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헤어졌네요

hahahoho2011.11.04
조회172

저는 25살 그는 26살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남친은 시간을 갖자는데...

 

일때매 힘들다며 친구와 술자리서 여자들을 만나면서 노는게 스트레스가 풀린다니...

다른여자를 만나면서 일때매 힘들다는 그를 나는 이해할수없네요..

 

제가 옹졸한가요?ㅎㅎ

 

잘 한거 맞죠?

 

헤어지자고 하니깐 자꾸 대답을 미루는데..

 

전 끝냈다고 생각하려구요

 

3년 넘는 시간을 함께했는데

 

그를 나쁜사람으로 인식하고 끝내기엔

 

그 시간과 추억이 아깝네요.ㅎㅎ

 

헤어졌네요~

 

마음을 다 잡아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