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2011-11-03] '몸짱 아줌마' 스포츠트레이너 정다연(45)이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세 끼 식사 절대로 하지마라.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몸매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정다연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머리를 넘기는 포즈를 하고 있다. 4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탄성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직히 몸짱이 아니라 배우같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던데요. 나이를 잊은 엄청난 노력. 진심으로 멋있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연예팀〕
'몸짱 아줌마' 정다연 최근 근황, 탄탄복근+글래머러스한 몸매 '40대 맞아?'
[BNT뉴스 2011-11-03]
'몸짱 아줌마' 스포츠트레이너 정다연(45)이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세 끼 식사 절대로 하지마라.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몸매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연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머리를 넘기는 포즈를 하고 있다. 4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탄성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직히 몸짱이 아니라 배우같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던데요. 나이를 잊은 엄청난 노력. 진심으로 멋있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연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