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닛산의 중형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인 무라노의 연식변경 모델이 최근 공식 출시된 건데요. 닛산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한국닛산에서는 지난 10월 20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외관과 편의사양 개선 등으로 상품 경쟁력이 더욱 높아진 2012년형 무라노(이하 2012 무라노)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선보여진 2012 무라노는 샤프함을 강조한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전면 투톤 컬러노 나뉘는 세련된 스타일의 범퍼 장착, 최근 세련된 디자인 추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더블 스포크 타입의 휠 적용 등을 통해서 기존 모델보다 한층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닛산을 대표하는 스포츠카인 370Z에서 영감을 얻은 LED 리어램프를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기존 무라노 대비 한층 다이내믹하며,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실 2012 무라노가 그렇게 핸섬한 중형급 SUV가 아닌 점은 누구나 다 잘 아실테지만, 기존 무라노의 디자인을 생각해보면 그나마 나아진 수준이긴 합니다. 조금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고나 할까요? 실제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기존 무라노에서 받았던 디자인적 아쉬움을 일부는 덜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편, 2012 무라노는 외관 디자인 변화에서 그치지 않고, 편의사양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2012 무라노에 갖춰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에는 한글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고, 스크린 각도 변경을 통해 시인성을 더욱 더 높였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인텔리전트 키 엔진 스타트 버튼, 듀얼 패널 선루프, LED 웰컴 라이트, 6:4 전자동 폴딩 리어 시트, 프런트 열선 시트, 후방 카메라 및 후방 센서 등 편의사양을 갖춰두는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기존 6-CD 체인저에서 1CD & Music Box로 변경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11개의 스피커와 듀얼 서브우퍼를 갖춰 선명한 고음과 깊고 풍부한 베이스음을 재생해줍니다. 함께 추가된 아이팟연동 USB & AV 단자, 블루투스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차량 내부에서 한층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사실 국산차와 비교해본다면 ‘정말’ 특출난 사양은 아니지만, 한국닛산 입장에서는 정말 작정한 상태로 제대로 선보였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파워트레인 구성은 기존 무라노에 탑재되던 것과 동일한 최고출력 260마력/6,000rpm, 최대토크 34kg.m/4,400rpm의 성능을 발휘하는 V6 3.5리터 VQ 엔진과 X 트로닉 CVT(무단변속기)이 그대로 탑재됩니다. 여기에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인 VDC와 함께 연동되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추구하고자 한 점 역시 기존 무라노에 동일한 부분.
2012 무라노의 한국 국내 공식 판매가격은 5,190만원에 책정되었습니다.
기존 무라노 대비 차량 가격이 조금 저렴해진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이 정도 가격이면, 한국 시장에서 꽤나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일본차라는 점에 딱히 구애받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편안한 주행감각으로 정평이 난 무라노를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차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더 나아진 비쥬얼과 상품성, 2012 닛산 무라노
새롭게 선보여진 2012 무라노는 샤프함을 강조한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전면 투톤 컬러노 나뉘는 세련된 스타일의 범퍼 장착, 최근 세련된 디자인 추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더블 스포크 타입의 휠 적용 등을 통해서 기존 모델보다 한층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닛산을 대표하는 스포츠카인 370Z에서 영감을 얻은 LED 리어램프를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기존 무라노 대비 한층 다이내믹하며,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할 수 있게 됐습니다.사실 2012 무라노가 그렇게 핸섬한 중형급 SUV가 아닌 점은 누구나 다 잘 아실테지만, 기존 무라노의 디자인을 생각해보면 그나마 나아진 수준이긴 합니다. 조금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고나 할까요? 실제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기존 무라노에서 받았던 디자인적 아쉬움을 일부는 덜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편, 2012 무라노는 외관 디자인 변화에서 그치지 않고, 편의사양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2012 무라노에 갖춰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에는 한글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고, 스크린 각도 변경을 통해 시인성을 더욱 더 높였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인텔리전트 키 엔진 스타트 버튼, 듀얼 패널 선루프, LED 웰컴 라이트, 6:4 전자동 폴딩 리어 시트, 프런트 열선 시트, 후방 카메라 및 후방 센서 등 편의사양을 갖춰두는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기존 6-CD 체인저에서 1CD & Music Box로 변경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11개의 스피커와 듀얼 서브우퍼를 갖춰 선명한 고음과 깊고 풍부한 베이스음을 재생해줍니다. 함께 추가된 아이팟연동 USB & AV 단자, 블루투스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차량 내부에서 한층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사실 국산차와 비교해본다면 ‘정말’ 특출난 사양은 아니지만, 한국닛산 입장에서는 정말 작정한 상태로 제대로 선보였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파워트레인 구성은 기존 무라노에 탑재되던 것과 동일한 최고출력 260마력/6,000rpm, 최대토크 34kg.m/4,400rpm의 성능을 발휘하는 V6 3.5리터 VQ 엔진과 X 트로닉 CVT(무단변속기)이 그대로 탑재됩니다. 여기에 차량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인 VDC와 함께 연동되는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추구하고자 한 점 역시 기존 무라노에 동일한 부분.
2012 무라노의 한국 국내 공식 판매가격은 5,190만원에 책정되었습니다.
기존 무라노 대비 차량 가격이 조금 저렴해진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이 정도 가격이면, 한국 시장에서 꽤나 메리트 있는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일본차라는 점에 딱히 구애받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편안한 주행감각으로 정평이 난 무라노를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한 차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와준 것만큼은 분명한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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