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타시는 센치하신 어머니의 깜찍하고 귀여운 깜짝이벤트★★★((사진有))

1002호女2011.11.03
조회160,111

ㅇㅓ머머머머!_! 토...톡이 되었다니요!!_!! 끼요오오오오올!!

잉여돋는 긱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ㅇㅓ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이참에소심하게라도 뚝딱뚝딱 건축실력좀 발휘해 볼까아ㅏㅏㅏㅏㅏㅏㅏㅏ

http://www.cyworld.com/coruscant_HYUN

 

댓글에 다들 글씨체 너무 예쁘다, 캘리그래피하는 사람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편지는 포털사이트이웃집에서 나누어 주시는 손글씨체가 있어요.

물론 제 글씨로 ♥어마마마♥께 답장하면 좋지만요.

저의 숨겨진 저의는 요즘 같이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사는 현대인(?)ㅋㅋㅋㅋ

아무튼 조화를 이루고 싶었어요!!!

또 손글보다 더 많은 내용을 빠르게 칠 수 있어서 ♥어마마마♥께 빨리 편지를 보내고 싶어서 출력했습니다아ㅏㅏㅏㅏ

편지봉투에는 제 글씨구요. 캘리그래피도 하고있고, 연습하고, 공부하고 있답니다아ㅏㅏㅏㅏ

그러지 않아도, 평소의 제 글씨 잘... 씁니다... ^^;;;

그래도, 어때요! 밑에 댓글 해주신 분 처럼. 제 마음이 잘 전달 되었을거에요^^

 

(+) 편지를 쓰고싶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계시던데요~~

편지지와 글꼴 패키지로 받으시려면 쪽지나,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오~~

보내드립니다:)

 

 

11월에 맞지 않게 따뜻함이 계속되는 날들 속에 슴살 나님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오~♥♥♥
바로바로 우리 남치......니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 바로바로바로 우리 사랑스러운 ♥어마마마♥ 덕분입죠:)


본론으로 꼬고싱 한번 해보실까요오~

본인은 며칠전 10월의 끝자락에 학과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 훈녀내음솔솔풍기는과순이X,과사녀O친구 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게 됩죠.



"야아~ 어서 뛰어와. 과사로. 너한테 급히 뭐가 왔는데 니가 가져가야해~~"


진짜 친구의 목소리는 다급했고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줄 알고 저는 초능력을 발휘하여 체육대회 계주를 뛰는 것보다 더 빨리 과사로 뛰어갔습죠.
헉헉-거리며 뛰어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자, 과사 우편함을 가리키며 본인앞으로 온 편지를 가져가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아???
손을 뻗어 희여멀건한 흰 봉투를 받아 들었는데,

읭 읭 읭...???
보낸 사람이 ? ? ?? 무...물음표??땀찍




흐억... 보낸 사람은 물음표인데, 받는 본인의 학교며, 학과며, 학년이며, 이름이.... 정확하게 써져 있는 것인 것이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고 소름이 쫘아아아아아악- 돋는 정말 돋는 순간이었습죠.
아무리 인터넷에서 무방비하게 이곳 저곳 가입하여 어느 곳에나 학교,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입하는 본인이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뙇!!!!!! 오니까.... 덜덜더러ㅓㅓㅓㅓㅓㅓㅓㅓ
그 두근두근 마음을 안고 편지 봉투를 샅샅이 잘 뒤져보다 보니 흠. 이건 어디서 많이 본 우편번..호??
크크크크 순간 돋았던 닭살은 쏙 들어갔고, 본인은 왠지모를 흐뭇함과 두근거림을 안고 살포시 편지를 개봉했습죠~~


옴마나!! 사랑하는 나의 딸......................?!
끼요오오오오오올!_! 우리 사랑하는 ♥어마마마♥시넹 ^_^
♥어마마마♥께서 펜을 드신 이유는 가을이 되니까 센티맨탈해지셔서 타지에있는 딸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싶으셨다고 하는데, 꺄아아아ㅏ아아ㅏ 정말 감동에 감동을 머금은 나님일 수 밖에 없습죠~~

ㅋㅋㅋ 아 정말 흐뭇하게 편지를 읽고 있으니까 조교님이랑 뒤에계시던 오빠들이
"우와~ 어머니 굉장히 센스있으시다 ^^" 하시며 훈훈의 미소와 부러움을~~~ 크크크크
아, 그리고 진짜 깨알같은 우리 ♥어마마마♥의 귀여운 의도적인(?) 글ㅋㅋㅋㅋㅋㅋㅋ


2011.11.26.....어맛! 이미 한달을 앞서서 살아가시는 우리 ♥어마마마♥인것 같습죠~~ㅎㅎㅎ
크크크크크크 그에 감동한 매일 어마마마아바마마동생분님을 제치고 친구들과 주변인들에게 편지를 잘 써주는 딸님께서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죠.


딸님인 본인도 가을을 타고 있는 터라 진한 국화향기가 퐁퐁퐁 솟아나는 국화편지지에 뙇 편지를!!!!
To.아바마마, 동생분님 께 아직 못드려서 미안허요오~~ 쫌만 기다리세요옷!_!
편지보다 더 감동적인 이 딸님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겠습니다아~~~:)
아마, 지금은 집에 뙇 하고 도착해있을 거 같은 예감이~~ 흐흐흐흐흐흐흐흐흐



11월에 맞지 않게 따땃함이 캬~ 최고인 요즘, 정말 이렇게 ♥어마마마♥의 손편지는 흐흐흐

감동중에 감동!_!





((아ㅏㅏㅏㅏ 이거 ... 어떻게 끝내야해..?!)).......



어마마마와 이런 감성돋는 편지가 부럽다 ●추천

어마마마의 감성돋는 손편지를 받고 싶다 ●추천

어마마마께 받기보다 우선 편지를 쓸거다 ●추천

서운하지 않도록 아바마마것도 쓸거다 ●추천

동생분님도 챙겨줘야 한다 ●추천

감성돋는 가을 날씨에 편지 받고 싶다 ●추천



●추천하면 밀레니엄빼빼로데이???? 농민의 날에 농민 분들이 땀흘려 수확한 밀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감사합니다 농민분들 ^_^ 늘 감사의 마음으로 식사시간을 보냅니다아아아아~)



그럼, 눈팅 말고 뿌잉뿌잉*3* 빨간 버튼 누르실 우리 토커님들~~ 신나는 11월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