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부평구 청천동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 퇴근길에 부평IC근처 맥심공장앞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저 빨간색으로 표시된 차가 화물차입니다. 그 화물차가 맥심공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좌회전 깜빡이를 넣고 기다리는 중이었고 공장단지라서 그런지 신호가 없는 도로였습니다 신호는 없었지만 좌회전은 허용되는 곳이라서 중앙선은 없었구요 화물차가 17톤 짜리라서 그런지 차선을 많이 차지하더군요 1차선을 꽉 차지 했습니다 저는 2차선으로 직진을 해야하는 중이었고 2차선에 불법주정차 된 차가 있길래 진입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조수석에 회사 언니가 같이 있었구요 어차피 화물차가 지나갈때까지 출발 할 수 없어서 회사 언니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화물차가 출발하길래 아 출발하는구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물차 뒷쪽으로 제 차를 다 긁어버리고 가더군요 너무 놀래서 핸들만 꽉잡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는 말도 못하게 망가져버렸구요 백밀러는 이미 날라가 버렸습니다. 운전석 창문을 열고 있었기에 다행이지 열고 있었더라면.. 끔찍합니다 차는 이미 저 지경이 되어버렸고 저는 바로 내렸습니다. 화물차에서 아저씨가 내리더니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더군요 "여기 있으면 어떡합니까?" 아니.. 직진을 해야되서 2차선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기 있으면 어떡하냐니요.. 저는 아까부터 여기 있었는데 아저씨가 저를 못보신거라고 말했고 아저씨가 일단 차를 빼라고 했는데 제가 경찰이랑 보험회사를 불러야 될거같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보험처리 해서 다 수리해줄테니까 한쪽으로 차를 세우라고 해서 그래도 보험회사를 불러야 할것 같다고 했는데 부를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아저씨 얼굴 참 착해보였습니다 그말 그대로 믿었구요 차 빼자마자 레카가 왔습니다 아저씨랑 저랑 경황을 설명했고 레카 아저씨도 정차되있는 차를 저렇게 만들었으니 아저씨 잘못이네요 라고 했고 그 아저씨 역시 맞다고 자기가 100프로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습니다 저희 회사 바로 앞이라 제가 회사사람들을 다 불렀구요 회사사람들도 경찰에 신고해라 보험회사 불러라 계속 말했지만 그 아저씨 절대 부를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렌트까지 해줬고 레카 아저씨 역시 보험불러서 뭐하냐고 어차피 이 아저씨가 다 물어줘야 되는거 아가씨는 그냥 내일 접수번호 받아서 차 수리하고 어디 아프면 병원가보면 된다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상황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다음날.. 화물공제 보험직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저에게 과실이 있다면서. 저는 인정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아저씨가 100프로라고 말했고 아저씨가 100프로라는 사실을 인정한 증인까지 있는데 그리고 난 정차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왜 나에게 과실이 있냐고 했더니 그 가해자 아저씨는 그렇게 진술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저씨가 100프로라고 인정을 해도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과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저 진짜 화나서 아저씨에게 전화했습니다. 아저씨 그렇게 100프로 물어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저한테 과실을 따지면 어쩌자는 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100프로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아저씨의 부주의로 제 차를 발견하지 못해서 사고가 난건데....... 제 차는 저 지경이 되었고 지금 범퍼를 갈아야되서 차값까지 떨어지고.. 다음날 바로 저도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해서 보험회사 직원분들끼리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몇일째 해결도 못하고 교통사고때문에 머리가 아파 죽겠습니다 저에게 잘못이 있는건가요? 2
★★교통사고 너무 억울해요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부평구 청천동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 퇴근길에 부평IC근처 맥심공장앞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저 빨간색으로 표시된 차가 화물차입니다. 그 화물차가 맥심공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좌회전 깜빡이를 넣고 기다리는 중이었고 공장단지라서 그런지 신호가 없는 도로였습니다
신호는 없었지만 좌회전은 허용되는 곳이라서 중앙선은 없었구요
화물차가 17톤 짜리라서 그런지 차선을 많이 차지하더군요 1차선을 꽉 차지 했습니다
저는 2차선으로 직진을 해야하는 중이었고 2차선에 불법주정차 된 차가 있길래
진입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조수석에 회사 언니가 같이 있었구요
어차피 화물차가 지나갈때까지 출발 할 수 없어서 회사 언니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화물차가 출발하길래 아 출발하는구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물차 뒷쪽으로 제 차를
다 긁어버리고 가더군요 너무 놀래서 핸들만 꽉잡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는 말도 못하게 망가져버렸구요 백밀러는 이미 날라가 버렸습니다.
운전석 창문을 열고 있었기에 다행이지 열고 있었더라면.. 끔찍합니다
차는 이미 저 지경이 되어버렸고 저는 바로 내렸습니다.
화물차에서 아저씨가 내리더니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더군요 "여기 있으면 어떡합니까?"
아니.. 직진을 해야되서 2차선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기 있으면 어떡하냐니요..
저는 아까부터 여기 있었는데 아저씨가 저를 못보신거라고 말했고
아저씨가 일단 차를 빼라고 했는데 제가 경찰이랑 보험회사를 불러야 될거같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보험처리 해서 다 수리해줄테니까 한쪽으로 차를 세우라고
해서 그래도 보험회사를 불러야 할것 같다고 했는데 부를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아저씨 얼굴 참 착해보였습니다 그말 그대로 믿었구요 차 빼자마자 레카가 왔습니다
아저씨랑 저랑 경황을 설명했고 레카 아저씨도 정차되있는 차를 저렇게 만들었으니
아저씨 잘못이네요 라고 했고 그 아저씨 역시 맞다고 자기가 100프로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습니다
저희 회사 바로 앞이라 제가 회사사람들을 다 불렀구요 회사사람들도 경찰에 신고해라
보험회사 불러라 계속 말했지만 그 아저씨 절대 부를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렌트까지 해줬고 레카 아저씨 역시 보험불러서 뭐하냐고 어차피 이 아저씨가
다 물어줘야 되는거 아가씨는 그냥 내일 접수번호 받아서 차 수리하고 어디 아프면
병원가보면 된다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상황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다음날.. 화물공제 보험직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저에게 과실이 있다면서.
저는 인정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아저씨가 100프로라고 말했고 아저씨가 100프로라는
사실을 인정한 증인까지 있는데 그리고 난 정차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왜 나에게 과실이 있냐고
했더니 그 가해자 아저씨는 그렇게 진술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저씨가 100프로라고 인정을 해도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과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저 진짜 화나서 아저씨에게 전화했습니다.
아저씨 그렇게 100프로 물어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저한테 과실을 따지면 어쩌자는 거냐고
했더니 자기는 100프로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아저씨의 부주의로 제 차를 발견하지 못해서 사고가 난건데.......
제 차는 저 지경이 되었고 지금 범퍼를 갈아야되서 차값까지 떨어지고..
다음날 바로 저도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해서 보험회사 직원분들끼리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몇일째 해결도 못하고 교통사고때문에 머리가 아파 죽겠습니다
저에게 잘못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