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공감할것 같은 가사만... 나 진짜 영화 잘보고 왔는데 갑자기 이노래듣고 울컥.... ------------------------------------------------------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온종일 미친 듯이 놀고 와선 짙은 화장을 지우죠이런다고 다 잊혀질까요참 못나게도 반쯤 지워져 버린 두 볼에반쯤 지워져 버린 내 입술 위에흘린 눈물이 클렌징크림에 녹아요(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이 까만 밤이 새도록 그 녀석 하나 지워내지 못하고(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나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 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Have you ever been in love?Have you ever really loved?사랑, 남들은 너무 쉬워하지만 내겐 지워지지 않는 문신 같아 잔을 비워오늘은 나와 정말 사귀자던 멋진 남자도 있었죠 근데 자꾸 그 녀석이 보여못나게도 그 자릴 뛰쳐나왔죠 정말 못나게도 어쩔 수 없었죠예쁜 화장이 무슨 소용 있나요(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그런 녀석 따위 하나를 여태 잊지 못했고 무심한 기억 저편에 모두 지워 그 아이는 이미 나를 잊은 것 같다고(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왜요 왜요 왜요 (왜요)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 잔만 나와 마셔줄래요(부탁해 언니) 나하고 파티를 해요 아직 난 내 화장을 지우긴 싫어 (부탁해, 언니)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클렌징크림..이별한 여자분들이라면
미치도록 공감할것 같은 가사만...
나 진짜 영화 잘보고 왔는데 갑자기 이노래듣고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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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온종일 미친 듯이 놀고 와선
짙은 화장을 지우죠
이런다고 다 잊혀질까요
참 못나게도 반쯤 지워져 버린 두 볼에
반쯤 지워져 버린 내 입술 위에
흘린 눈물이 클렌징크림에 녹아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이 까만 밤이 새도록
그 녀석 하나 지워내지 못하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나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 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Have you ever been in love?
Have you ever really loved?
사랑, 남들은 너무 쉬워
하지만 내겐 지워지지 않는 문신 같아 잔을 비워
오늘은 나와 정말 사귀자던
멋진 남자도 있었죠
근데 자꾸 그 녀석이 보여
못나게도 그 자릴 뛰쳐나왔죠
정말 못나게도 어쩔 수 없었죠
예쁜 화장이 무슨 소용 있나요
(정말 왜요 왜요 왜죠 언니) 그런 녀석 따위 하나를
여태 잊지 못했고
무심한 기억 저편에 모두 지워
그 아이는 이미 나를 잊은 것 같다고
(왜요, 왜요, 왜죠 언니) 내 검게 번진 눈물로
못내 잊었다며 우겨대는 말 이젠 bye, bye
왜요 왜요 왜요 (왜요)
어떡하죠 언니 이젠 잠들고 싶은데
내 맘은 자꾸 그 녀석한테 달려가네요
어쩌죠 언니 나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부탁해, 딱 한 잔만 나와 마셔줄래요
(부탁해 언니) 나하고 파티를 해요
아직 난 내 화장을 지우긴 싫어
(부탁해, 언니)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
아파 아파 다쳐버린 맘이 많이 많이
oh my honey, honey, baby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