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이 되어도 파릇파릇한 야채파

더엣지2011.11.04
조회113,087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했던 원조 여자 아이돌 출신 멤버들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중 하나인 '야채파' 멤버들이 오랜만에 만났음~

 

'3re1' 이라며 31살 된 기념으로 그룹을 결성했다며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31살은 커녕 20대보다도 더 어려보여~

여전히 싱그러운 야채파 멤버들~~

 

 

 

 

 

 

 

간미연, 유진, 슈, 소이, 박지윤 등등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다 같이 모이면 막 모임 자리에서도 빛이 절로 날 것 같음ㅋㅋㅋㅋㅋ

 

 

유진 신혼집에 우르르 몰려온 야채파들ㅋㅋㅋㅋㅋ

 

 

 

 

 

 

 

 

같이 방송 출연도 했슴둥~ㅎㅎ

 

 

 

 

 

 

 

 

그렇게 오랫동안 서로를 봐왔어도 만나면 항상 즐거워 보이는 언니들ㅋㅋㅋㅋㅋ

 

 

 

 

 

 

취향이 비슷한 소이랑 박지윤은 함께 공연으로 보러 자주 다닌다고~

 

 

 

 

 

 

 

 

 

동안을 맡고 있는 소이와 간미연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짓 보면 누가 서른이라고 믿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슈 대신 슈 남편네 팀 응원하러 온 간미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한가봐~

 

 

 

 

 

 

 

 

 

비슷한 시기에 함께 활동해서 가까워졌다는 유진&슈와 박지윤~

 

 

 

 

 

 

둘 다 너무 예쁨ㅠㅠㅠㅠ

모임에서 미모를 맡고 있을 두 사람....ㅠㅠㅠㅠ

 

 

 

 

 

 

 

유진&슈는 뭐 더 말 안 해도 될 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를 먹을수록 진정한 친구 사귀는 일은 힘들어진다고들 하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하게 우정을 유지하는 야채파!

너무 보기 좋음~^0^