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그는 26살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남친은 시간을 갖자는데... 일때매 힘들다며 친구와 술자리서 여자들을 만나면서 노는게 스트레스가 풀린다니... 다른여자를 만나면서 일때매 힘들다는 그를 나는 이해할수없네요.. 제가 옹졸한가요?ㅎㅎ 잘 한거 맞죠? 헤어지자고 하니깐 자꾸 대답을 미루는데.. 전 끝냈다고 생각하려구요 3년 넘는 시간을 함께했는데 그를 나쁜사람으로 인식하고 끝내기엔 그 시간과 추억이 아깝네요.ㅎㅎ 헤어졌네요~ 마음을 다 잡아야할텐데..
방금전에 헤어졌네요
저는 25살 그는 26살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남친은 시간을 갖자는데...
일때매 힘들다며 친구와 술자리서 여자들을 만나면서 노는게 스트레스가 풀린다니...
다른여자를 만나면서 일때매 힘들다는 그를 나는 이해할수없네요..
제가 옹졸한가요?ㅎㅎ
잘 한거 맞죠?
헤어지자고 하니깐 자꾸 대답을 미루는데..
전 끝냈다고 생각하려구요
3년 넘는 시간을 함께했는데
그를 나쁜사람으로 인식하고 끝내기엔
그 시간과 추억이 아깝네요.ㅎㅎ
헤어졌네요~
마음을 다 잡아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