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 보고 오신 분들 따라는 말 자체가 조금 안좋은 뜻을 담고 있다는 것 압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따가 아닙니다 걍 저희끼리 그 아이를 피할껍니다 정말 친한친구의 행동 더 이상은 그 이상은 못참을것 같습니다 제가하는행동이 옳은지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슴체 쓰려고 했지만 진지하게 가야할것 같아 음슴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짧게 요약해서 쓰는 것이라 많은 이야기가 생략된 점은 이해해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친구는 가명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피할 아이- 은지 피할 애와 싸운 아이- 민지 라는 가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학기에 있었던 일 입니다 평소에 은지와 민지는 굉장히 친한 사이였습니다 근데 은지의 말투는 민지와 저희가 듣기에서 굉장히 짜증이 나는 말투였습니다 저희는 그 말투를 들으면서 약 6개월을 참았습니다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민지가 너무화가난 나머지 은지를 발로 차 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민지와 은지의 갈등은 시작된겁니다 그렇게 은지는 우리반 모든 아이들에게 그리고 정말 친했던 우리에게도 민지의 험담을 늘어놓고 아이들은 하나둘씩 피하며 민지는 갖은 수모와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아왔습니다. 민지의 물건이라면 건들이면 내 손이 썩는 다라느니 있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여 가며 한 사람을 최후의 선택의 기로까지가게했습니다. 민지는 정말 죽을 생각까지 했으니깐요 그렇게 민지는 은지 앞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모여있던 교실, 은지 책상 옆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습니다. 은지가 받아줬을까요? 하.. 안받아줬습니다 꺼지라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렇게 민지의 자존심은 바닥을 쳤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민지와은지는 화해를 하게 되었죠 겉모습은 화해였지만 알고보면 은지는 민지의 돈을 뜯고 있었죠 같이 쇼핑, 시내를 가면 점심을 얻어먹는다느니 하는것으로 뜯어간 돈도 분명 몇만원은 될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렇게 민지는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가고 만것이죠 이유가 잘 기억이 나진 안습니다만 분명히 엄청 화가나있었고 금요일이였습니다 미안하다는 글로 가득한 쪽지 그 쪽지를 주며 껌 한통을 주더군요 좀 그렇지만 전해달라고 내가 손가락을 짤라 오겠다고(자기 손가락에 피를내서 글을 써오겠단 겁니다) 그걸 읽지도 않고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민지는 다짐했죠 난 더이상 걔랑 화해하지 않겠다 저희 앞에선 눈물까지 글썽이더군요 근데 그건 연기에요 내가 연기를 할 수 있으니깐 걍 연기였어요 일부로 우는 티가 났어요 걔가 어떤짓을 하셧는지 아세요? 우리앞에선 무조건 미안하다면서 무조건 자기잘못이라고 한번만 용서를 해달라면서 우리밖에 없다면서 그런소리 해대면서 뒤에선 욕하던 애에요 우릴 격하게 욕하던 애라구요 저희도 걔욕했어요 근데 우린 없는얘기 지어내진 않았습니다 있는이야기 없는이야기 다 지어내서 하더라구요 민지는그러고 나선 생각을 바꿔서 걔가 나한테 한걸 똑같이 갚게 할거라면서 화해하는 척하며 음식, 돈, 렌즈 등을 받앗습니다. 하.. 결국엔 오늘 사건이 터졌죠민지의 기분은 아침부터 좋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은지가 그러더군요맛있는걸 사줄테니 나를 데리러 와라민지가 애완동물입니까?은지가 오늘 학교에 혼자왔습니다. 본인이 학교에 혼자오는게 쪽팔리니깐 그런거죠 오늘 수업시간에 미안하다는 쪽지 약 10통을 민지는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본인 친구한테는 그러더군요 미안하다는 소리 한 500번은 한것같다고 그러면서 민지랑 제일친했던 친구랑 같이 밥먹을까 이러면서 솔직히 은지 하는짓←이어지는 판 참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우리에겐 미안이라면서 뒤에선 우리욕 하더군요 하.. 수많은 이야기 걍 몇가지 쓰기만 할께요 아빠가 준 선물에 바보라는 낙서 해놓고 전학생이랑 친구먹었는데 저희한테 같이놀아준다고 지가 뭐된줄 안다면서 욕하고 친구동생이 유치원생인데 유치원생이 개념이 없다면서 완전 별로라면서 욕하고 박쥐같은 짓을 일삼고 결국엔 저희가 롤링페이퍼 아닌 롤링페이퍼를 은지의 책상에 올렸지요 선생님한테 이르더군요 민지가 당한 수모.. 그때 있었던 가정파탄.. 매일매일이 지옥이였겠죠 그때 생각하면 당사자도 아닌 제가 눈물이 나네요 그때도 민지는 참았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제가봐도 아직 자기가 치른 죄값 절반도 안받앗는데 ㅇ그러더군요 그 아이가 한 행동은 이어지는 판 통해서 읽어보시면 조금 더 이해 될거라 믿습니다 은지의 행동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그 아이가 네이트판 한다고 했으니 보면서 반성할수 있게 추천눌러주세요 6
★★★★★(스압有??)친구를 따 시키려고 합니다★★★★★
글 제목 보고 오신 분들 따라는 말 자체가 조금 안좋은 뜻을 담고 있다는 것 압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따가 아닙니다 걍 저희끼리 그 아이를 피할껍니다
정말 친한친구의 행동 더 이상은 그 이상은 못참을것 같습니다
제가하는행동이 옳은지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슴체 쓰려고 했지만 진지하게 가야할것 같아 음슴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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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요약해서 쓰는 것이라 많은 이야기가 생략된 점은 이해해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친구는 가명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피할 아이- 은지
피할 애와 싸운 아이- 민지 라는 가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학기에 있었던 일 입니다
평소에 은지와 민지는 굉장히 친한 사이였습니다
근데 은지의 말투는 민지와 저희가 듣기에서 굉장히 짜증이 나는 말투였습니다
저희는 그 말투를 들으면서 약 6개월을 참았습니다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민지가 너무화가난 나머지 은지를 발로 차 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민지와 은지의 갈등은 시작된겁니다
그렇게 은지는 우리반 모든 아이들에게 그리고 정말 친했던 우리에게도 민지의 험담을 늘어놓고
아이들은 하나둘씩 피하며 민지는 갖은 수모와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아왔습니다.
민지의 물건이라면 건들이면 내 손이 썩는 다라느니
있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여 가며 한 사람을 최후의 선택의 기로까지가게했습니다.
민지는 정말 죽을 생각까지 했으니깐요
그렇게 민지는 은지 앞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모여있던 교실, 은지 책상 옆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습니다.
은지가 받아줬을까요? 하.. 안받아줬습니다
꺼지라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렇게 민지의 자존심은 바닥을 쳤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민지와은지는 화해를 하게 되었죠
겉모습은 화해였지만 알고보면
은지는 민지의 돈을 뜯고 있었죠
같이 쇼핑, 시내를 가면 점심을 얻어먹는다느니 하는것으로 뜯어간 돈도 분명
몇만원은 될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렇게 민지는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가고 만것이죠
이유가 잘 기억이 나진 안습니다만 분명히 엄청 화가나있었고 금요일이였습니다
미안하다는 글로 가득한 쪽지
그 쪽지를 주며 껌 한통을 주더군요
좀 그렇지만 전해달라고 내가 손가락을 짤라 오겠다고(자기 손가락에 피를내서 글을 써오겠단 겁니다)
그걸 읽지도 않고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민지는 다짐했죠 난 더이상 걔랑 화해하지 않겠다
저희 앞에선 눈물까지 글썽이더군요 근데 그건 연기에요 내가 연기를 할 수 있으니깐
걍 연기였어요 일부로 우는 티가 났어요
걔가 어떤짓을 하셧는지 아세요? 우리앞에선 무조건 미안하다면서 무조건 자기잘못이라고
한번만 용서를 해달라면서 우리밖에 없다면서 그런소리 해대면서
뒤에선 욕하던 애에요 우릴 격하게 욕하던 애라구요
저희도 걔욕했어요 근데 우린 없는얘기 지어내진 않았습니다
있는이야기 없는이야기 다 지어내서 하더라구요
민지는그러고 나선 생각을 바꿔서 걔가 나한테 한걸 똑같이 갚게 할거라면서
화해하는 척하며 음식, 돈, 렌즈 등을 받앗습니다.
하.. 결국엔 오늘 사건이 터졌죠
민지의 기분은 아침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은지가 그러더군요
맛있는걸 사줄테니 나를 데리러 와라
민지가 애완동물입니까?
은지가 오늘 학교에 혼자왔습니다. 본인이 학교에 혼자오는게 쪽팔리니깐 그런거죠
오늘 수업시간에 미안하다는 쪽지 약 10통을 민지는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본인 친구한테는 그러더군요 미안하다는 소리 한 500번은 한것같다고
그러면서 민지랑 제일친했던 친구랑 같이 밥먹을까 이러면서 솔직히 은지 하는짓←이어지는 판 참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우리에겐 미안이라면서
뒤에선 우리욕 하더군요 하..
수많은 이야기 걍 몇가지 쓰기만 할께요
아빠가 준 선물에 바보라는 낙서 해놓고
전학생이랑 친구먹었는데 저희한테 같이놀아준다고 지가 뭐된줄 안다면서 욕하고
친구동생이 유치원생인데 유치원생이 개념이 없다면서 완전 별로라면서 욕하고
박쥐같은 짓을 일삼고
결국엔 저희가 롤링페이퍼 아닌 롤링페이퍼를 은지의 책상에 올렸지요
선생님한테 이르더군요 민지가 당한 수모..
그때 있었던 가정파탄.. 매일매일이 지옥이였겠죠
그때 생각하면 당사자도 아닌 제가 눈물이 나네요
그때도 민지는 참았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제가봐도 아직 자기가 치른 죄값
절반도 안받앗는데 ㅇ그러더군요
그 아이가 한 행동은 이어지는 판 통해서 읽어보시면 조금 더 이해 될거라 믿습니다
은지의 행동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그 아이가 네이트판 한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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