 데리러와달라고 하더군요..

전 하던일 다때려치우고 옷입고 바로 나갔지요...

만나기러 한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고 집에 데려다주고 전 다시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정말 이러면 안되겠다고..."우리 그만하자... 이런거.."

이렇게 문자가 날라온겁니다..

전 정말 너무 힘들고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가 너무 정말 너무 좋아서 놓치기가 싫었습니다.

그녀가 하는말이 친한 누나 동생이 되자고 하더군요...

전 정말 놓치기 싫어서 알겟다고 한후...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

 

 

 

 

톡여러분 정말 어떻하면 좋을까요...ㅜㅜ

제발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