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누님 형님 이모님 이모부님 할머님(?) 할아버님..(?) 동서울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임다. 올해 오는 빼빼로데이 때문에 톡을 쓰게 됬슴다. 잘은 못써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슴다 2011년 11월 11일. 수험생왈> 수능다음날이 뭐 어쨋다고? 백년에 한번이면 백년에 한번이고, 천년에 한번이면 천년에 한번온다는 .. 그런 특별한(?) 빼빼로데이라고 들었는데.. 누군 챙겨주고 누군 안챙겨주면 너무 서운할꺼같음...(아님말고) 그쵸~? 친한친구 , 가족 , 선생님 등등.. 생각하자면 끝도없겠음. 필자 빼빼로를 사긴 살건데 과연 이걸 누구에게 줘야 잘줬다고 생각할지 너무 고민임. 과연 이번주 주말에는 애정남이 답을 해줄까? 그전에 먼저 끄적여보겠음.! * 애인이 있다. 그런데 친한친구(=이성or동성)가 나에게 빼빼로를줬는데 . 과연 반사를 해줘야되는걸까. ! 동성일경우 받아쳐먹기만하면 개는 널 친한친구로 생각하지않는거에요. 문제는 이성일때가 문제가 되겟슴다잉~? 이거 정말 애매....~합니다잉....~? 여자친구가있는데.. 이성이 빼빼로를 준다..(꿈만같다.) 그래서 생각해봣는데. 이성베프가 빼빼로를 줬을경우 , 우리는 이렇게 대처하자는거에요.~? 베프가 나에게 천원짜리 롯thㅔ 빼빼로를 줬다. 그럼 군소리없이 똑같은거 사다 주는거에요 !!! 더 큰거사면 안되는거에요 !!! 애인을 생각해서라도 같은 가격에 품목만 다른거 사주는거에요 !!! 단, ! 빼빼로도 종류가많잖습니까잉~? 오리지널, 누드, 아몬드 등등 있잖슴까...? 근데 작년에보니까 아몬드가 백원?정도 비싼거 작년에 챙겼다면 다아는사실임다잉~? 여기까진 그래도 여자친구분들이 이해해주시는거에요 !!! 누드 받아서 아몬드주는거 이해해주시는거에요 !!! 아셧죠~ 대신 약속하나만 하는겁니다 ! 베프에게 천원짜리 빼빼로를 사줬다면 !!! 적어도 애인한테는 5배 이상 가격으로 사주는겁니다 !!! (돈이 부담되면 할수없는거에요~? 이거까진생각안.... 필자 애인이없슴다..) 5배이상 되는 빼빼로 안사준다고 쇠고랑안찹니다잉~? 경찰출동 안해요~ 그래도 하나있는 애인인데 이날 기분 좋게 해준답시고 해주면 얼마나 좋겟슴까잉.? 베프는 비싼 빼빼로아니어도 맛잇게 잡숴줄수잇슴다~ 애인은 다르겟지...(.....자꾸 얘기하니까 슬퍼지려해....) *빼빼로데이에 가족들도 챙겨야하나? 이건뭐 딱히 정해진건 없다고봄다잉~? 그냥 가족챙기고싶으면 챙기는거아님까? 필자 가족은 챙겨야된다고생각함다 ~ 가족꺼 챙겨봐야 얼마나된다고 안챙깁니까잉 .? (But. 필자는 대가족이라 자신뺴면 9개를 챙겨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음.) 그래도 가족은 왠만하면 챙기자는겁니다.^-^ 빼빼로를 한통사면 한개만 있는게 아니에요. 빼빼로는 군것질이지 배를채우는 끼니가아닙니다잉~? * in 학교- 선생님들은 많은데 학생신분에서 다챙기긴 무리가있다. 그렇다면 누굴 챙겨줘야할까.? 이건 잘 모르겠슴다. 필자 담임T 똥꼬빨라고 담임T 일단 생각해놨슴다잉.?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T가 있거나.. T쪽에서 먼저 주시면 갖다 드리도록하는거에요~ 아까 말햇듯이 먹튀는 정말 .. (@$!$!^@$*&^!#*%^!&*#%@!#.........?) 긴말할것도 없슴다잉~? 뒤에가서 걷어차도 할말없는거에요~? 여기까지 읽는데 수고가 많으셧슴다. 미숙한 톡커인데다 요즘뜨는 애정남 따라하긴 참힘든거같음 . 말로 표현하자니. 참. 고딩시야에서 보는눈은 여기까진거같음. 회사나 사회에대해 써보고싶지만. 아는척한다그럴까바 못쓰겟음. 까짓거 그냥 받으면 주는게 답인거같음. 아무리 그사람이 싫고 마음에 안들어도 일단 왓으니 가는것도 잇어야된다고 생각함. 이건 어디까지나 내생각일뿐 오해하지말았으면함. 받아먹었으면 나도주는게 정답입니다. - By. 쿳내 딴소리 - 그리고 애인은 정말 소중한거임 . 있을때 잘해주는게 답임 . 떠나면 되찾고싶어도 뜻되로 잘안됨. 61
★11년.11월.11일.★
안녕하심까 누님 형님 이모님 이모부님 할머님(?) 할아버님..(?)
동서울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임다.
올해 오는 빼빼로데이 때문에 톡을 쓰게 됬슴다.
잘은 못써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슴다
2011년 11월 11일.
수험생왈> 수능다음날이 뭐 어쨋다고?
백년에 한번이면 백년에 한번이고,
천년에 한번이면 천년에 한번온다는 ..
그런 특별한(?) 빼빼로데이라고 들었는데..
누군 챙겨주고 누군 안챙겨주면 너무 서운할꺼같음...(아님말고) 그쵸~?
친한친구 , 가족 , 선생님 등등.. 생각하자면 끝도없겠음.
필자 빼빼로를 사긴 살건데 과연 이걸 누구에게 줘야 잘줬다고 생각할지 너무 고민임.
과연 이번주 주말에는 애정남이 답을 해줄까?
그전에 먼저 끄적여보겠음.!
* 애인이 있다. 그런데 친한친구(=이성or동성)가 나에게 빼빼로를줬는데 .
과연 반사를 해줘야되는걸까. !
동성일경우 받아쳐먹기만하면 개는 널 친한친구로 생각하지않는거에요.
문제는 이성일때가 문제가 되겟슴다잉~?
이거 정말 애매....~합니다잉....~? 여자친구가있는데.. 이성이 빼빼로를 준다..(꿈만같다.)
그래서 생각해봣는데. 이성베프가 빼빼로를 줬을경우 ,
우리는 이렇게 대처하자는거에요.~?
베프가 나에게 천원짜리 롯thㅔ 빼빼로를 줬다.
그럼 군소리없이 똑같은거 사다 주는거에요 !!!
더 큰거사면 안되는거에요 !!! 애인을 생각해서라도 같은 가격에 품목만 다른거 사주는거에요 !!!
단, ! 빼빼로도 종류가많잖습니까잉~? 오리지널, 누드, 아몬드 등등 있잖슴까...?
근데 작년에보니까 아몬드가 백원?정도 비싼거 작년에 챙겼다면 다아는사실임다잉~?
여기까진 그래도 여자친구분들이 이해해주시는거에요 !!!
누드 받아서 아몬드주는거 이해해주시는거에요 !!!
아셧죠~
대신 약속하나만 하는겁니다 !
베프에게 천원짜리 빼빼로를 사줬다면 !!!
적어도 애인한테는 5배 이상 가격으로 사주는겁니다 !!!
(돈이 부담되면 할수없는거에요~? 이거까진생각안.... 필자 애인이없슴다..)
5배이상 되는 빼빼로 안사준다고 쇠고랑안찹니다잉~? 경찰출동 안해요~
그래도 하나있는 애인인데 이날 기분 좋게 해준답시고 해주면
얼마나 좋겟슴까잉.? 베프는 비싼 빼빼로아니어도 맛잇게 잡숴줄수잇슴다~
애인은 다르겟지...(.....자꾸 얘기하니까 슬퍼지려해....)
*빼빼로데이에 가족들도 챙겨야하나?
이건뭐 딱히 정해진건 없다고봄다잉~?
그냥 가족챙기고싶으면 챙기는거아님까?
필자 가족은 챙겨야된다고생각함다 ~
가족꺼 챙겨봐야 얼마나된다고 안챙깁니까잉 .?
(But. 필자는 대가족이라 자신뺴면 9개를 챙겨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음.
)
그래도 가족은 왠만하면 챙기자는겁니다.^-^
빼빼로를 한통사면 한개만 있는게 아니에요. 빼빼로는 군것질이지 배를채우는 끼니가아닙니다잉~?
* in 학교- 선생님들은 많은데 학생신분에서 다챙기긴 무리가있다.
그렇다면 누굴 챙겨줘야할까.?
이건 잘 모르겠슴다. 필자 담임T 똥꼬빨라고 담임T 일단 생각해놨슴다잉.?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T가 있거나..
T쪽에서 먼저 주시면 갖다 드리도록하는거에요~
아까 말햇듯이 먹튀는 정말 .. (@$!$!^@$*&^!#*%^!&*#%@!#.........?)
긴말할것도 없슴다잉~? 뒤에가서 걷어차도 할말없는거에요~?
여기까지 읽는데 수고가 많으셧슴다.
미숙한 톡커인데다 요즘뜨는 애정남 따라하긴 참힘든거같음 . 말로 표현하자니. 참.
고딩시야에서 보는눈은 여기까진거같음.
회사나 사회에대해 써보고싶지만.
아는척한다그럴까바 못쓰겟음.
까짓거 그냥 받으면 주는게 답인거같음.
아무리 그사람이 싫고 마음에 안들어도 일단 왓으니 가는것도 잇어야된다고 생각함.
이건 어디까지나 내생각일뿐 오해하지말았으면함.
받아먹었으면 나도주는게 정답입니다.
- By. 쿳내
딴소리 -
그리고 애인은 정말 소중한거임 . 있을때 잘해주는게 답임 .
떠나면 되찾고싶어도 뜻되로 잘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