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 세계 4대 종교의 크리스트교는 우리가 알고있는 원래의 기독교(구교)입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독교라고 알고있는 개신교는 그 역사가 굉장히 짧다고 알고있습니다.
400년 정도(우리나라에서는 100년) 되었으며 구교가 잘못됐다...고 해서 마틴 루터라는 사람이 구교에서 갈라져 나와 창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결국은 같은 뿌리라는 것인데, 예수님 시대에는 없던, 아니 그 뒤로 천년이 지나서도 없었던 종교잖아요? 지금 수많은 기독교의 분파라고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단이라고도 말하는(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그런 곳들도 어떻게보면 지금의 개신교가 잘못됐다... 고해서 갈라져 나온 뿌리들이잖아요. 그걸 왜 개신교인들은 손가락질만하고 욕을 하며 자신들의 근원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자신들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인가요? 왜 한국의 개신교는 꼴랑 100년의 역사 가지고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힌두교, 이슬람권 같은 위험지역 국가들에 찾아가서 전도활동을 하나요? 그들의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친 건가요, 아니면 개신교의 집단이, 우두머리들이 그렇게 하라고 한 건가요?
2. 개신교가 믿는 성경에 대해
이 성경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이 쓴거 아닌가요?하나님이 분명히 계셔서 성경말씀을 하셨다!라고 100%의 믿음을 가져도,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때의 얘기들.. 그건 어떻게 된거죠? 인간이 이를 어떻게 알았죠? 하나님이 내가 이러이러했다고 자랑?하셔서 그것을 인간이 받아적은 건가요? 그렇다면 성경을 제작할 때 하나님이 감시하신 것도 아닐진대, 어떻게 인간의(어떤 종교집단) 악한 개입이 있었을 확률이 없나요? 그리고 이 성경이란 것도 사실 예수님이 왔던 시대보다 수백년 후에 만들어진 거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교인이 이만큼 대단한 힘과, 재력이 있어서 성경을 만들고 전파할 수가 있었죠? 마지막으로 사실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구교나 기타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이 아닌, 일반적으로 개신교에서 이단이라고 칭하는 다른 '회'들도 결국 똑같은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닌가요? 똑같은 성경를 보면서 저들 유리한대로 해석하는 것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나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교회나 별다를게 없어보여요. 장로회 입장에서 하나님이나 신천지가 이단이라 하지만, 하는 거 보면 똑같이 교회생활 하거든요? 저들만의 믿음에 따라서요. 똑같이 헌금내면서요. 장로회 진실한 신도나 다른 이단 광신도나 똑같아 보여요. 자기 믿음 밖에 모르는 아집이나 독선적인 면 같은 거요.
3. 개신교의 위대한 성자는 누구인가요?
종교의 가르침이 수천년 빛을 발하는 이유는, 그 가르침을 좇는 위대한 성인들이 세상을 밝게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식이 짧아 한 분씩만 예로 들자면, 불교뿐만 아니라 세계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라마.. 이분은 말 할 것도 없죠. 그의 인생과 행보만 봐도 그가 세상에 비춘 등불이 얼마인지 알 수 있죠..
그리고 힌두교의 위대한 여성지도자 마타.. 그녀는 포옹으로서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사람인데요. 지난 25년간 300만명의 사람과 포옹을 했다죠..이슬람은 제가 아는게 전혀 없어서 넘기구요.. 세번째 천주교.. 말 할것도 없죠. 마더 테레사나 김수환 추기경이나.. 제가 언급한 분들은 모두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영적 수양과 청빈한 삶으로 사람들에게 희생과, 봉사, 사랑을 전파한 분들인데요.. 도대체 개신교에는 이러한 인물이 누가있나요? 만약에 이러한 인물이 없다면.. 그들의 집단(장로회)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기독교의 위대한 성인
안녕하세요.
저는 무교이고요, 그렇지만 기독교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요, 여러가지 글들이나 얘기들을 접하고 있는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고있는 부분이 잘못됐으면 친절하게 지적 좀 해주세요..^^
1. 세계 4대 종교, 크리스트교, 힌두교, 이슬람교, 불교...
제가 알고 있는 세계 4대 종교의 크리스트교는 우리가 알고있는 원래의 기독교(구교)입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독교라고 알고있는 개신교는 그 역사가 굉장히 짧다고 알고있습니다.
400년 정도(우리나라에서는 100년) 되었으며 구교가 잘못됐다...고 해서 마틴 루터라는 사람이 구교에서 갈라져 나와 창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결국은 같은 뿌리라는 것인데, 예수님 시대에는 없던, 아니 그 뒤로 천년이 지나서도 없었던 종교잖아요? 지금 수많은 기독교의 분파라고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단이라고도 말하는(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그런 곳들도 어떻게보면 지금의 개신교가 잘못됐다... 고해서 갈라져 나온 뿌리들이잖아요. 그걸 왜 개신교인들은 손가락질만하고 욕을 하며 자신들의 근원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자신들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인가요? 왜 한국의 개신교는 꼴랑 100년의 역사 가지고 수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힌두교, 이슬람권 같은 위험지역 국가들에 찾아가서 전도활동을 하나요? 그들의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친 건가요, 아니면 개신교의 집단이, 우두머리들이 그렇게 하라고 한 건가요?
2. 개신교가 믿는 성경에 대해
이 성경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이 쓴거 아닌가요?하나님이 분명히 계셔서 성경말씀을 하셨다!라고 100%의 믿음을 가져도,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때의 얘기들.. 그건 어떻게 된거죠? 인간이 이를 어떻게 알았죠? 하나님이 내가 이러이러했다고 자랑?하셔서 그것을 인간이 받아적은 건가요? 그렇다면 성경을 제작할 때 하나님이 감시하신 것도 아닐진대, 어떻게 인간의(어떤 종교집단) 악한 개입이 있었을 확률이 없나요? 그리고 이 성경이란 것도 사실 예수님이 왔던 시대보다 수백년 후에 만들어진 거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교인이 이만큼 대단한 힘과, 재력이 있어서 성경을 만들고 전파할 수가 있었죠? 마지막으로 사실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구교나 기타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이 아닌, 일반적으로 개신교에서 이단이라고 칭하는 다른 '회'들도 결국 똑같은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닌가요? 똑같은 성경를 보면서 저들 유리한대로 해석하는 것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나 하나님의 교회나 신천지교회나 별다를게 없어보여요. 장로회 입장에서 하나님이나 신천지가 이단이라 하지만, 하는 거 보면 똑같이 교회생활 하거든요? 저들만의 믿음에 따라서요. 똑같이 헌금내면서요. 장로회 진실한 신도나 다른 이단 광신도나 똑같아 보여요. 자기 믿음 밖에 모르는 아집이나 독선적인 면 같은 거요.
3. 개신교의 위대한 성자는 누구인가요?
종교의 가르침이 수천년 빛을 발하는 이유는, 그 가르침을 좇는 위대한 성인들이 세상을 밝게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식이 짧아 한 분씩만 예로 들자면, 불교뿐만 아니라 세계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라마.. 이분은 말 할 것도 없죠. 그의 인생과 행보만 봐도 그가 세상에 비춘 등불이 얼마인지 알 수 있죠..
그리고 힌두교의 위대한 여성지도자 마타.. 그녀는 포옹으로서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사람인데요. 지난 25년간 300만명의 사람과 포옹을 했다죠..이슬람은 제가 아는게 전혀 없어서 넘기구요.. 세번째 천주교.. 말 할것도 없죠. 마더 테레사나 김수환 추기경이나.. 제가 언급한 분들은 모두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영적 수양과 청빈한 삶으로 사람들에게 희생과, 봉사, 사랑을 전파한 분들인데요.. 도대체 개신교에는 이러한 인물이 누가있나요? 만약에 이러한 인물이 없다면.. 그들의 집단(장로회)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는 불교든, 힌두교든, 천주교, 개신교 할 것 없이
저마다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신교가 이해가 가질 않구요,
그들의 독선과 오만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잘못을 말한다고, 여러분의 종교가 부정당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로회가 아니라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안계신가요.. 믿음이 사라지나요..ㅎㅎ
지금의 교인들을 보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게 아니라 장로회를 믿는 것 같습니다.
부디 진실된 믿음을 찾으시길 바라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